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한 비전! 위대한 리더!》 김해곤 저자 후기

김해곤 | 2021-12-13 | 조회 723

 

1. 《담대한 비전! 위대한 리더!》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이 도서는 동경대학 대학원 법학정치학 연구과에 재학 중이던 국비 유학 시절부터 집필을 해오다가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세상에 나오게 되어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것 같이 어깨가 가벼워지고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합니다만 주위에서 코로나로 고통받는 것을 생각하면 또다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2019년 3월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인해 청소년들은 공부하는 것도 힘들 텐데 2중의 고통을 겪고 있고, 자영업자를 비롯한 전 국민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이제 조금만 참으면 위드 코로나 시대가 올 것이니 조금만 더 인내한다면 새로운 시대가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기 바라며, 기회가 되고 인연이 된다면 《담대한 비전! 위대한 리더!》를 읽어보셔서 더욱더 힘을 얻고, 내일의 힘찬 도약을 위해 전진해나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 《담대한 비전! 위대한 리더!》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필자는 어린 시절 우리나라는 국토면적이 작고 자원이 부족하여 가난한 나라라고 세뇌교육을 받으면서 자랐다. 그러나 청년으로 성장하여 선진외국을 다니면서 느낀 것은 모든 자원 중에서 가장 소중하고 값진 보물은 금도 아니고 다이아몬드도 아닌 인재였다. 보배 같은 자원이 인재이고 이 인재를 키우는 것이 국가의 번영에 핵심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부강한 국가, 세계 일류국가를 만들어 세계평화를 주도하고 세계인들로부터 존경받는 국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착안하고 인재를 많이 양성하기 위한 서적을 만들려고 결심했다. 그 결심의 결실이 이번에 출간한 《담대한 비전! 위대한 리더!》의 제목을 가지고 세상에 나온 도서이다.

필자가 성장하면서 한 국가의 발전은 인재의 양성에 있다는 것을 늘 가슴속에 품고 살아왔으며, 훌륭한 지도자가 있어도 그 지도자를 받쳐줄 인재가 없다면 그 나라의 발전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다행히 훌륭한 인적자원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인적자원을 배양하고 그 능력을 잘 활용한다면 다른 모든 부족한 것들을 극복하여 세계 일류국가를 만들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다시는 외세의 침입과 억압을 당하는 일 없이 자주 독립국가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고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세계인들로부터 존경받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기를 바라면서 위대한 인재가 흐르는 강물처럼 많이 나와 세계의 본보기가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약 20년 전부터 집필을 시작하고 계획해왔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책을 만드는 데 있어 표지의 디자인과 글귀, 펼침 부분 등 본문원고 외에도 참 많은 일들이 있구나 생각하면서 출판사의 어려움을 이번 일로 인해 잘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책 표지를 디자인할 때 제 생각을 100% 이해하시고 흡족하게 해주셨던 표지 디자인 팀에 감사드립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한 번 긍정적인 말을 하면 튼튼한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고

두 번 긍정적인 말을 하면 예쁜 꽃을 피우고

세 번 긍정적인 말을 하면 멋진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러므로 말을 할 때와 장소를 가려 진중하게 해야 한다.

5.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위대한 리더의 첫 번째 덕목은 정직이다. 무신불립이란 말이 있듯이 리더가 정직하지 못하고 신뢰를 받지 못하면 모래성에 성을 쌓아놓은 것과 같다. 따라서 정직한 리더는 어떠한 상황과 조건에서도 자기가 행동을 한 것에 대하여 사실 그대로를 표현함으로써 타인으로부터 정직하다는 신뢰를 얻는다.

정직한 태도는 자기 자신의 이해타산과 관련 없이 맞으면 맞다, 틀리면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잘못했을 때는 실수를 기꺼이 인정하는 태도, 사실과 다르게 말하거나 거짓말을 하지 않는 행동과 말을 해야 한다. 그래서 정직한 리더는 모든 사람의 귀감이 되고 존경받는 사람이 된다. 리더는 정직한 행동과 언행일치의 결과로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반대로 거짓말과 거짓 행동을 하면 불신의 열매를 맺는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필자는 세 분의 귀한 담임선생님을 만났다. 한 분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말하고 아는 것은 반드시 실천하도록 가르쳐주셨고, 두 번째 6학년 담임선생님은 장래에 자기가 무슨 일을 할 것인지 비전설정을 하라는 말씀을 주셨고, 세 번째 중학교 1학년 담임선생님은 진정한 용기란 백 명 천 명이 틀리고 가기 쉬운 길을 택하더라도, 자기 혼자라도 당당하게 옳고 힘든 길을 가는 사람이 참으로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가르쳐주셨다.

그때, 나는 아는 것은 반드시 실천을 할 것이고, 오히려 말하기 전에 실천을 한 후에 말하겠노라고 다짐을 했었다. 그리고 비전도 6학년 때 뚜렷하게 잡았다. 용기를 말씀하셨을 때, 나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다짐했다. ‘선생님 저는 정말 용기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천 명 만 명이 틀린 길을 가더라도 옳고 바른길을 택하여 험하고 힘든 가시밭길이 놓여 있더라도 그것을 치워가며 다음 사람이 쉽게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그리고 늘 가슴속에 간직하며 살아왔다.

나의 인생을 결정적으로 잘 형성하도록 만들어주신 귀한 세 분의 담임선생님 그리고 대학교 때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좋은 말씀을 주셨던 선후배님이나 친구의 말 또한 스승의 말씀으로 여기며 그러한 좋은 말씀을 늘 실천하며 감사하게 생각하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은 이 책 한 권을 통해 리더가 가져야 할 덕목의 대부분을 얻을 수 있고 실천만 한다면 여러분은 이미 위대한 리더가 되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7.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혹은 만족한 부분을 적어주세요.

담당 편집자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고, 책 표지도 센스 있게 잘 만들어주셨습니다. 본문 편집할 때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하고 조언을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제가 바른북스를 참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며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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