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 속 하얀 마을》 선유미 저자 후기

선유미 | 2022-02-28 | 조회 719

 

1. 《스카프 속 하얀 마을》을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시집을 출간하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2. 《스카프 속 하얀 마을》을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예전부터 시집을 내고 싶었는데 일상의 삶이 너무 바빠서 이번에 출간하게 되었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손녀 봐주면서 잠이 부족해서 많이 힘들었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시 〈스카프 속 하얀 마을〉은 할머니와 추억이 담긴 시라서 책의 제목으로 넣었답니다. 제 생애에서 가장 행복했던 유년시절이었답니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여행을 떠납니다. 남편과도 가고, 친구랑, 가족들이랑 여행지를 정해놓고 다닙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제 시를 읽고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었으면 합니다. 코로나 19로 너무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혼자만의 시간을 제 시집과 함께 보냈으면 합니다.

7.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혹은 만족한 부분을 적어주세요.

빠른 시간 안에 책이 출간되어 감사드립니다. 담당 편집자님의 꼼꼼한 교정과 친절하심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 시집도 바른북스에서 출간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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