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탄생하게 된 이유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나라들 중 하나인 한국에 행복을 퍼뜨리기 위해서입니다. 쓸수록 행복해지는 104개의 간략하지만 깊은 지혜를 담은 글들이 당신의 삶에 희망과 행복의 씨앗을 심어드릴 겁니다.하루에 한 편씩, 따라 써 보세요. 104일 후에는 행복해진 나를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영어필사책》은 언어를 습득하는 가장 자연적인 방법으로 고안한 책입니다.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행복해지길 바라는 예술가의 혼을 담아 만든 작품입니다.언어를 배우는 정석은 첫 번째로 따라 하면서, 두 번째로 상황과 문맥을 통해서 직관으로 습득하는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영어책》 작가가 쓴 《영어필사책》은 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책입니다. 《영어책》에서 다루지 못했던 심도 있는 이야기를 《영어필사책》으로 만나보세요.영어는 원래 재밌고 아름다우며 나의 인생을 더 높은 단계로 끌어올려 주는 신비로운 마법입니다. 영어에 흥미가 생기도록 《영어필사책》은 지식으로서의 영어가 아니라, 문화로서의 영어를 알려드립니다. 한국에는 없지만 영어권에는 있는 사고방식을 얻으시는 데 《영어필사책》의 이야기 형식의 글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행복은 물건이나 돈을 많이 갖는 게 아닙니다. 내가 무엇을 가졌든 얼마가 있든 그에 대한 나의 사고방식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영어필사책》은 세련되고 지적이며 우아한 영어로 어떻게 생각하면 행복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이 책의 글을 책에 직접 따라 써 보세요. 행복의 꿈이 이루어질 것입니다.《영어필사책》은 한국에 부족한 영어권 문화의 행복한 사고방식을 아우레오 배 특유의 우아하고 뼈대 있는 영어로 녹여내었습니다. 이 책이 담은 사고방식이 궁극적으로 한국의 저출산 문제와 불행으로 인한 문제들을 해결하기를 희망합니다.
I always had the dream of visiting Africa. When I stepped in Zanzibar with half of excitement and half of fear from stereotypes, Africa was somehow like what I expected and somehow unexpected. I hope people can put their feet in mine so they can somehow feel what I felt, and I hope that impression from this book can lead to real visiting to Zanzibar.
서른두 번의 사계절을 지나마침내 서른세 번째 봄.수많은 싹들이 새로이 돋아나고어여쁜 꽃들은 어느덧 늠름히 만개하였죠.꽃잎이 흩날리는 그 사랑스러운 계절처럼내 모든 순간, 늘 봄날 같기를나는 언제나 따스한 봄 속에 머물고 싶어요.
기독교가 놓치고 있는 십계명의 중요성과 심판의 날에 대한 구체적인 추론을 다루고 있다. 성경의 기록과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한 초교파적 해석으로 기존 교단의 모순된 주장들을 극복하고 있으며, 신구약을 관통하는 특별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기복신앙을 벗어나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과 모순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을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지적인 자극이 될 것이다.
가족, 우리가 이어온 소중한 시간가족의 사랑은 시간이 흘러도 결코 희미해지지 않는 빛이다. 《151살의 여행》은 네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의 이야기 속에서 그 빛을 따라가며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어린 손자의 재롱과 나이 든 아버지의 따스한 눈길, 그리고 세월 속에서 묵묵히 삶을 이어온 가족 구성원들의 이야기가 이 책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사랑이 담긴 손길, 삶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눈 순간들이 독자의 가슴을 두드린다.이 책은 단순한 가족 이야기를 넘어, 세대 간의 관계와 시간의 깊이를 깨닫게 한다. G1에서 G4까지, 사진 속 네 세대가 그려내는 사랑과 연결의 선율은 우리의 삶이 얼마나 서로의 존재로 빛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할아버지와 증손자가 나누는 특별한 교감, 부모가 자식에게 건네는 조용한 응원, 손자에게까지 이어지는 피의 끈이 만들어 내는 서사는 독자들에게 그들 자신의 가족을 돌아보게 한다.저자는 일상 속 평범한 풍경에서 인생의 깊은 의미를 찾아낸다. 가족들과 함께한 사소한 일상조차 얼마나 큰 울림을 줄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며,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붙잡아 두려는 따스한 마음을 전한다. 손을 맞잡고 울고 웃으며 함께 걸었던 길, 그 길 위에서 피어난 기억들이 책 속에서 부드럽게 펼쳐진다.《151살의 여행》은 독자들에게 나의 삶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사랑으로 이어진 시간들, 잊고 지냈던 감사함, 그리고 우리가 소중히 간직해야 할 관계를 생각하게 만든다.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독자들은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질 것이다. 잔잔한 글 속에서 삶의 빛과 그림자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해보는 건 어떨까?
