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 <세계사와 계시된 예언>

관리자 | 2022-07-18 | 조회 189

 

출판사 바른북스가 종교분야 신간 ‘세계사와 계시된 예언’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세계사와 계시된 예언’은 박성식 선교사가 펴낸 종교분야 신간이다. 이번 신간은 ▲제1장 인류의 위기들 ▲제2장 점점 가까워지는 세계 ▲제3장 문명의 변화 ▲제4장 경제와 역사 ▲제5장 이스라엘과 성경 ▲제6장 성서에서의 예언 ▲제7장 다가오는 미래 등으로 구성됐다.

저자인 박성식 선교사는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1986년에 미국 유학을 떠났다. 이후 미국 G.M.U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했으며 오랫동안 건축회사를 운영하던 중 50살이 되던 해에 선교사로서 사역활동을 시작했다.

저자는 세계사와 성경을 공부하던 중 세계 역사를 움직이고 있는 거대한 흐름을 발견하고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독자에게 ‘이 세계적 흐름 가운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묻는다. ‘세계사와 계시된 예언’은 바이러스, 전쟁 등으로 인한 인류의 위기들, 자본주의 경제의 시작과 끝, 마지막 시대의 징조들, 이스라엘의 역할 등 과거 역사와 오늘날의 세태를 보면서 미래를 유추한다.

세상은 변화하며 새로운 시대가 예고된 가운데, 저자는 인류 역사의 긴 시간 동안 일어난 다양한 사건들이 한 방향을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또한 성서에서의 예언과 세상의 변화를 통해 다가올 미래를 예측했다.

출판사 바른북스 관계자는 “신간 ‘세계사와 계시된 예언’의 저자 박성식 선교사는 이 책을 통해 세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힘에 의해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책은 세계사를 이끄는 힘이 무엇이고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김도현 기자 yeasman@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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