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해외거주자를 위한 스마트 상속·증여>

관리자 | 2023-03-23 | 조회 277

 

이우리(43·변호사시험 1회) 법무법인 태승 변호사는 최근 같은 로펌의 이호인(41·1회), 김예니(4회), 허한욱(34·7회) 변호사와 함께 《해외거주자를 위한 스마트 상속·증여》(바른북스 펴냄)를 출간했다.
공저자인 네 명의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에 공식 등록된 상속 전문 변호사들로,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속, 증여 법적 문제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사례형으로 풀어냈다.

또 알아두면 유익한 ‘상속재산분할’, ‘유류분반환 청구’, ‘한정승인’, ‘상속포기’, ‘성년후견인제도’ 등에 관한 실무사례를 깊이 있게 실었다.

 
특히 상속과 증여 문제에 있어 어려움을 겪기 쉬운 해외거주자를 위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작가는 2018년 단편소설 ‘낙타와 달’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장했다.

이후 단편소설 ‘화성의 여름’, ‘인류 기원에 관하여’를 발표했다.

현재 전북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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