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붉은 만다라>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가 소설 ‘붉은 만다라’를 출간했다.◇ 저자의 말지금 이 순간에도 원치 않는 이별을 마주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저 역시 이별을 피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붙잡아 봤다. 그러나 결국 이별은 삶 속에서 어느 누구도 비켜갈 수 없는 필연처럼 다가왔다. 때로는 인간의 의지를 한참 벗어난 사건인 듯 비춰지기도 했다.티베트 불교에서 만다라는 의식이 끝난 뒤엔 강에 흘려보낸다고 알려져 있다. 예술적 아름다움, 그 또한 세상 속 모든 아름다움이 덧없음을 알려주는 역할로만 사용될 뿐이다.즉, 본 작품은 이별을 부정하거나 서두르지 않는다. 다만 이별을 어떠한 방법으로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다. 더 나아가 이별이 끝이 아닌 다른 형태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독자 여러분의 마음 깊은 곳에서 깨닫게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본 작품을 바친다.◇ 저자· 소설가 유신해병대 병 1305기 만기 전역했다. 작가 유신은 하나의 이름으로 규정되기를 거부한다. 장르와 형식을 초월해 세상 그 자체를 표현한다.◇ 차례1장 - 핏방울2장 - 달을 향하여3장 - 하극상4장 - 라온 신을 위하여5장 - 소위 우세린6장 - 창세기의 마침표
투데이안 <서해, 그 애통의 바다>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소설 ‘서해, 그 애통의 바다’를 출간했다.◇ 책 소개세월호 침몰 사건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박힌 커다란 못이다. 그런데 그 못을 누가, 왜, 어떻게 박았는지 우리는 정확히 모른다. 그래서 더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이 어쭙잖은 소설로 우리 모두의 가슴에 박힌 대못을 다시 흔들거나 두드려서 아픔을 새롭게 유발하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 못에 예쁜 반짝이를 감고 은은한 향기가 나는 꽃을 걸어두고 싶을 뿐이다. 백합을 걸지, 장미를 걸지, 국화를 걸지는 독자들이 결정하길 바란다. 그래서 서해에서 뜻하지 않게 생을 마감한 영령들을 독자들과 함께 위로하고 싶다.이 소설의 내일호는 왜 침몰했을까? 왜 승객들은 구조되지 못했을까? 미국 필라델피아에 사는 어느 평범한 변호사와 그곳에 유학 온 기자, 두 사람이 찾아가는 여객선 내일호 침몰의 진실, 그들에게 다가오는 위험들을 같이 읽어 가며 생각해 보자.◇ 저자· 우죽 박창업1956년 전주 출생1975년 전주 신흥고등학교 졸업1981년 전북 의대 졸업1981년~1982년 전주 예수병원에서 수련1983년~1984년 서안복음병원(현 메디힐병원) 응급실장 근무1985년~1988년 4월 공중보건의로 전라북도 장수군 장계성모병원 원장1989년 4월 호원동에 호원제일의원 개업. 2024년 4월 30일까지 운영2024년 4월 35년간 운영한 의원을 접고,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자비량 의료봉사 수행저서 : ‘나는 병신년생’, ‘지평선’, ‘세상 사는 법’· 정형량1950년대 전주에서 출생(공동 저자 박창업과 동기동창)했다. 1980년대 초에 연세대 상경대를 졸업한 후 미국으로 이주해 필라델피아 지역에 정착하고 30여 년을 IT 전문가로 일하며 가정을 꾸려왔다.50대 중반에 뉴저지 주립 럿거스 로스쿨(Rutgers Law School)을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와 뉴저지에서 변호사로 10년을 일하며 커뮤니티를 위해 조그만 목소리를 보태다 은퇴했다. 지금은 두 사랑스러운 손자를 돌보며 집필 활동을 간간이 하고 있다.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수십 명의 믿음과 사랑의 가족을 섬기는 축복을 누리고 있다.◇ 차례추천의 글서문 - ‘西海, 그 哀痛의 바다’를 쓰며1부꼭, 같이 가자하필, 4월 15일이냐!왜 이리 출항이 늦어요?비 보이와 소녀시대아니 저게 뭐야!선실에서 대기하십시오우리 거기서 만나자!아! 통곡의 서해 바다2부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한미경 기자빙판길에서 미끄러지다침몰변호사 최찬영케이트의 생일파티저스틴의 제안여러 개의 의문들병조와 장우잠수함에는 창문이 없다?가상 시나리오들인도양을 가로지르는 해로들블랙베리‘더 파보세요(There’s more)’교통사고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도감청추돌?악마의 선택(Devil’s Choice) Ⅰ3부저스틴의 암살저스틴의 경고계획에 없던 대륙횡단 여행X-21 Hawk함정을 준비하다아스펜산장공격연방수사국(FBI)의 계획인질구조대워싱턴귀가악마의 선택(Devil’s Choice) II후기◇ 책 속으로손도끼로 선교 지붕을 찍었다. 미친 듯이 내리찍었다.차오르는 바다를 찍었다.애통한 바다를 찍었다.원망스러운 바다를 찍었다.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수많은 죽음을 덮어버리는 바다를 찍었다.찍고 또 찍었다.- 본문 중에서◇ 추천사이 책은 단지 소설이 아니다. 저자가 삶을 통틀어 만나온 수많은 사람들의 목소리, 가슴 아픈 역사, 그리고 그가 지켜온 양심이 한 줄 한 줄에 스며든 기록이다. 나는 그 진심을 알기에 이 작품이 독자 여러분에게도 큰 울림을 줄 것이라 믿는다.오랜 친구로서 나는 이 책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한 인간이 평생 지켜온 신념과 용기를 함께 경험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싶다.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치열한 고민이 여러분의 마음에도 잔잔히 다가가기를 바란다. 그리고 책을 덮는 순간 여러분도 나처럼 저자를 ‘친구로 둔 행운’에 대해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임옥, 보스턴의 치과의사