“그냥 이런 삶도 있다고.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고.그러니 당신이 어떤 삶을 살고 있든 괜찮을 거라고.”수많은 약과 함께 불안을 삼켜내는 밤을 보내길 몇 번, 살려달란 외침인지 죽여달란 외침인지 알 수 없는 울부짖음을 마음속에 간직하며 살아오던 삶에, 흘러가는 세상이 마주하는 사람들이 저물어 가는 저녁노을이 아직은 사랑스러워서 살아가기로 한다.폭죽같이 터지는 생각이 가득한 밤과 몽롱한 정신으로 깨어 있을 수밖에 없는 새벽을 보내지만 다시 올 아침을 기대해 보기로 한다.이것은 살아지는 사람의 글, 감사의 글, 안쓰러움이 물든 글.
신약성경은 예수님 믿음의 바탕이고 복음의 근간이 된다. 복음 성경으로서의 독자성과 적합성을 지니고 있어 신약성경 없이는 복음을 알거나 전할 수 없다. 신약성경은 예수님의 이적, 치유, 말씀, 비유 등을 담고 있고 베드로와 바울을 비롯한 사도들의 사역과 교리에 관련된 사항들을 제공한다.저자는 신약성경은 구조적으로 예수님의 삶과 사역, 그리고 그에 따른 가르침들이 이루는 바탕층위 단계가 있고 사도들의 행적과 서신들, 그리고 요한의 계시록이 이루는 첨탑 단계, 그리고 마지막으로 믿음과 관련되는 논제 주제들을 모은 사항들로 이루어진 꼭대기층 단계로 나뉘어진다고 보고 신약성경을 재구성해 독자들께 안내하고자 한다.
집단유전학(population genetics)은 생물집단의 유전적 구성을 결정하는 원칙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구명하는 유전학의 한 분야이다. 생물집단은 시간적, 공간적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적응과정을 통해 생존과 생식을 지속하면서 존재한다. 따라서 집단유전학의 주된 관심사는 생물집단이 보유하고 있는 유전변이의 특성과 양, 그리고 이들의 변화 과정과 유지 메커니즘을 구명하는 일이다. 집단유전학은 멘델의 유전법칙과 집단의 유전구조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유전원리에 근거해 집단과 종의 진화적 변화를 초래하는 다양한 힘에 관한 연구를 포함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집단유전학의 내용은 진화의 이론적 및 수학적 기초를 제공한다고 간단히 정의할 수 있다.
친구나 연인, 그리고 나 자신과의 관계까지.돌아보기 위해 멈춰 있던 순간을 사진에 담다.오늘 했던 말과 오늘 들었던 말.상대방이 왜 그렇게밖에 말하지 못했는지나는 왜 그렇게 상처를 주었는지.타인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기쁜 일보다 슬픈 일이 많은 게 인생인 것을조금은 늦게 알아버린 우리에게.
가슴 시린 운명적인 사랑을 경험하고 싶으십니까?여기 소설 《독미나리》는 1980년대 실화 사건을 배경으로 한 마도로스의 슬픈 운명을 서사적으로 기록한 소설입니다.대한민국 경제 확장기인 1970년대-1980년대에 외화벌이의 수단으로 해외 선원 송출이 보편화되어 있던 시기! 주인공 또한 영국 상선회사에 취업했지만 자신도 모르게 ‘국제 선박보험 사기사건’에 연루되어 살기 위해서 처절한 전투를 벌이고, 살인자가 될 수밖에 없는 그 과정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잘 그렸다. 사랑하는 사람과 평범한 일상을 꿈꾸었지만 운명은 결코 그를 평범한 사람으로 남겨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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