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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음식과 약의 또 다른 비밀》 김남헌 저자 후기

김남헌 | 2023-12-20 | 조회 139

1.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음식과 약의 또 다른 비밀》을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책으로 출간됨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분들이 맞춤 식이요법을 선택하여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쁩니다. 책이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이 읽을 기회를 주게 책을 만들어 주어 고맙습니다.

맞춤 식이요법으로 약을 적게 먹음으로 약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고, 몸에 좋다고 알려진 것들이 나에게는 별 효과를 볼 수 없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음식과 약의 또 다른 비밀》을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표준치료를 하다 보면 대부분 잘 듣지만, 일부 사람들은 잘 안 듣고 오히려 더 나빠지는 분들을 보면서 같은 증세도 사람에 따라 원인이 다른 것을 자주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표준치료를 하면서 조금 변형하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사람마다 잘 맞는 음식, 약, 건강기능식품, 비타민 등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같은 종류의 음식이라도 품종에 따라 더 잘 맞는 게 있다는 겁니다. 보리에 맞는 사람도 찰보리가 잘 맞는 사람, 늘보리가 잘 맞는 사람, 쌀보리가 잘 맞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고혈압, 당뇨병 등 숫자가 있는 병을 비교하면 차이가 확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보리에 잘 맞는 사람, 현미에 잘 맞는 사람으로 분류하다가 대략 7년 전부터 품종까지 나누면서 더 많이 효과를 보아서 알려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심장질환과 당뇨병을 앓는 분이 위장질환으로도 고생했는데 3가지 당뇨약을 먹는 분에게 당뇨약 중 위장장애를 잘 일으키는 메트포르민이 들어있는 약을 1000mg에서 500mg으로 낮추어 주고 잘 맞지 않는 위장약을 맞는 약으로 교체해 주었습니다. 나중에 그분이 “원장님, 허리둘레가 너무 줄어서 맞는 바지가 없는데 맞는 바지 하나 주세요.”라고 농담하셨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당뇨병에 대한 관리 원칙

① 입이 즐거우면 몸이 괴로워집니다.

② 당뇨 환자라고 못 먹는 음식은 없습니다.

- 그러나 내가 먹으면 당이 많이 올라가는 음식은 자주 먹지 않습니다.

③ TV나 신문에 나오는 기사는 나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자막에 개인차가 있다고 쓰여있지만 자막은 곧 없어져서 잘 안 봅니다.

④ 당뇨에 좋다는 영양제, 건강기능식품은 과신하지 않습니다.

- 정확하게 품목을 고르지 않으면 안 먹는 것보다 못할 수 있습니다.

⑤ 영양제는 신문, TV, 옆집 사람, 건강식품 판매자의 말은 듣지 않습니다.

- 그 성분이 내 몸에 필요한 상태지만, 나에게 맞는 제품을 구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개인마다 다릅니다.

⑥ 오메가3, 종합 비타민 등 나에게 잘 맞는 제품이 있습니다.

- 설명서만 보고 고르지 않습니다.

⑦ 홍삼, 도라지 물도 안 맞으면 혈압,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⑧ 인삼이 맞는 사람도 자기에게 맞는 회사 제품으로 복용합니다.

⑨ 같은 계열의 당뇨 약도 제약회사가 달라지면 잘 안 듣거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⑩ 보리나 현미 등도 품종에 따라 자기에게 잘 맞는 품종을 골라 먹습니다.

- 찰보리, 늘보리, 쌀보리, 귀리, 찰현미, 일반현미 등

- 당뇨병이 있을 때는 흰쌀은 체질에 상관없이 대부분 덜 맞습니다. 당이 약 없이 조절되면 맞는 걸로 변할 수는 있습니다.

⑪ 식품, 영양제, 치료 약이 나에게 맞는 걸로 잘 골라지면 인슐린 주사, 당뇨약을 줄이거나 끊는 것은 쉽습니다.

 

 

전문은 https://blog.naver.com/barunbooks7/22329812812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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