이슈인팩트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이슈인팩트] 바른북스가 자기계발 도서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를 출간했다.‘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는 인생 후반을 다시 살아내는 사람들을 위한 삶의 지혜서다. 건강, 관계, 배움, 인생철학을 네 개의 축으로 삼아 은퇴 이후의 삶을 새로운 성장의 시간으로 바라본다.건강 편에서는 몸보다 마음의 회복이 먼저임을 말하며, 마음이 살아야 삶도 다시 움직인다고 강조한다.관계 편에서는 늦게 맺은 인연일수록 더 깊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배움 편에서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순간, 젊음이 깨어난다고 말한다.인생철학 편에서는 끝은 또 다른 시작임을 이야기한다.이 책은 저자가 지나온 시간과 지금의 일상이 만나, 인생 후반전에서 다시 발견한 삶의 태도와 철학을 담은 인생 2막을 위한 지혜의 에세이다.◇ 저자정오균저자는 1963년생으로,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인사·조직 전공으로 경영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2010년에 부산대학교 겸임교수로, 2012년에 전북대학교 초빙교수로 활동하며 청년들과 젊음을 공유하기도 했다.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기업체에서 인사·노무 업무를 담당하며 현장에서의 적재적소 인재 배치와 노사관계 실무를 직접 경험했다. 이후 회사를 설립해 경영자로 활동하며 조직 운영과 사람 관리의 책임을 몸소 감당해 왔다.사업을 정리한 뒤에는 삶의 속도를 늦추고 많은 독서와 글쓰기에 집중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퇴임 후에도 규칙적인 아침 운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몸의 리듬을 지켜왔고, 그 결과 2019년 고교 동창 골프 대회 최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오래전부터 중국어 배움에 대한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4년 전 한국사이버외국어대학교 중국어학부에 입학하여 올해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다. 또한 지난해 1월부터 10개월 넘게 ‘습관의 힘, 인생의 구조를 바꾸다’라는 제목으로 책을 집필해 3월에 출간 예정이다. 더 깊고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올해 서울디지털대학교 예술학부 문예창작학과 3학년 학사편입에 등록했다.법과 조직, 현장과 경영, 그리고 배움과 성찰의 시간을 두루 거쳐 온 저자는 지금도 배우는 사람으로서의 삶을 선택하고 있다.◇ 차례프롤로그 - 늦었다고 느끼는 순간, 인생은 다시 열린다제1부 몸이 먼저 청춘이다: 건강을 다시 배우다몸이 보내는 신호를 듣는 법건강보다 중요한 ‘생활의 균형’걷기의 철학, 느림의 미학병을 두려워하지 말고 함께 살아가는 지혜건강은 체력보다 습관이다제2부 관계의 온도를 다시 묻다: 관계의 재발견오래된 관계의 온도, 다시 덥히기친구보다 중요한 ‘함께의 힘’가족과 거리두기, 그리고 다시 가까워지기잃어버린 인간미를 회복하는 대화마음의 문을 여는 용기제3부 배우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배움의 즐거움배우는 즐거움이 삶을 젊게 만든다나이 들수록 질문이 많아야 한다기술보다 태도를 배워라배움은 나를 확장하는 여행멈춤이 아니라 전환의 시기제4부 인생 2막의 철학: 다시 의미를 찾다인생의 속도를 늦출 때 보이는 풍경후회하지 않는 하루를 사는 법나를 비우는 용기, 자유로워지는 순간돈보다 중요한 ‘내적 풍요’삶의 끝에서도 청춘은 계속된다에필로그 - 인생은 후반전이 진짜다◇ 책 속으로사람들은 종종 말한다. “이 나이에 뭘 새로 하겠어.” 하지만 나는 오히려 이 나이에야 비로소 나를 만나는 법을 배웠다. 일의 이름, 직책의 무게, 사회적 역할이 사라지고 나서야, 그동안 감춰져 있던 진짜 나의 얼굴이 드러났다.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나를 위로하고 단단하게 세우는 삶이 시작된 것이다.제2의 청춘은 거창한 계획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작은 배움 하나, 소박한 대화 하나, 가벼운 산책 하나에서부터 다시 시작된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견디는 삶이 아니라, 오늘을 온전히 살아내는 삶. 그 단순한 태도 속에 인생 후반전의 지혜가 숨어 있다.-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우리는 흔히 인생의 전반부를 ‘도전의 시간’, 후반부를 ‘정리의 시간’이라 부른다. 하지만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는 그 통념에 정면으로 질문을 던진다. 정말 인생의 후반은 내려놓기만 해야 하는 시간일까? 이 책은 은퇴 이후, 혹은 인생의 전환점에 선 사람들에게 말한다. 지금이야말로 가장 자유롭게, 가장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시기라고.저자는 수많은 삶의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네 가지 축인 건강, 관계, 배움, 인생철학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이 책은 단순한 위로나 낙관이 아니라, 실제로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생각의 방향’을 제시한다.건강 편에서는 ‘몸의 회복보다 마음의 회복이 먼저’라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나이가 들수록 몸의 변화에 집착하기 쉽지만, 저자는 마음이 먼저 회복되지 않으면 어떤 노력도 오래가지 못한다고 말한다. 불안, 후회, 비교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인정하는 태도가 진짜 건강의 시작임을 차분히 설득한다.관계 편에서는 ‘늦게 맺은 인연이 더 깊다’는 메시지를 통해 인생 후반의 인간관계가 오히려 더 단단하고 진솔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의무가 아닌 선택으로 맺는 관계, 체면이 아닌 진심으로 이어지는 관계가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생각하게 한다.배움 편에서는 나이에 상관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는 순간, 사람은 다시 젊어진다고 말한다. 배움은 경쟁이 아니라 ‘살아 있다는 증거’이며, 작은 호기심 하나가 일상을 다시 빛나게 만든다는 사실을 일상의 언어로 들려준다.인생철학 편에서는 ‘끝은 또 다른 시작’이라는 주제를 통해, 은퇴·이별·상실 같은 경험을 실패나 종착지가 아닌, 새로운 삶의 출발점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는 청춘을 나이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로 정의하며, 스스로를 늙었다고 규정하는 순간 삶도 함께 멈춘다고 말한다.‘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라 누구나 자기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각의 전환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더 늦기 전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빠른 두 번째 출발선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비로소 인생 후반을 ‘정리’가 아닌 ‘확장’의 시간으로 다시 살아가게 될 것이다.
