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TOTAL : 110
  • 미래한국 <우리는 왜 매번 경제위기를 겪어야 하는가>

     

    한국 경제의 침체기가 길어지면서 정부가 추경 등 세금 퍼붓기 식 경제정책에 크게 기대는 상황에서 경제위기의 근본원인을 파헤친 신간이 나와 주목된다.미국 900여 개의 대학에 자유와 진정한 경제학에 대한 돌풍을 일으키며 2009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화제를 모았던 책 <우리는 왜 매번 경제위기를 겪어야 하는가?(바른북스)>가 그것.경제학을 전공한 이들 외에도 재산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경제 원리를 알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읽어볼만한 필독서이다. 진짜 경제학이 가르쳐주는 중앙은행에 대한 불편한 진실도 엿볼 수 있다.저자(론 폴)는 경제위기가 발생하는 근본이유를 이론적으로 살펴, 자신의 의정 경험들과 함께 생생하게 설명하고 있다.경제위기의 근본원인은 정부가 이런저런 이유로 방만하게 지출한 뒤, 중앙은행이 그것을 뒷받침하는 불환통화(fiat money)를 발행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부제는 ‘중앙은행에 대한 불편한 진실’이다.저자의 시각에 따르면 일부 개인이 아닌, 한 나라 전체의 경제위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국가가 능력 이상의 과다한 빚을 통해 지출하기 때문에 초래된다. 

    개인이 자기 소득 이상으로 빚을 내어 돈을 쓰면 파산하는 것과 같은 이치. 그러나 국가는 아무 근거 없이 단지 중앙은행 컴퓨터 장부상에 숫자를 기록해 화폐를 창출함으로써 돈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과 다르다.<우리는 왜 매번 경제위기를 겪어야 하는가?>은 정부가 미래세대로 부담을 전가하는 빚(부채)을 통하여 복지와 국방(butter and gun) 등에 방만하게 지출하는 여러 사례들과 미국의 통화정책이 앨런 그린스펀, 밴 버냉키 등과 같은 연준의장 하에서 어떻게 운영되었는지를 보여준다.경제 및 정치위기를 방지하기 위해 중앙은행의 불환통화제도를 폐지하거나 개혁해야 할 이유를 철학적, 헌법적, 경제적 측면에서 알기 쉽게 밝히고 있다.특히, 이 책은 문재인 정부의 방만한 경제운영 및 정책적 실패로 인한 갖가지 오류와 부작용이 빚어지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현실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으로 보인다.

     

     

     

  • 매일일보 <존 키츠 러브레터와 시>

     

    존 키츠 러브레터는 200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리만치 오늘날 읽어도 하나 어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세계문학사 면에서도 커다란 가치를 지닌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마지막 순간까지 이 편지를 다 쓰지 않을 거야 아무도 내 마음을 들여다보지 못하게-키츠의 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존 키츠’라는 명성에 빠져들기보다, ‘이름 없는 이십 대 한 청년’이 되어 그의 러브레터와 시를 읽을 필요가 있다. 독자도 스스로 자신을 내려놓고 키츠를 마주할 때, 키츠가 왜 키츠인지 누구나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저자 존 키츠(1795~1821)는 19세기 영국 문학을 대표하는 천재시인이며 퍼시 셸리, 조지 바이런과 함께 3대 영국 낭만주의 시인이다. 대표적인 시로 <가을에게>, <나이팅게일에게 부치는 노래>, <그리스 항아리에게 부치는 노래> 등이 있다. 연인 패니 브론에게 보낸 러브레터는 ‘러브레터 전형’이라 여겨질 만큼 많이 읽히고 있고 문학사적으로 가치가 높다.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 베리스타알파 <닥킴의 다이어트 100문? 100답!>

     

