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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병원이 있다》 손용섭 저자 후기

손용섭 | 2025-03-31 | 조회 16

1. 《우리 집에 병원이 있다》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이 책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생각하니 행복했습니다.

2. 《우리 집에 병원이 있다》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사회 구성원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 시작하게 되었고 의사가 아닌 일반인도 이 책을 통해 간단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고 응급상황에도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져 무지로 오는 어이없는 죽음을 막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지만 쉽게 떠오르지 않아 무수한 생각과 자료조사로 집필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좋은 책이 나온 것 같아 뿌듯합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작은 신호에도 더 살펴보고 귀 기울이면 질병이 보인다.”라는 구절이 이 책을 한 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여러 책을 읽고 자문을 구하며 사색하여 탈고하였습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독자의 소중한 시간이 낭비되지 않기 위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것만 알기 쉽게 풀이해 서술했습니다. 우리 가족을 지켜주는 지침서가 될 수 있게 썼으니 꼭 다독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지킬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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