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츠라이》 이현준 저자 후기

이현준 | 2021-12-13 | 조회 723

 

1. 《캐츠라이》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올해 저의 첫 번째 책 《안녕! 선의 데빌》을 출간했을 때 무척 감격스러웠는데, 올해 두 번째 책까지 나오게 되니 기쁨이 두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2. 《캐츠라이》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제가 소설 중에서도 유독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데, 그런 류의 소설을 많이 읽다 보니까 평소에 스토리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르는 편입니다.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쓰기 시작한 것이 《캐츠라이》입니다!

3.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인물이 있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주인공인 캐츠라이가 로영에게 고백하는 장면입니다!! 사실 이거보다 더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지만 여기서 스포하진 않겠습니다.^^

4. 책 출간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앞으로도 재밌고 좋은 작품들을 많이 써서 유명하고 훌륭한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5.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안녕! 선의 데빌》에 이어 두 번째 책 《캐츠라이》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6.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혹은 만족한 부분을 적어주세요.

《안녕! 선의 데빌》에 이어 두 번째로 바른북스를 통해 책을 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표지디자인의 신비로운 느낌이 책 내용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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