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
관리자 | 2019-07-16 | 조회 499
한인 기독교계에서 '조현병(정신분열증)' 등 정신 질환 사역을 담당하는 '정신건강가족미션'에서 책을 발간했다.
책 제목은 '죽고 싶은데 살고 싶다'(사진).
이 단체 소장을 맡고 있는 김영철 목사와 김인종 이사가 공동 저자다. 정신건강가족미션측은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정신질환자 가족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며 "그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의 방법론 또한 제안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정신건강가족미션은 애너하임 지역(9778 Katella Ave #102)에 센터를 두고 사역을 펼치고 있다.
▶문의:(714) 313-4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