    그냥 적게 먹고, 운동 좀 하면 살이 알아서 빠질 것 같은 다이어트, 하지만 그렇게 쉽게 빠질 살이었으면 애초에 찌지도 않았을 것! 체중감량은 쉽지 않고, 결국 요요를 경험하게 되는 대다수의 다이어터들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다이어트 디렉터 닥킴이 쓴 대한민국 다이어트 필독서이다.  다이어트 진료, 다양한 다이어트 강연, TV 출연, 다이어트 유튜브 방송까지…. 다이어트와 관련한 이 시대의 진정한 다이어트 멘토 닥킴이 다이어트에 있어 궁금한 모든 내용을 100문 100답의 형식으로 쉽게 풀어쓴 책이다. ◇저자 김건혁 한림대 성심병원 외래교수, 가정의학과 전문의 저자는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정의학과 수련을 받던 중, 비만에 대해 관심을 두기 시작하면서, 비만과 다이어트, 체형치료에 그 누구보다 열심인, 열혈 다이어트 디렉터의 삶을 살고 있다. 병원에 내원하는 분들을 위해 다이어트 동영상을 만들기 시작하여, 유투브 ‘닥킴TV’에 업로드하였으며, 이후에도 비만과 다이어트와 관련한 다양한 강연과 TV 프로그램 출연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재 송산그린시티에서 아이앤미의원 대표원장으로, 많은 비만·다이어트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교수신문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이 정신질환의 세계와는 무관하게 살고 있다고 여기지만, 거의 모든 인간은 정신질환, 뇌기능 장애라는 거대한 스펙트럼에 포함되어 살아간다. 다만 우리가 그 사실을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을 뿐이다.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 부모와 자식, 그리고 부부간에 주고받는 전염병 같은 갖가지 정신질환을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파헤치고 있다.저작권자 © 교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

     

  • NPS통신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

    (서울=NSP통신) 박지영 기자 = 신간도서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저자 김인종, 김영철 공저, 바른북스)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 부모와 자식, 그리고 부부간에 주고받는 전염병 같은 갖가지 정신질환을 실화를 바탕으로 페헤친 책이다. 이 책에의 소개에 따르면 사람들이 고민하며 추구하는 명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의 답은 유치할 정도로 간단하다.  ‘생명을 향하는 삶’과 ‘죽음을 향하는 삶’ 중에서 어떤 것을 택하는가다. 그러나 생명을 지향하는 삶을 방해하며 인간을 죽음의 삶으로 몰아가는 질병들이 있다. 정신질환, 뇌기능 장애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이 정신질환의 세계와는 무관하게 살고 있다고 여기지만 거의 모든 인간은 정신질환, 뇌기능 장애라는 거대한 스펙트럼에 포함돼 살아간다.  다만 우리가 그 사실을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을 뿐.  이 책은 우리 가정과 이웃의 얘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뇌질환의 광기로 인류를 파괴한 인물들로부터 인류의 생활방식을 바꾸고 새로운 예술과 과학의 경지를 개척한 천재들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알 수 없는 죽음의 유혹에 끌려 갔던 수많은 낯익은 유명인들까지, 스스로 알게 모르게 정신질환의 굴레 속에서 살다 간 우리 주변의 수많은 삶의 주인공들을 추적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어 가면서 책의 어느 부분부터 바로 자신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에 놀랄 수도 있다.  자신이 죽음을 향하는 삶을 기꺼이 살아왔다는 것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그 방향을 바꾸려는 노력의 결실이다. 아울러 우리의 삶에 녹아져 있는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의 방법론 또한 제안하고 있다. 

      

    NSP통신 박지영 기자 jypark@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중앙일보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

     

    한인 기독교계에서 '조현병(정신분열증)' 등 정신 질환 사역을 담당하는 '정신건강가족미션'에서 책을 발간했다.

    책 제목은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사진).

    이 단체 소장을 맡고 있는 김영철 목사와 김인종 이사가 공동 저자다. 정신건강가족미션측은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정신질환자 가족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며 "그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의 방법론 또한 제안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정신건강가족미션은 애너하임 지역(9778 Katella Ave #102)에 센터를 두고 사역을 펼치고 있다.