국민기자뉴스 <난기류 지나 드디어 착륙!>바른북스가 에세이 신간 ‘난기류 지나, 드디어 착륙!’을 출간했다. 저자 김은영은 전 대한항공 국제선 승무원 출신으로, 우리은행 서비스 아카데미,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인재개발팀 등 다수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스피치, 이미지 컨설팅 강사로 활동해 온 인물이다.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와 이미지 컨설팅’ 과목을 다년간 강의하기도 했다.이 책은 단순한 암 투병기가 아니다. 20대 대한항공 국제선 승무원 시절 비행기 레스트룸과 해외 호텔에서 마주친 정체불명의 존재들, 1997년 괌 폭파 사고로 절친했던 동료를 잃은 경험, 이마를 30바늘이나 꿰매야 했던 밤의 교통사고, 칼을 든 젊은 도둑과 반지하방에서 나눈 기묘한 새벽의 대화까지, 저자는 그렇게 20대 이후 예고 없는 난기류의 연속인 삶을 살아왔다. 그 긴 세월의 종착지는 유방암 3기 진단이었고, 그 충격으로 공황장애와 불면증을 얻었다. 오랜 강사 생활에서 터득한 회복 탄력성 이론도, 수십 권의 자기계발서도, 급기야 찾아간 마음 수련 단체도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수면제 두 알을 삼켜도 30분을 넘기지 못하고 깨어나 새벽 아파트 정원을 서성이던 그날들, 그 입에서 절로 나온 한마디는 ‘하나님, 제발 살려주세요’였다. 그것이 신앙의 시작이었다.저자는 평생 하나님을 부정하며 살아왔다. 승무원 시절에는 점집과 철학관을 찾아다녔고, 강사로 활동할 때는 자기계발서의 내용들로 스스로를 다잡았으며, 때로는 고요한 절을 찾아 마음을 정리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A/C와 탁솔이라는 항암 주사의 독한 고통 속에서 공황장애와 불면증이 기적처럼 사라지는 경험을 한다. 이 책은 ‘위암을 이겨낸 아버지에게는 매일 병원을 찾아온 제자들의 사랑이, 항암 병동의 젊은 환자에게는 딸의 짜증을 묵묵히 받아주던 어머니의 헌신이 회복의 힘이 되었다면, 나에게 그 역할을 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 그 답이 이 책의 핵심이다.이 책에는 암 극복기에 그치지 않는 또 하나의 메시지가 있다. 승무원을 그만두고 장당 500원의 꿈을 좇아 애니메이터에 도전했다가 텅 빈 통장으로 현실과 마주한 20대, 이후 강사로 다시 일어선 이야기와 같이 저자는 평생 꿈을 향해 달려온 사람이었다. 그러나 암을 통과한 뒤 꿈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졌다. 꿈은 더 이상 성취와 성공을 향해가는 지난한 여정이 아니라는 것을. 사뮤엘 울만은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라고 말했다. 사람은 나이를 먹어 늙는 것이 아니라 이상을 잃어버릴 때 늙기 시작한다고. 암 병동을 빠져나온 그가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을 때 그것은 인생 2회차의 시작이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남과 비교하며 우위에 서는 대신, 꿈을 향해 가는 여정 그 자체를 아름답게 만드는 법을 알게 됐다. 100세 시대, 진짜 젊음과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은 가슴속에 꿈을 품은 사람에게서 온다. 꿈이야말로 마음속 주름을 없애는 가장 좋은 항산화제임을 이 책은 말한다.이 책이 여타 투병기와 다른 점은 단연 ‘유쾌함’이다. 항암약 이름이 욕설처럼 들리는 에이씨(A/C)라는 사실에서 웃음을 찾고, 생수처럼 맑아 보이던 탁솔에 더 독하게 당한 이야기를 자조적으로 풀어낸다. ADHD 자녀, 알코올에 기댄 남편, 지난한 현실 앞에 믿었던 십자가를 세 번이나 버렸다가 다시 찾아온 자신의 이야기도 무겁지 않게 담아낸다. 다년간 수천 명 앞에서 강의해 온 특유의 입담으로 쓰인, 솔직하고 유쾌한 생존기이자 삶의 극복기다.이 책은 인생의 난기류 한복판에 있는 당신에게, 반드시 착륙의 순간이 온다는 것을 유쾌하고 담담하게 증명해 낸다.
이슈인팩트 <품질혁신 이야기>[이슈인팩트]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책 소개- 제1저서인 ‘품질의 맥’ 실천 편, 품질의 맥을 통한 품질혁신 이야기- 중견기업 입사 후 28년간 품질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원부터 실장까지 걸친 다양한 품질혁신 성공 스토리-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등 품질 전체 범위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품질혁신 방법론 연구와 실천을 통한 성공 노하우 공개- 품질혁신, 품질교육, 품질실무를 가장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최적 맞춤형 솔루션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품질혁신의 세계가 펼쳐진다.◇ 저자· 지경철1997년 1월 그룹 공채로 입사해 28년간 품질만 고집해 온 진정한 품질인이다.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후 중견기업에 입사해 수입검사 업무를 시작으로 품질관리팀장, 신뢰성팀장, 품질보증팀장, 품질기획팀장, 품질경영팀장, 외주품질팀장을 거쳐 품질총괄실장을 역임했다.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단계에 걸친 품질 전체 범위의 업무를 이해하고 상호 영향도를 찾아내 품질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품질역량을 갖출 수 있었다.신제품 혁신, 신뢰성 혁신, 협력사 혁신, 시장품질 혁신 등 현업 책임자로 근무하면서 새로운 품질혁신 기법 개발과 현업 적용으로 성공적인 혁신 결과물을 만들어냈다.이를 토대로 품질 현업에서 품질 도움이 필요한 품질인을 위해 품질이론이 아닌 품질 실무 가이드로 활용 가능한 제1저서 ‘품질의 맥’ 초판과 개정판을 출간했다.‘품질의 맥’을 통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품질교육, 품질혁신, 품질실무를 가장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최적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새로운 품질혁신의 패러다임 제시와 품질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전문 분야는 품질의 맥 진단, 품질교육, 품질혁신 컨설팅, 품질혁신 자문이다.‘세계 표준의 날’ 산업통상자원부(현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국가품질경영대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도 받았다.현재는 품질전문기관과 수도권 대학 기업지원센터에서 품질의 맥 교육과 품질혁신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차례PROLOGUEPART 1. 품질혁신 HistoryPART 2. 품질혁신 이야기품질의 맥 진단 혁신신제품 품질혁신신뢰성 혁신협력사 품질혁신품질교육 혁신품질지표 혁신4M 변경 혁신데이터 관리 혁신품질 프로세스 맵핑 혁신품질 마인드 혁신품질변동 관리 혁신품질역량 혁신품질검사 혁신스마트 품질관리 혁신제조품질 혁신시장품질 혁신해외품질 혁신품질 모니터링 혁신품질비용 혁신EPILOGUE◇ 책 속으로품질은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해야 한다. 즉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전반적인 회사에 미치는 품질인자를 이해하고 해석하지 못한다면 품질의 혁신적인 모습을 얻기는 힘들다. 물론 어느 정도 개선의 효과는 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재발 가능성이 높고 품질은 또 변할 것이다.품질문제 발생 요인은 회사마다 모두 다르고 결과 또한 천차만별이다.품질혁신을 위해서는 품질에 대한 전체 흐름과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고객 관점에서 품질의 맥을 잡아 추진해야 진정한 품질혁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또한 품질혁신은 협력사를 포함해 관련 팀과 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다면 달성하기 힘들다. 다시 한번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고 싶다.이 책을 쓰는 이유는 품질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모든 품질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품질발전에 기여하고 싶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업무 중의 하나다. 학교나 전문교육기관에서 배우는 이론만으로는 품질 현업을 꾸려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품질은 왜 어려운 걸까? 품질은 우리가 모르게 항상 살아서 숨 쉬기 때문이다.품질문제는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주변의 환경이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살아서 변하고 움직인다. 이러한 품질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품질혁신 전략이 필요하다.그래서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단계별로 총 19가지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품질혁신은 이미 벌어진 품질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에 품질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품질혁신 성공의 지름길은 품질의 맥을 잘 잡는 것이다. 품질의 맥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품질혁신에 성공할 수 있다.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명하게 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성공적인 품질혁신을 통해 품질 실패비용을 저감해 고객만족은 물론 회사 경영이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품질혁신 이야기’를 통해 품질 때문에 고민하는 품질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씨원뉴스 <새로 쓰는 진로와 진로설계>【씨원뉴스】교육과 사회 시스템의 대개조를 주장해온 김환식 저자가 신간 『새로 쓰는 진로와 진로설계』(바른북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진로를 단순히 청소년기의 직업 선택으로 한정하지 않고, 생애 전반에 걸친 학습·일·전환·성찰의 과정으로 재정의한다.저자는 “진로는 직업이 아니고, 경력은 취업이 아니다”라는 부제를 통해 기존의 ‘선택 중심 진로’에서 벗어나, ‘설계 중심 진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제안한다. 특히 기존의 Work-Life Balance(WLB) 개념에 학습을 더한 Work-Life-Learning Balance(WLLB)를 강조하며, 진로 역시 인생의 학습 3단계에 맞춰 구축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출판사 서평에 따르면, 이 책은 진로를 개인의 문제로만 환원하지 않고, 공적 학습 체계와 정책적 지원 구조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학교 이후의 진로 공백, 성인학습자의 학습권 문제, 전환기 지원의 부재는 개인의 준비 부족이 아니라 제도의 실패라는 진단이다.280쪽 분량의 이 책은 진로·직업·경력·학습이라는 혼용된 개념을 정교하게 구분하고, 국내외 진로정책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생애 기반, 학습 중심 진로 설계 체계”**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청소년뿐 아니라 재직자, 전환기 성인, 은퇴 이후까지 포괄하는 확장된 진로의 지평을 보여주며, 개인·교육자·정책가 모두에게 새로운 분석 틀을 제공한다.『새로 쓰는 진로와 진로설계』는 오는 2026년 2월 17일 발행되며, 가격은 25,000원이다.
