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 산아, 바다야》 남기범 저자 후기

남기범 | 2022-02-09 | 조회 759

 

1. 《강아, 산아, 바다야》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부족한 마음의 일상을 정리해 가다 보니 글이 되어 정리해 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2. 《강아, 산아, 바다야》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살아가며 일상을 메모하며 모아둔 것이 계기가 된 듯합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처음이어서 책으로 출간하기까지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과연 나도 책을 집필해 발간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하나씩 만들어 가는 과정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인생을 노래하려고 노력했는데 잘되었는지는 미지수이지만 진용팔 화백의 그림을 조건 없이 제공한 점에 대해 많은 고마움을 느낍니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오랜 시간 쓴 글이라 잘 안 된 건 없었지만 수차례 수정을 거치는 동안 집중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그냥 감사함뿐입니다.

7.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혹은 만족한 부분을 적어주세요.

항시 피드백이 빠르고 저자의 의사가 곧바로 반영된 점 고맙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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