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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의 4060 도전과 성장, 그리고 정년》 유명산 저자 후기

유명산 | 2025-03-14 | 조회 65

1. 《유명산의 4060 도전과 성장, 그리고 정년》을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나이 60을 넘기면 꼭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가 한 곳에서 40여 년을 생활할 수 있었던 나의 경험과 생활담을 책으로 만들어 출판해 보는 것이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현장에서 경험한 지나온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과 더 없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6개월 여를 준비하고 정리하면서 나의 생활을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2. 《유명산의 4060 도전과 성장, 그리고 정년》을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한 직장에서 40여 년의 기간을 보내고 정년을 맞이하면서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어떤 무엇인가 버틸 수 있는 힘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성장의 길을 잊기 전에 정리해 보고 가까운 분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과 새로운 사회생활에 도전하는 사회초년생, 제조와 품질 업무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욕심에서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집필이란 역시 어렵고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준비도 부족한 상태에서 40년 전의 기억을 더듬으면서 집필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면 일기는 아니더라도 월기라도 기록과 사진 등을 정리하면서 생활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좀 더 많고 자세한 내용을 더 많이 공유하고 도움이 되도록 하였으면 좋았을 텐데 여러 제약도 있고 기억의 한계도 있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지금의 MZ세대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내가 입사하던 당시의 사회 분위기는 워라벨보다는 개인과 기업 등 모두 성장과 발전이었습니다. 이 시기에 환경을 대변해 준 얘기가 있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든 선배들이 귀가 따갑도록 해준 얘기가 있다.

바로 “아는 것이 힘”이라는 격언과 “안 되면 되게 하라.”이다.

신입사원 초기 선배들께서 두 가지 전달 사항을 잊지 않도록 거의 잔소리처럼 한 말이었다.

“앞으로는 배워야 한다.”, “아는 것이 힘이다.”, “모르면 회사 생활에서 살아남기 어렵다.”는

얘기와 “솔선수범과 함께 안 되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고 실천하라.”는 말이다.

전문은 https://blog.naver.com/barunbooks7/223795538463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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