    ▶문의:(714) 313-4077

     

     

     

  • 아주경제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

     

    아주경제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김인종 등 지음ㅣ도서출판 바른북스 펴냄), 실화를 바탕으로 영혼의 싸움터를 추적한 르포

     이 책은 갖가지 정신질환을 실화를 바탕으로 파헤친다.

     

  • 매일일보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

     

    실화를 바탕으로 영혼의 싸움터를 추적한 르포 고통을 끌어 안은 자들의 이야기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바른북스 출판사가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 인문 심리 신간을 출간했다.

    사람들이 고민하며 추구하는 명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의 답은 유치할 정도로 간단하다. ‘생명을 향하는 삶’과 ‘죽음을 향하는 삶’ 중에서 어떤 것을 택하는가이다. 그러나 생명을 지향하는 삶을 방해하며 인간을 죽음의 삶으로 몰아가는 질병들이 있다. 정신질환, 뇌기능 장애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이 정신질환의 세계와는 무관하게 살고 있다고 여기지만 거의 모든 인간은 정신질환, 뇌기능 장애라는 거대한 스펙트럼에 포함되어 살아간다. 다만 우리가 그 사실을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을 뿐이다.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 부모와 자식, 그리고 부부간에 주고받는 전염병 같은 갖가지 정신질환을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파헤치고 있다.

    우리 가정과 이웃의 얘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뇌질환의 광기로 인류를 파괴한 인물들로부터 인류의 생활방식을 바꾸고 새로운 예술과 과학의 경지를 개척한 천재들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알 수 없는 죽음의 유혹에 끌려 갔던 수많은 낯익은 유명인들까지, 스스로 알게 모르게 정신질환의 굴레 속에서 살다 간 우리 주변의 수많은 삶의 주인공들을 추적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어 가면서 책의 어느 부분부터 바로 자신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에 놀랄 것이다. 자신이 죽음을 향하는 삶을 기꺼이 살아왔다는 것도 발견할 것이다.

    이 책은 그 방향을 바꾸려는 노력의 결실이다. 아울러 우리의 삶에 녹아져 있는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의 방법론 또한 제안하고 있다.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 이 책을 덮는 순간 우리는 그동안 모르면서 살고 있었던 정신병동의 문밖을 나와 있을 것이다. 한편 이 책의 인세는 정신건강가족미션에 전액 기부된다.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 연합뉴스 <나의 멕시코>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혼합이 새로움을 창조하는 곳"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생생한 관찰을 토대로 외교관의 시각으로 멕시코를 한층 쉽게 풀어낸 책이 나왔다.

    멕시코의 역사, 사회, 문화 등 제반 분야를 관찰하고 기록으로 남긴 '나의 멕시코, 깊숙이 들여다본 멕시코'.

    저자인 김학재 주볼리비아 대사는 공직생활 25년간 일곱 나라에서 살면서 얻은 다양한 사회ㆍ정치ㆍ문화적 인식을 기반으로 멕시코를 새롭게 해석했다.

     

    직항로 개설 등으로 이제는 비교적 쉽게 가볼 수 있는 중남미의 관문인 멕시코로의 가벼운 여행을 위한 준비서라기보다는 멕시코 사람들의 사회, 문화, 역사 그리고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절대 가볍지 않은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많은 부분이 현지 신문 사설이나 기사, 서적, 그리고 멕시코 사람들과의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했다. 이 때문에 외국인의 눈으로 본 멕시코에 대한 모습뿐만 아니라 멕시코 사람들이 자신들을 바라보는 시각도 함께 제공해준다.

    멕시코에 대한 개인적인 인연을 비롯해 아스테카 제국과 스페인의 정복, 식민시대, 독립 달성과 더불어 국민 술 테킬라부터 프리다 칼로, 디즈니 영화 코코, 세계적 휴양지 캉쿤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찬찬히 들여다본다.

    어려운 치안환경과 신정부 출범, 미국과 주변국들과의 복잡 미묘한 관계, 백년 전 에네켄 이민 한인 후손들의 이야기와 러시아 월드컵에서 보여준 형제 국가애까지도 살펴봤다.

