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가 오는 2025년 12월 29일, 지서희 작가의 신간 에세이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를 출간한다.
이번 책은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따뜻한 문장으로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위로와 다정함을 전하는 작품이다. 저자는 “울컥하는 날엔 그 마음을 고치려 애쓰지 말고 잠깐 곁에 두어도 괜찮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불완전한 자신을 받아들이는 용기와 일상 속 다정함의 가치를 강조한다.
책은 총 7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기 자신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간 ▲마음이 부서질 것 같은 순간 ▲친구와 사랑이 가르쳐 준 것들 ▲혼자가 아니라는 걸 잊지 않기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꿈들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배우는 시간 ▲언젠가 오늘을 떠올릴 당신에게 등으로 나뉜다. 각 장은 독자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배우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저자 지서희는 “누군가의 다정함은 늘 늦게 도착하지만, 그 늦음이 오히려 오래 남는 위로가 되기도 한다”며, 독자들의 하루에 소리 없이 내려앉는 한 줄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