이뉴스코리아 <빛이 닿지 않는 곳으로>출판사 바른북스가 모먼트(본명 김수림) 작가의 신간 『빛이 닿지 않는 곳으로』를 출간했다.이 작품은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상담을 요청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전단지를 떼다 검찰에 송치된 여학생부터 임산부 아내를 구하려다 실형을 선고받은 가장, 직진 신호에서 무단횡단자를 치이게 한 노인 등 다양한 인물을 통해 비의도적으로 범죄자가 된 이들의 사정을 다룬다.책은 「또렷한 기억」과 「진짜 피해자」, 「어쩌면 모두의 이야기」 등 총 7장으로 구성됐다. 작품은 판결문이나 뉴스 보도에 충분히 담기지 않는 개인의 사정과 사회 구조적 맥락을 서사로 풀어내며, 범죄와 책임의 문제를 다각도로 조명한다.바른북스 관계자는 “해당 작품은 사회복지학을 주제로 하여 학회 내에서도 미제로 남겨진 ‘범죄자 클라이언트’라는 주제를 다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처벌과 이해, 책임과 구조 사이에서 진짜 피해자를 보호하지 못하고 정상참작이 어려운 점에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처럼 인간의 복합적인 감정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라고 설명했다.저자 모먼트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했으며, 인간과 제도의 관계를 탐구해왔다. 이번 작품에서도 범죄로 규정된 개인을 둘러싼 사회적 시선을 되짚는다.한편 바른북스는 ‘정직’, ‘신뢰’, ‘창의’를 핵심 가치로 삼는 출판사다. 투명한 출판 과정과 체계적인 편집·디자인·유통 시스템을 운영하며, 도서 판매 기준 인세 지급과 실시간 판매 현황 확인 시스템을 통해 저자와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출판 동향 분석과 기획 회의를 바탕으로 원고의 특성과 시장 흐름을 반영한 도서 제작에 힘쓰고 있다.
경인뷰 <난기류 지나 드디어 착륙!>바른북스가 에세이 신간 ‘난기류 지나, 드디어 착륙!’을 출간했다. 저자 김은영은 전 대한항공 국제선 승무원 출신으로, 우리은행 서비스 아카데미,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인재개발팀 등 다수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스피치, 이미지 컨설팅 강사로 활동해 온 인물이다.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와 이미지 컨설팅’ 과목을 다년간 강의하기도 했다.이 책은 단순한 암 투병기가 아니다. 20대 대한항공 국제선 승무원 시절 비행기 레스트룸과 해외 호텔에서 마주친 정체불명의 존재들, 1997년 괌 폭파 사고로 절친했던 동료를 잃은 경험, 이마를 30바늘이나 꿰매야 했던 밤의 교통사고, 칼을 든 젊은 도둑과 반지하방에서 나눈 기묘한 새벽의 대화까지, 저자는 그렇게 20대 이후 예고 없는 난기류의 연속인 삶을 살아왔다. 그 긴 세월의 종착지는 유방암 3기 진단이었고, 그 충격으로 공황장애와 불면증을 얻었다. 오랜 강사 생활에서 터득한 회복 탄력성 이론도, 수십 권의 자기계발서도, 급기야 찾아간 마음 수련 단체도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수면제 두 알을 삼켜도 30분을 넘기지 못하고 깨어나 새벽 아파트 정원을 서성이던 그날들, 그 입에서 절로 나온 한마디는 ‘하나님, 제발 살려주세요’였다. 그것이 신앙의 시작이었다.저자는 평생 하나님을 부정하며 살아왔다. 승무원 시절에는 점집과 철학관을 찾아다녔고, 강사로 활동할 때는 자기계발서의 내용들로 스스로를 다잡았으며, 때로는 고요한 절을 찾아 마음을 정리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A/C와 탁솔이라는 항암 주사의 독한 고통 속에서 공황장애와 불면증이 기적처럼 사라지는 경험을 한다. 이 책은 ‘위암을 이겨낸 아버지에게는 매일 병원을 찾아온 제자들의 사랑이, 항암 병동의 젊은 환자에게는 딸의 짜증을 묵묵히 받아주던 어머니의 헌신이 회복의 힘이 되었다면, 나에게 그 역할을 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 그 답이 이 책의 핵심이다.이 책에는 암 극복기에 그치지 않는 또 하나의 메시지가 있다. 승무원을 그만두고 장당 500원의 꿈을 좇아 애니메이터에 도전했다가 텅 빈 통장으로 현실과 마주한 20대, 이후 강사로 다시 일어선 이야기와 같이 저자는 평생 꿈을 향해 달려온 사람이었다. 그러나 암을 통과한 뒤 꿈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졌다. 꿈은 더 이상 성취와 성공을 향해가는 지난한 여정이 아니라는 것을. 사뮤엘 울만은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라고 말했다. 사람은 나이를 먹어 늙는 것이 아니라 이상을 잃어버릴 때 늙기 시작한다고. 암 병동을 빠져나온 그가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을 때 그것은 인생 2회차의 시작이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남과 비교하며 우위에 서는 대신, 꿈을 향해 가는 여정 그 자체를 아름답게 만드는 법을 알게 됐다. 100세 시대, 진짜 젊음과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은 가슴속에 꿈을 품은 사람에게서 온다. 꿈이야말로 마음속 주름을 없애는 가장 좋은 항산화제임을 이 책은 말한다.이 책이 여타 투병기와 다른 점은 단연 ‘유쾌함’이다. 항암약 이름이 욕설처럼 들리는 에이씨(A/C)라는 사실에서 웃음을 찾고, 생수처럼 맑아 보이던 탁솔에 더 독하게 당한 이야기를 자조적으로 풀어낸다. ADHD 자녀, 알코올에 기댄 남편, 지난한 현실 앞에 믿었던 십자가를 세 번이나 버렸다가 다시 찾아온 자신의 이야기도 무겁지 않게 담아낸다. 다년간 수천 명 앞에서 강의해 온 특유의 입담으로 쓰인, 솔직하고 유쾌한 생존기이자 삶의 극복기다.이 책은 인생의 난기류 한복판에 있는 당신에게, 반드시 착륙의 순간이 온다는 것을 유쾌하고 담담하게 증명해 낸다.