    [김학재 주볼리비아 대사 제공=연합뉴스]

    [김학재 주볼리비아 대사 제공=연합뉴스] 김 대사는 "이제 우리가 성숙한 세계시민으로 다른 나라 사람의 모습을 자세히 알아보고 그들의 가치를 우리의 것만큼 높이 평가하고 존중해야 한다"면서 "기존에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던 저평가된 멕시코의 이미지와 고정관념에서 탈피, 그들의 전통과 문화를 깊이 알아보는 것이 바로 성숙한 세계인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대학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한 저자는 1994년 외무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뒤 1998년 영국 랭커스터대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했다. 아르헨티나, 스페인,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하고 2017년 외교부 중남미국 심의관을 거쳐 2018년부터 주볼리비아 대사로 재직 중이다.

    penpia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2 02:58 송고  

     

  • 강원도민일보 <나는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가 준비하고 있는가>

    강원도 도민 강사로 인생 2막을 시작한 권영승 전문강사가 책 ‘나는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가 준비하고 있는가’를 발간,세상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이 책은 저자가 직접 봉사활동을 하며 겪은 이야기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생활상과 아픔을 직접 체험하며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가슴이 먹먹해지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책은 1부 ‘인생은 사계절이다’,2부 ‘성장하는 삶은 아름답다’,3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자’로 구성됐다.저자는 책을 통해 나눔과 배려 속에 우리 모두는 함께 살아가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이 사회가 따뜻한 사회,함께 동행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한편 저자는 자격증 하나 없이 공고를 졸업하고 식품회사 기계 수리공을 그만둔 후 집안일과 농사일,막노동에 이어 20년 이상을 오로지 가스배달을 하면서 30개 이상의 국가·민간자격증을 취득했다.이후 장애인인식(인권)개선,안전교육.마술·레크리에이션 등의 강의를 하며 인생 2막을 펼치고 있다. 또 300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하며 2017년 봉사 왕으로 선정되는 등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고 있다. 김호석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강사신문 <나는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가 준비하고 있는가>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바른북스 출판사가 ‘나는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가 준비하고 있는가’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자격증 하나도 없이 공고를 졸업하고 3D업종의 연속된 일상 속에서 이루어가고 성취해가며 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 나가며 꿈을 이루는 이야기가 오롯이 들어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역경을 만나고 좌절하게 되지만 그때마다 오뚝이처럼 일어서고 다시 시작해야 함과 그리고 그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이야기한다.

    막노동, 농사일, 가스배달의 연속이었지만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고 강사의 길로 들어서고 받은 것에 대한 감사함으로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이 시대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저마다 처해 있는 어려움과 여건 속에서 돌파구를 찾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끈이 되길 소망한다.

    저자 권영승은 자격증 하나 없이 공고를 졸업했다. 식품회사 기계 수리공을 그만둔 후 집안일과 농사일, 막노동에 이어 20년 이상을 오로지 가스배달을 하면서 30개 이상의 국가, 민간자격증을 취득했고 학점은행제를 거쳐 대학을 졸업하였다. 현재 가스안전교육원 초빙교수, 국가기술자격시험 시험위원, 각 관련 기관의 강사 및 평가심사위원, 기술자문위원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국체육대회 상징물 공모전에 두 번 응모하여 1등과 2등을 하기도 했다.

    강원도 도민 강사로 선발되어 공무원을 상대로 강의현장에 뛰어들었고, 동기부여, 소통, 장애인인식(인권)개선, 안전교육, 마술·레크리에이션 등의 강의를 하며 인생 2막으로 전문 강사를 꿈꾸며 달려가고 있다. 저자는 살면서 받은 것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여 간식 배달, 집수리 봉사, 마술공연 및 평창올림픽 자원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17년 봉사 왕으로 선정되었고 지속적인 재능기부 및 나눔으로 300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하며 삶의 아름다운 동행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즈월드 <외국계 제조기업 경영직무 참고서>

     

    [비즈월드] 바른북스가 외국계 제조기업 경영·직무 참고서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외국계 기업에 취업하기 위한 길라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려대 경영정보대학원을 졸업한 저자 김나경은 그동안 외국계 제조기업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 2015년 11월부터는 스탠트코리아 대표로 활동 중입니다.

