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담사 2급》 김홍렬 저자 인터뷰
김홍렬 | 2021-06-09 | 조회 603
1. 《직업상담사 2급》을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첫째, 직업상담사 자격취득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둘째, 직업상담사 자격취득을 통해 취업의 꿈을 실현시키는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셋째, 직업목표를 이루는 데 유익하고 좋은 책이었다는 평가와 인정을 받고 싶습니다.
2. 《직업상담사 2급》을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직업상담사 시험의 전 과목에 대한 실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쌓은 이론과 실무경험을 활용하여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➀ ‘한국 R&C’에서 1년 이상의 직업상담 및 직업심리 과정을 통해, 이론과 실습경험을 축적하였고 고용노동부 서초 고용센터에 근무하며 상담과 현장지식을 쌓았습니다.
➁ 직업정보론 역시 서초 고용센터 근무를 통해 생생한 현장경험과 지식을 습득하였습니다.
➂ 노동시장론은 대학에서 공부했던 경제학 이론과 대학원 전공과목으로 공부하였습니다. 특히, 직장(한국전력 그룹)에서 노무 담당 부서장으로 근무하며 임금과 노사관계 등의 전문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➃ 노동관계법규는 대학 전공과목으로 법에 대한 기본적인 토대를 갖고 있으며 직장생활에서 법무담당자로 10여 년 넘게 실무지식을 쌓았습니다.
위와 같은 토대를 바탕으로 서울시 북부기술교육원에서 약 8년간의 실제 강의경험과 필기시험 95% 이상, 실무 50~60% 이상의 합격률, 대학 특강, 지자체 일자리센터, 인천 평생교육원 등에서의 강의경험과 지식을 접목하여 직업상담사 자격증 공부를 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책을 쓰는 동안의 어려움이나 에피소드보다는 이 책이 출간되어 시중에 배포되었을 때, 직업상담사를 공부하는 수험생들의 시험합격에 대한 욕구를 잘 충족시켜 주는 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우선이었습니다. 또한, 나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수험생들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책을 쓰는 동안의 즐거움이었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수험서의 특성상, 모든 부분이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예상하는 문제와 정답에 가장 근접하는 수험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제가 강의하고 있는 서울시 북부교육원에서 직업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떠올리곤 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 후, 취업에 성공하여 직업현장에서 나름대로의 꿈을 펼치고 있는 졸업생들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더 좋은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곤 했습니다.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자격증 취득과 취업에 보탬이 되는 책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서 궁극적인 목표인 취업에 성공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7.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 혹은 만족한 부분을 적어주세요.
깔끔하고 명쾌한 답변, 신속하고 체계적인 업무처리 시스템이 아주 좋았습니다. 책을 새롭게 쓰고 싶은 미래의 저자들에게 바른북스를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