투데이안 <자본주의 졸업하기>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에세이 ‘자본주의 졸업하기’를 출간했다.◇ 책 소개‘자본주의 졸업하기’는 유년 시절의 지독한 가난이 만들어준 부자의 꿈과 이 꿈을 향한 과정, 그리고 그 성취를 담은 에세이다.저자 이정욱은 유년 시절 지독히도 불우한 가정환경 때문에 친구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시기에 나만의 비밀금고에 돈 모으는 것에 몰두했고, 이후 모든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며 20대 초반에 5000만 원을 모으게 된다.성인이 된 이후에도 여전히 ‘돈 버는 수익 구조’에 대한 목마름이 넘쳤고, 한 사업 모델의 공부와 현장 경험을 위해 ‘퇴사를 위한 입사’까지 감행한다.이후 사업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균형을 잃지 않고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구축하는 방법, 즉 ‘자본주의를 졸업하는 사고방식’을 직접 경험했고, 그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그리고 이 책을 통해 자본주의의 흐름 속에서 주체성을 확보하는 방법과 비즈니스적 통찰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저자· 이정욱 (기업인/사업가)2019~현재 가우스비즈니스센터 대표2019년 가우스비즈니스센터를 창업한 이후 사용자 중심의 업무 환경과 효율적인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주력해 오고 있다.※ 이메일 : wjddnr1400@naver.com◇ 차례프롤로그- ‘부자’라는 궁극적이자 유일한 목표1부. 부자 될 결심CHAPTER.1 아버지와 야반도주- 야반도주- 첫 우리 집과 망상놀이- 원망의 기억CHAPTER.2 부자 될 결심- 가난과 저축CHAPTER.3 자산 증식 스타트- 12년 인생 첫 ‘내 방’- 통장 잔고 100만 원- 모든 아르바이트 섭렵CHAPTER.4 통장 잔고 5000만 원 대학생- “사장님이 그 전설의 라이더예요?”- 장사의 신- 23살 통장 잔고 5000만 원, 15년차 사업가2부. 월급 160만 원 사회초년생CHAPTER.5 가난한 순수 예술 작가의 도태- 4년 후를 보고 선택한 실업계- 조각가의 꿈과 부자 작가- 낭만과 현실 사이, 3개월CHAPTER.6 퇴사를 위한 입사- 우연찮게 알게 된 돈 버는 수익 구조- “광고대행사 차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CHAPTER.7 첫 영업 성공까지 필요한 시간, 단 하루- FM 매뉴얼, 왜 저렇게 하는 거지?- 같은 영업사원, 서로 다른 목표- 내가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첫날 첫 콜, 영업 성공CHAPTER.8 나만의 프로세스를 만들다- 하루 100건 전화가 목표인 영업사원- 선배에게 받은 제안서와 내가 만든 제안서- 외부 미팅 나가는 유일한 신입사원- “정욱 씨는 인생 2회차잖아”CHAPTER.9 뺀질이에서 에이스로 (feat. 박병재 과장)- ‘이 사람만 클리어하면 회사생활 편해질 것 같은데’- “이정욱 대리님이시죠?”3부. 29살 수십억 자산가CHAPTER.10 대표님들에게 사업을 배우다- 3일 아르바이트에서 시작된 3년 인연- 프로가 일하는 법과 어른- 인생을 결정하는 5분- 사업의 전환점_공유오피스 광고주 영업- 광고비 대비 전환매출액, “이거다!”CHAPTER.11 반지하부터 전재산 투자한 강남 사무실까지- 전재산 투자해 입성한 강남- 대표 통장 잔고 4만8500원- 지끈거리는 머리와 두근거리는 가슴- 광고대행사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CHAPTER.12 숨막히는 한 달, 순수익 1400만 원- 첫 번째 과제는 시스템 최적화- 둘째 달 수익은 첫 달 2배, 2814만 원- ‘퇴사를 위한 입사’를 만든 간절함CHAPTER.13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 인생 난이도 = Easy!!- 창업 광고에 솔깃, 야수처럼 덤벼들다- 처참한 결과, 적자 운영- 대탐소실? 소탐대실!CHAPTER.14 실패, 실패, 실패- 실패가 사업가에게 주는 교훈- 잠깐의 일탈, 돈을 쓴다는 의미- 실패 X 도전CHAPTER.15 넥스트 스테이지- 미네랄 캐는 방법- 꾸준한 성장, 연봉 2억 - 3억 - 10억- 다음을 위한 도전 도전 도전, 작가와 낭만까지- ‘자본주의 졸업’에 도전하는 방법- 넥스트 1안-2안-3안, 교집합 ‘조각’에필로그- “새로운 도전과 세이브 포인트”◇ 책 속으로장대비가 쏟아지는 어느 날이었다. 하수도와 하천이 역류해 도로에 물이 무릎까지 차올랐지만 애석하게도 사장님은 계속해서 주문 전화를 받고 있었다.우비를 입어도 온몸이 비로 젖었고 땀 냄새와 하수 냄새 등이 뒤섞여 내 몸에서는 고약한 냄새가 났다. 배달을 간 집의 엘리베이터 앞에서 나를 가리키며 “너도 노력 안 하면 저렇게 되는 거야”라며 아이에게 한 소리를 하던 아줌마가 기억난다. 그날의 마지막 배달이었다.나는 항상 노력하면서 살아왔다. 그리고 자부한다. 어린 나이에 비를 가르며 열심히 배달을 한 것도 그 일환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하고는 했다. 그런 것에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의 보이는 모습이 어떻든, 나이가 몇 살이든 늘 노력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자체가 더 중요하다. 나의 ‘세이브 포인트’는 보통 이러한 상황에서 만들어졌고, 이렇게 경험하다 보니 확신까지 갖게 되었다.“가장 큰 위험은 위험 없는 삶이다” _ 기업인 스티븐 코비◇ 출판사 서평‘자본주의 졸업하기’는 20대 후반이라는 우리나라에서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수십억의 부를 축적한 젊은 사업가의 ‘자본주의 졸업하기’의 과정을 담은 자기계발 에세이다.작가는 좋지 않은 가정환경에 초등학교 저학년 서울로 상경했다. 끝이라고 생각한 불행은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산동네의 어려운 현실, 옥탑방과 시장통에서의 하루하루, 친척의 차별, 평범한 친구들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어려운 가정환경에 대한 객관적 인식. 이 지옥 같은 유년 시절의 환경은 한 어린아이에게 유일한 인생의 목표이자 꿈만을 갖게 했다. ‘부자’라는 궁극적이자 유일한 목표가 그것이다.