    저자는 사원부터 대표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적인 경영과 직무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위한 조언을 책에 담았습니다. 외국계 기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와 현장감 있는 직무 설명으로 취업준비생에게 직무선택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저자는 어학연수 한 번 다녀오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계 기업 실무자에서 대표까지 될 수 있었던 저자의 성공 노하우는 물론 적자에서 흑자로 회사를 경영할 수 있는 전략 등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 창업자에게는 전체적인 경영에 대한 흐름을 알려주고 경영자에게는 외국계 기업에 대한 축소 경영시스템과 관련한 조언을 주는, 그리고 취업준비생에게는 직무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리얼 참고서'가 찾아옵니다.

    최순희 기자 choish@bizwnews.com저작권자 © 비즈월드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비즈월드미디어 http://www.bizwnews.com 

     

  • 베리타스 알바 <외국계 제조기업 경영직무 참고서>

     

    베리타스 알바 <외국계 제조기업 경영직무 참고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바른북스가 '외국계 제조기업 경영·직무 참고서'를 출간했다.

    외국계 제조기업 경영·직무 참고서는 사원부터 대표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적인 경영과 직무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위한 참고서다. 외국계기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와 현장감 있는 직무설명으로 취업준비생에게 직무선택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어학연수 한번 다녀오지 않은 저자도 외국계기업에서 실무자에서 대표까지 될 수 있었던 성공노하우가 숨겨져 있는 책으로 적자에서 흑자로 이끌어갈 수 있었던 이유가 숨어 있다.

    창업자에게는 전체적인 경영에 대한 흐름을, 경영자에게는 외국계기업에 대한 축소 경영시스템을 이해 및 참고할 수 있는, 취업준비생에게는 직무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영, 직무에 대한 리얼 참고서가 될 책이다.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울안신문 <낯설지만 떠나는 여행>

     

    한울안신문 <낯설지만 떠나는 여행>

    “누구나 언젠가 한 번은 떠나는 여행”그 여행이 결코 낯설지 않게 돕는 여행의 길잡이

     

     

    <낯설지만 떠나는 여행> 최도운, 12000원, 바른북스 출판사

     

    신간소개 / 낯설지만 떠나는 여행

    살다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야 할 때가 있다.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느꼈던 소식을 접하게 될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하다. 그런 순간을 대비해 이 책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때 우리가 취해야 할 자세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태도와 순서에 대해서도 정리해 놓았다.

    죽음은 삶과 반대되는 개념이 아니라 삶에서 필연적으로 거쳐야 할 하나의 단계이자 삶의 한 과정이다. 인간이란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이고 죽음은 삶의 마지막 성장이라고도 볼 수 있다.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기 때문에 시대와 장소, 계층을 막론하고 인간에게 가장 큰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된다. 구체적인 공포의 대상은 임종에 이르기까지 겪어야 하는 몸과 마음의 고통일 수도, 자신의 실존을 위협받고 있다는 불안감일 수도 있다.

    따라서 인간이 죽음에 대한 공포와 고통, 두려움을 극복하고 대처하는 방법은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죽음을 이해하고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다. <낯설지만 떠나는 여행>을 읽다 보면 믿음에 따른 ‘죽음’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될 것이며, 순간순간 행복해질 것이다. 마지막 장을 넘기면 ‘새롭게 태어난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5월3일자]

    출처 : 한울안신문(http://www.hanulan.or.kr) 

     

  • 헤럴드경제 <단 한순간도 모두 추억이다>

     

