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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아림작가님 살아갈 이유, 사랑할 이유
     김슬기 편집자님, 김병호 대표님 그리고 직원분들, 수고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비록 어린 나이에 책을 출판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덕분에 더욱 소중한 책이 완성된 것 같아 기쁘네요.항상 나아가며 성장하는 회사라 생각하고 있어요! 응원합니다!  
  • 오명국작가님 머슴체력 오차장
     지금까지 진행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대박 나길 기대하며 쓴 글은 아니였습니다. 단지 제 이름 섯자로 출판된 책이 이 세상에 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된 일이 현실로 들어나게 되어 기쁩니다.그리고 이 길에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유희경작가님 너 행복하니?
    첫번째 책을 출판하고 두번째 책도 바른북스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두번째 책 진행 역시 성의 있게 잘해주시고 빠른 피드백 감사합니다. 부족한 원고를 출판할 수 있게 도와주신 김대표님 감사하며, 세번째 책도 바른북스에 진행할게요! 감사합니다.
  • 이범희작가님 인생산책
     내 책을 위해 수고하신, 캘리작가님, 교정자님, 디자이너님 모두 감사합니다. 부산에서 작업을 진행하며 일사천리 진행으로 젊은분이 운영하셔서 그런지 참 편했다. 바른북스 파이팅 응원합니다! 
  • 노장훈작가님 눈이 소복소복 쌓이면 바퀴 뜯고 스키달아야지
     인생의 책을 내는 것은 참 쉽지가 않다.칼라 시집을 준비하며 사진부터 원고의 작성까지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여러 출판사를 비교한 끝에 가장 맡길 수 있는 출판사를 바른북스라 생각이 들어 과감히 결정하였다.물론 지방이라 직접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과감한 결정에 후회가 없다.책의 퀄리티부터, 종이 재질, 일러스트, 디자인 등 어느 하나 소홀함없이 프로답게? 진행해주셔서 감사하다.참 좋았다. 내가 원하는 대로 성의없이 보내는 것이 아니라. 뭔가 출판사의 생각을 보여주고 성의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대표님이 기본을 지킨다는 그 말이 참 좋다. 대표님 항상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 백구민작가님 시 Thorugh
     짧은 기간에 출판해주시고 불평불만 한마디도 없이 정말 감사합니다^^; 날짜가 급했지만 덕분에 좋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 김태민작가님 형이 쓰는 글
     안녕하세요. 출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간 후 가끔 바른북스 홈페이지를 들여다 봅니다. 성장하고 있는 회사인거 같아 저또한 뿌듯하네요.^^; 파이팅입니다. 
  • 김복열작가님 이렇게 쉬운데
     기독교 책을 출판하여 교인들과 많이 나눠보았습니다. 책을 처음 내면서 많이 몰라서 힘드셨죠? 멋진 책을 내주신 바른북스 관계자 여러분께 고맙다고 꼭 전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최제순작가님 유채꽃 향기 바람 끝에 매달려
     신안의 이야기를 책으로 잘 풀었습니다. 교정부터 디자인까지 참 편하게 작업합니다. 출판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박안순작가님 개골에서 키운 꿈
     안녕하세요. 어머님이 평생 써오신 책을 훌륭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책의 인쇄부터 제본까지 너무 마음에 드시는 어머님을 볼 때면 참 출판사를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글을 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만약에 쓴다면 바른북스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영철작가님 오십천
    강원문화재단에서 후원을 받아 책 진행을 하였습니다. 다소 번거로운 서류들을 준비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다음 2권도 바른북스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 김선주작가님 목련꽃 그늘 아래
     아무런 글재주 없는 저의 시집을 출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응원으로 이렇게 책으로 나와 많이 판매는 되지 않았지만 이렇게 무엇인가를 세상에 남긴다라는 생각을 할 때면 웃음짓곤 합니다. 디자이너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 정인만작가님 옛글로 보는 一日一思
     농민신문에 책이 보도된 후 인터넷을 못하는 농민들이 출판사로 직접 전화해서 구매가 이루어졌는데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괜찮다고 웃어주시는 그 모습을 보고 다음 책도 바른북스에서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onnie Lee작가님 미국 식당 날로먹기
     미국에서 국내 유통하기 위해 여러 출판사를 알아보는 과정중 출판사의 상호가 참 신뢰가 가여 진행하였습니다. 전화 통화 없이 이메일로도 이렇게 일 처리가 쉽게 참 감사합니다.출판사 관계자 분들을 실제 보지 못했지만, 제 소중한 책을 세상에 나오게 되었으니 참 뿌듯합니다.출판의 기쁨을 함께 하게 되서 영광입니다.  
  • 전영일작가님 대자연의 이야기
     전부 직접 그린 그림을 스캔하고 보정해서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주신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바른북스 출판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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