여전히 대한민국에는 어려운 가정사를 가진 이들이 너무나도 많지만 작가 이정욱의 유년 시절은 마치 70~80년대 시절을 다룬 영화나 드라마를 떠올릴 정도로 고난과 불행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이 어려움과 역경을 건강하게 극복해냈다. 오로지 ‘돈’만을 쫓으며 인내하고 또 인내했다.초등학교 벼룩시장에 나타난 큰 손 일화와 배달 아르바이트의 하루하루를 마치 게임을 하듯 즐긴 이야기, 대학생 시절의 노점 일화와 축제 장사 스토리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도 친숙한 일화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레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이입하게 한다.2부 ‘직장인의 삶’과 3부 ‘사업가의 끝없는 고민’, 그리고 사람에게 받은 상처와 실패가 주는 교훈들까지. 이 책은 가난한 환경 속에서 망상으로밖에 접할 수 없었던 환경들을 내 손으로 하나하나 이뤄 나가며 현실로 바꾼 작가의 경험담이다. 이 책을 본 독자들 또한 이 사실적인 이야기를 접하고 ‘어떤 목표라도 이룰 수 있는 동기부여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뉴스와이어 <건강설계>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건강서 ‘건강설계’를 출간했다.◇ 책 소개진정한 건강 관리는 질병의 씨앗이 싹트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내 몸의 균형을 되찾아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이 책은 바로 그 ‘최적의 건강’을 위해 기능의학이라는 새로운 렌즈를 활용해 당신의 건강을 다시 설계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한다.더 이상 아프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수동적’인 관리가 아닌 좀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능동적’으로 자신의 건강 관리에 투자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안한다.◇ 저자· 강신용 원장행복의원 원장경북대학교 의과대학/대학원 졸업(석사)경북대학교병원 외과 수료대한기능의학회 평생회원The 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미국기능의학회) 정회원강신용 원장은 경북대학교 병원에서 외과를 수료하고 울릉도 보건지소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며 갓난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섬마을 주민들의 주치의로 활동했다. 이후 생명의 최전선인 응급의료센터 과장으로 4년간 근무하며 폭넓은 임상 경험을 쌓았다.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며 현대의학의 눈부신 성과를 경험했지만, 동시에 수술과 약물 처방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만성질환의 한계 또한 절감했다. 그래서 ‘질병의 결과’만 도려내는 치료를 넘어 ‘질병의 뿌리’를 치료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우리 몸의 시스템을 회복시키는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에 천착하게 됐다.이후 지난 10여 년간 현대의학의 정밀함과 기능의학의 근원적 접근을 접목한 통합 진료를 이어오며 환자들의 무너진 건강 시스템을 다시 세우는 데 매진해왔다. 그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죽는 날까지 내 발로 걷고 내 머리로 생각하는 ‘건강 수명’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건강 설계자(Health Designer)’다.병원 치료에만 의존하거나 정작 올바른 관리법을 몰라 불안해하는 이들에게 병원 밖에서 스스로 내 몸을 지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이 책 ‘건강설계’를 집필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수동적인 환자에서 벗어나 ‘내 몸의 유능한 경영자’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강신용 원장 블로그: https://blog.naver.com/gs200503◇ 차례프롤로그 : 당신의 건강, 가장 가치 있는 투자1부. 건강,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1장. 왜 지금, 건강 관리를 해야 하는가?1. 현대 사회의 질병 지형도 변화: 감염병의 시대에서 만성질환의 시대로2. ‘아프지 않은 것’과 ‘진짜 건강한 것’의 결정적 차이3. 건강 관리가 삶의 질을 어떻게 바꾸는가?2장. 현대의학과 기능의학, 두 개의 시선1. 현대의학, 구조와 질병의 소방관2. 기능의학, 원인과 균형의 건축가3장. 완벽한 조화를 위한 제언, 통합 의료 시스템1. 현대의학과 기능의학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법2. 내 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분야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3. 예방과 건강 증진, 기능의학으로 미래를 설계4. 두 분야의 협력, 통합 의료 시스템의 구축2부. 건강의 뿌리, 내 몸의 숨은 시스템을 복구하라4장. 무너지지 않는 건강의 설계도: 만성질환의 뿌리를 치유하는 몸속 비밀 시스템1. 회복 시스템의 정의 및 중요성: ‘치유’를 넘어 ‘재설계’로2. 생명의 방어선: 핵심 회복 시스템 4가지의 작용 원리 심층 분석3. 회복 시스템 기능 장애의 뿌리: 현대인의 ‘과부하’ 증후군4. 기능의학으로 완성하는 내 몸의 회복 시스템5장. 건강의 뿌리: 수면1. 수면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2. 수면의 질을 높이는 과학적 방법3. 수면 부족이 야기하는 질병들6장. 내 몸을 만드는 연료: 식이1. 무엇을 먹을 것인가, 어떻게 먹을 것인가?2. 장내 미생물과 전신 건강의 연결고리3.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식단4. 