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늦깎이 CEO>

관리자 | 2019-06-28 | 조회 532

 

문성철 / 바른북스 / 1만5000원  
잡코리아를 1000억원에 매각해 주목받았던 김승남 잡코리아 회장은 53세에 회사를 창업했다. 김용덕 테라로사 대표는 은행원 생활만 20년 했다. 중년의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던 중 커피 사업을 만나 성공한 CEO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은 다양한 늦깎이 사업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회사에서의 경험을 살려 창업한 이도 있고, 자신의 경력과는 무관하게 전혀 새로운 분야에 뛰어든 인물도 있다. 과정은 조금씩 달랐지만 그들 모두 인생 후반에 자신만의 꿈을 발견하고 새 삶을 일궈냈다. 저자는 마흔 넘어 창업한 사업가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출처: 중앙일보] 20년차 은행원이 커피사업가로 변신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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