    [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전혀 새로울 것 같지 않은 하루하루 반복된 삶. 하지만 우리들의 일상을 조금만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반복된 일상은 결코 기대하지 않는 버려진 시간들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 추억이자 새로움이다. 한솔PCS에서 첫 직장을 시작해 KTF를 거쳐 현재는 KT 그룹인력개발원에서 교육담당자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지난 몇 년간 페이스북(Facebook)으로 소개한 시와 사진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겨울이 지나 봄이 오는 길목에서 태동하는 생명의 경이로움. 활짝 핀 개나리와 진달래, 만개한 벚꽃 속에서 피어나는 순백의 감성들. 해 질 녘 노을을 바라보며 떠올린 그리운 옛 추억들. 어느 낯선 곳으로 떠난 여행지에서 느꼈던 기분 좋은 흥분들.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과 헤어짐, 그 안의 희로애락 속에 담겨진 진솔한 마음의 조각들. 난해하거나 함축적인 시보다 누구나 공감가는 일상이 시의 소재가 됐다.

    편안한 친구처럼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꺼내 들고 읽을 수 있는 한 편의 시를 통해 행복은 늘 우리 곁에 있음을 깨닫고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할 수 있길. 저자는 “자신만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라고 말했다. 바른북스. 280쪽. 1만3800원.

    dsun@heraldcorp.com

     

  • 시사매거진 <스타트업 펀드레이징 전략>

     

    [시사매거진=김민수 기자] 대한민국 기술창업을 선도하는 포항공대의 교수 두 명이 엮어낸 스타트업 창업가를 위한 펀드레이징 실무·이론 지침서!

    스타트업 펀드레이징은 전쟁이다. 바로 ‘쩐’의 전쟁. 당신은 지금 경쟁자와 피 튀기는 피칭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투자자는 좀처럼 사업계획서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무엇을 잘못한 걸까? 투자자가 듣고 싶은 이야기가 없기 때문이다. 『스타트업 펀드레이징 전략: 투자받는 기업의 조건』은 투자자가 당신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를 실체화하는 다양한 전략적 접근을 제시한다. 이 책에 기술된 모든 펀드레이징 전략은 한 가지 원칙에서 시작한다.

    “투자자를 알아라.” 그리고 모든 전략은 한 가지 원칙을 귀결한다. “투자자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이를 위해 적합한 투자자를 선별하고, 이들이 원하는 것을 제안하고, 이들의 재무적 및 비재무적 지원을 받으며, 기업을 건전하게 성장시켜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제 펀딩라운드에서 좌절하지 마라. 당신의 스타트업은 지금보다 훨씬 더 쉽고 빠르게 밸류에이션을 높일 수 있다.

     

    지금 펀드레이징은 준비하는 창업가라면 아래의 체크리스트에서 열 개 이상의 질문에 정확히 답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01. 사업자금을 조달하려는 목적 이외에 펀드레이징의 또 다른 목적은 무엇인가?

    02. 투자자는 누구이며, 왜 투자하는가? 어느 단계에서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는가?

    03. ‘좋은 돈’과 ‘나쁜 돈’의 차이는 무엇일까?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04. 투자자가 원하는 사업계획서를 어떻게 구성하고, 무엇을 보여줘야 할까?

    05.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투자자 유형별로 어떻게 커스트마이징해야 할까?

    06.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재무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은 무엇일까?

    07. 여러 펀딩옵션 중에서 재무전략에 유리한 옵션을 선택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08. 해당 펀딩옵션이 기업통제에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분석할까?

    09. 피칭 유형에는 무엇이 있고, 각 유형에서는 어떤 내용을 전달해야 할까?

    10. 투자자 유형별로 피칭을 어떻게 커스트마이징해야 할까?

    11. 협상 지위를 높일 협상 자본이란 무엇이고, 언제,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12. 협상 상대와의 교섭할 포인트는 무엇인가?

    13. 텀시트에 적힌 교섭조항이 기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14. 성공적인 펀드레이징과 출구전략을 실현하는 마지막 퍼즐조각은 무엇인가?

    15. 건전한 기업지배구조의 구성요소는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며, 어떠한 이점을 제공할까?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김민수 기자  dikigirl200@sisamagazine.co.kr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2 3 4 5 6 7
출판상담문의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070-7857-9719
평일 6시 이후, 주말
및 공휴일 24시간 상담은
여기 를 클릭해주세요.
barunbook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