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대통령과 한미동맹>

관리자 | 2022-05-27 | 조회 243

30여 년간 정치, 외교·안보, 국제 분야를 취재하면서 한미동맹 관련 박사학위를 받은 현직기자가 역대 대통령들의 외교·안보정책을 한미동맹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 나왔다.
출판사 ‘바른북스’는 오는 31일 저자 정재용이 쓴 ‘대통령과 한미동맹’을 발간한다. 부제는 ’동맹은 왜 무너지지 않았나?’로 정했다.
 
저자는 한미동맹이 70년간 크고 작은 갈등을 겪으면서도 진화, 발전해온 원동력을 분석했다. 특히 이 책에는 풍부한 한미동맹 이론뿐만 아니라 저자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대통령을 직접 취재하거나 인터뷰하면서 분석한 대통령 리더십에 관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한미동맹의 미래를 북한의 핵 위협, 미·중 전략경쟁, 한국 국내 정치 변화라는 세 가지 변수를 통해 조망한다


저자 정재용은 연합뉴스 논설위원, 정치부장, 통일외교부장, 국제뉴스 3부장, 홍콩특파원, 연합뉴스TV 앵커, 국방부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연합뉴스 선임기자로 취재현상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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