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신문 <옛글로보는 일일일사>
관리자 | 2019-06-25 | 조회 412
하루에 한개씩 한자성어와 옛글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도록 엮은 책이다. 글쓴이가 <사기(史記)><춘추(春秋)> <시경(詩經)> 같은 중국의 고전 가운데 읽는 이에게 ‘좋은 선생님’이 될 만한 짤막한 토막글 365개를 가려 뽑았다. 교훈적 일화에서부터 옛 성현의 가르침에 이르기까지 알뜰살뜰 풍성한 이야기를 날마다 만나볼 수 있다.
정인만/540쪽/2만원/바른북스/☎070-7857-9719
박현진 기자 jin@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