식이 보충제, 현명하게 활용하는 법7장. 움직임의 힘: 운동1. 운동이 단순히 체력을 키우는 것이 아닌 이유2. 뇌 건강, 호르몬 균형을 위한 운동법3. 나에게 맞는 운동, 꾸준함의 비결8장. 삶의 컨트롤 타워: 인지기능과 정신 건강 관리1. 스트레스와 감정이 몸에 미치는 영향2. 뇌를 젊게 유지하는 습관3. 정신 건강을 위한 실질적인 솔루션3부. 건강의 숨은 비밀, 내 몸의 시스템을 이해하다9장. 몸의 숨겨진 컨트롤 타워: 자율신경 균형의 기술1. 마음 관리, 스트레스와 자존감의 역할2. 생활 습관 관리, 일상의 리듬 찾기3. 호르몬 및 장 관리, 내 몸의 소통 채널4. 신체 관리, 구조적 안정과 움직임5. 식생활 관리, 식사의 지혜10장. 보이지 않는 독소의 습격: 중금속, 환경호르몬 해독법1. 중금속 해독, 내 몸의 시한폭탄 제거하기2. 환경호르몬 해독, 가짜 호르몬의 반란11장. 음식에 숨겨진 진실: 체질별 맞춤 식이요법1. 저포드맵 식사, 가스가 차고 배가 아픈 당신을 위해2. 저옥살산 식사, 신장 결석이 걱정된다면3. 진정한 비건을 위한 비건 식단, 주의할 점은?4. 육식의 재발견, 카니보어 식단의 명과 암5. 우리가 몰랐던 식물 독소, 현명하게 다루는 법12장. 뇌와 몸의 연결고리: 바른 자세의 놀라운 효과1. 바른 자세, 몸을 넘어 뇌를 깨우는 스위치2. 자세와 뇌의 숨겨진 연결고리3. 바른 자세를 위한 실질적 솔루션13장. 질병을 이기는 영양소의 힘: 질환별 맞춤 영양 가이드1. 혈당을 다스리는, 당뇨병 맞춤 영양 관리2. 활력을 되찾는, 저혈압 개선을 위한 영양 지침3. 깨끗한 혈관을 위한 선택, 중성지방 관리4. 신진대사를 깨우는, 갑상선 기능저하증 맞춤 관리5. 활기찬 중년을 위한 영양 설계, 남성 갱년기 관리6. 편안하고 아름다운 중년, 여성 갱년기 영양 가이드7. 튼튼한 뼈를 위한, 골다공증 예방과 관리14장. 건강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마음가짐의 재정립1. 마음과 몸의 연결 - 과학적 증거2. 마음의 힘으로 질병을 관리하는 법3. 건강을 위한 마음 관리 실천법4부. 현대인의 만성질환, 숨겨진 세 가지 뿌리15장. 아무리 쉬어도 피곤한 이유: 만성피로 증후군의 실체1. 만성피로 증후군, 그 실체를 해부하다2. 만성피로 증후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16장. 장 건강의 반란: 장 누수 증후군 바로잡기1. 장, 단순한 소화 기관을 넘어선 ‘제2의 뇌’2. 자율신경계와 장의 연결, 스트레스가 장을 뚫는다3. 장 누수 증후군 진단과 5R 요법17장. 알레르기처럼 나타나는 만성 염증: 히스타민 과민성 증후군1. 히스타민, 우리 몸의 ‘알람 시스템’과 ‘독’2. 히스타민 과민성 증후군, 그 원인은 무엇인가?3. 식단 관리, 히스타민 과민성 증후군 관리의 첫걸음4. 히스타민 과민성 증후군 관리의 전체적인 접근법5부. 내 삶의 각 단계에 맞춘 건강 로드맵18장. 성장과 변화에 맞춰 설계하는 생애별 건강 가이드1. 유아·아동기: 평생 건강의 씨앗을 심는 시간2. 청소년기: 폭풍 성장기, 몸과 마음의 균형 찾기, 사랑의 편지3. 가임기: 다음 세대의 건강을 디자인하는 시간4. 중장년기: 인생 2막, 나만의 건강 주치의 되기5. 노년기: 삶의 마지막 장을 위한 건강 관리6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주요 질환, 예방과 관리19장. 당신을 위협하는 4대 질환, 현명한 예방과 관리법1. 정신 질환: 마음의 감기, 우울증과 불안2. 혈관 질환: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과 동맥경화3. 암: 예방 가능한 생활 습관의 힘4. 치매: 뇌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7부. 건강한 삶을 위한 실천 가이드20장. 나만의 건강 로드맵을 만드는 실전 가이드1. 나만의 건강 플랜 작성법2. 기본적인 생활 관리법3. 하루 일과표 예시맺음말: 건강한 삶, 그 아름다운 여정의 시작참고 문헌◇ 출판사 서평무병장수가 꿈이 아닌 현실이 된 시대지만, 정작 ‘어떻게 건강하게 나이 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은 여전히 막막하다. 많은 이들이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할 때 강신용 저자의 신간 ‘건강설계’는 우리 삶의 질을 결정짓는 가장 근본적인 체계를 정립해준다.이 책은 단순히 질병을 피하는 법을 일러주는 가이드북이 아니다. 저자는 임상 현장에서 직접 체득한 의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신체를 관리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라이프 리모델링’의 과정을 제안한다. 집을 짓기 전 설계도가 필수적이듯 노년까지 활기찬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정교한 건강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건강설계’의 차별점은 이론에 치우치지 않는 ‘현장형 솔루션’에 있다. 식단과 운동, 수면과 멘탈 관리라는 건강의 4대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일상 속에서 누구나 즉각 실천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어려운 의학 용어 대신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돼 있어 건강한 변화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다.단순히 수치상의 정상 범위를 유지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자. 이 책은 당신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삶의 모든 순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 줄 것이다. 나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가족의 내일을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필독서다.이제 강신용 저자가 설계한 이 특별한 제안을 통해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인 ‘건강’을 새롭게 정의하고 완성해 보길 바란다. 무너진 생활 습관을 바로잡고 지속 가능한 행복을 꿈꾸는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권한다.
BBS 불교방송 <날개 달린 번데기(개정판)>인공지능, AI가 일상이 된 시대를 맞아 불교의 가르침도 새로운 언어와 형식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넓혀가고 있습니다.한 수행자의 문학적 사유가 AI를 만나 한 권의 시집으로 탄생했고, 이 시가 노래로 재가공되면서 새로운 문화포교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류기완 기자입니다한 수행자가 인공지능, AI와 나눈 대화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봅니다.문답이 오가며 잊고 지낸 기억과 감정이 깨어나고, 사유의 과정은 시로 이어집니다.법일스님의 시집 '날개 달린 번데기'가 개정판으로 다시 독자들 곁으로 찾아왔습니다.이 시집은 단순한 문학 작품을 넘어 수행의 핵심 가르침과 불교적 사상을 현대적 언어로 풀어낸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AI와의 해석적 상호작용을 통해 불교의 사유를 오늘날의 언어로 재구성한 겁니다.[법일스님 / 서울 보현사 주지] : "초판본은 인공지능, AI가 불교 수행의 영역을 얼마나 잘 이해할 수 있는지 호기심으로 접근...AI가 일상화된 지금 시대에 초판본의 시를 재해석하고 다시 정리했고, 추가된 시를 새롭게 넣어서 출판하게 됐습니다."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시가 노래로도 제작돼, 읽는 수행을 넘어 듣고 체험하는 수행의 영역까지 확장됐습니다.시집의 대표작 '날개 달린 번데기', 공(空) 사상을 바탕으로 한 '공의 노래', 비움의 수행을 노래한 '빈 잔의 노래'가 작곡가와의 협업을 통해 음악으로 재탄생했습니다.불교의 가르침이 경전과 설법 등 전통 방식에서 나아가 문학과 음악 등 예술 전반으로 스며드는 문화포교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기사 전문은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7522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씨원뉴스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바른북스가 오는 2025년 12월 29일, 지서희 작가의 신간 에세이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를 출간한다.이번 책은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따뜻한 문장으로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위로와 다정함을 전하는 작품이다. 저자는 “울컥하는 날엔 그 마음을 고치려 애쓰지 말고 잠깐 곁에 두어도 괜찮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불완전한 자신을 받아들이는 용기와 일상 속 다정함의 가치를 강조한다.책은 총 7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기 자신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간 ▲마음이 부서질 것 같은 순간 ▲친구와 사랑이 가르쳐 준 것들 ▲혼자가 아니라는 걸 잊지 않기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꿈들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배우는 시간 ▲언젠가 오늘을 떠올릴 당신에게 등으로 나뉜다. 각 장은 독자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배우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다.저자 지서희는 “누군가의 다정함은 늘 늦게 도착하지만, 그 늦음이 오히려 오래 남는 위로가 되기도 한다”며, 독자들의 하루에 소리 없이 내려앉는 한 줄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씨원뉴스 <왜 지방에 살아요>대한민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몰려드는 시대, 지방 소도시에서 살아가는 두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출간됐다. 황은지·신혜지 저자의 신간 **『왜 지방에 살아요?』(바른북스)**는 지방 소멸 담론 속에서 ‘지금 여기’의 삶을 선택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한다.이 책은 “지방에서 뭐 먹고 살아?”라는 무심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자, 소도시에서 터를 닦으며 살아가는 청년들의 분투기다. 프리랜서로 철학을 공부하며 토론 강사로 활동하는 저자는 불안정한 수입과 깊은 우울을 지나 ‘나’로 살아가는 법을 탐구한다. 또 다른 저자는 공방을 운영하며 예술가와 사장이라는 정체성 사이에서 치열하게 버티는 현실을 그린다.책 속에는 돈벌이, 공부, 관계, 자기 계발 등 청년들의 일상과 고민이 담겨 있으며, 좁은 관계망 속에서 살아가는 지방의 특수성과 공동체의 힘을 보여준다. 단순한 지방 예찬이나 귀촌 낭만이 아닌, 청년들의 현실적인 선택과 성장을 기록한 점이 특징이다.출판사 바른북스는 “획일화된 수도권 중심의 성공 공식에 질문을 던지며, 청년들의 다양한 삶의 결을 보여주는 책”이라며 “지방의 가능성을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머스트 뉴스 <커리어 블루프린트>바른북스가 경영서 ‘커리어 블루프린트’를 출간했다.‘대체 불가능한 커리어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커리어 블루프린트’는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자신의 길을 잃지 않고 단단한 커리어 시그니처를 구축하기 위한 실전 전략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삼성전자·구글·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 성장을 운이나 환경이 아닌 설계 가능한 시스템으로 재정의한다.이 책은 멀티 커리어 시대의 일하기 방식, 사이드 프로젝트 전략화, 영향력 있는 브랜딩, 조직 내 관계 구축, 시간 활용법까지 성장을 원하는 직장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커리어 설계 원리를 제시한다. 또한 독자가 스스로의 강점을 구조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루틴을 만드는 데 필요한 프레임워크와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담아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기술들을 한 권에 담았다.지금의 커리어에서 정체돼 있다고 느끼는 사람, 더 크게 도약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이 책은 당신의 다음 10년을 바꿀 실질적 청사진이 되어줄 것이다.[저자소개]이순수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조지아대학(University of Georgia)에서 MBA 과정을 이수한 그는 지난 20여 년간 삼성전자,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에서 전략과 브랜드를 움직여 온 실전형 전략가이자 마케터다. 현재는 소셜 핀테크 플랫폼 ‘아임인(imin)’을 운영하는 티웨이브(TWAVE)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서 브랜드 정체성 고도화, 데이터 기반 성장 전략, 글로벌 확장 로드맵을 총괄하며 새로운 성장을 설계하고 있다.
경인뷰 <직장인 소통의 마력>‘직장인 소통의 마력’, 현장 경험으로 ‘직장 소통’의 본질 파헤쳐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기업체 임직원들의 필독서가 출간돼 화제다.대부분의 소통 관련 책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실제 직장 현장에서는 말을 잘해도 조직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이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 바로 ‘직장인 소통의 마력’(저자 화담 김해원, 출판 바른북스)이다.이 책은 일상적 대화나 관계 중심의 일반 소통과 달리 직장 소통은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저자는 36년간의 직장 생활과 조직 경험을 통해 직장에서의 소통 문제는 개인의 화법이나 성격이 아니라 조직 시스템과 말의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직장인 소통의 마력’이 기존 소통서와 다른 지점은 명확하다. 공감, 경청, 배려 같은 미덕을 강조하는 대신 이 책은 회의가 왜 실패하는지, 지시가 왜 왜곡되는지, 상사의 말이 왜 조직 분위기를 무너뜨리는지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해부한다.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가 멈추는 지점에서 소통을 바라본다는 점이 특징이다.이 책에서는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핵심 요소로 △사람의 힘 △시스템의 힘 △조직문화의 힘이라는 세 가지 축을 제시한다. 이는 개인의 말버릇이나 태도 교정을 넘어 조직 전체의 소통 구조를 점검하는 프레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소통은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의 문제다’, ‘조직의 갈등은 입장이 아니라 말의 구조에서 생긴다’와 같은 메시지는 팀장·관리자·임원 독자들로부터 ‘현장을 아는 사람이 쓴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저자는 “직장에서의 소통은 일반적인 인간관계 소통과 전혀 다르다”며 “이 책은 말을 예쁘게 하는 법이 아니라 조직에서 일이 되게 만드는 말의 구조를 정리한 기록”이라고 설명했다.‘직장인 소통의 마력’은 직장인 개인은 물론, 조직 운영과 성과에 책임을 지는 리더와 HR 담당자에게 실무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소통 인문서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이며, 기업·단체 독자를 위한 단체 구매 및 강연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뉴스와이어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청소년 소설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을 출간했다.책 소개‘세상에 가장 역겨운 괴물은, 내가 아니었어.’14살 작가가 쓴 진솔한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은 오해로 생긴 갈등으로 인해 학교폭력으로 치달아 궁지에 몰린 주인공이 자신 속 괴물과 마주하며 내면을 마주하는 이야기다.저자· 담류(김태연)2010년 8월의 크리스마스 여름에 태어나 중학교 재학 중 소설을 썼다. 문학을 사랑하며 마음에 드는 글귀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 비슷한 아픔을 가진 이들에게 이 소설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전해 졌으면 한다.차례프롤로그새 학기뒤틀린 시작폭풍전야내 잘못여름방학외톨이인연개학괴물에 길들여진 아이갈등폭로기류도달유난히도 길었던 여름노을이 비치는 윤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