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 <장윤선 변호사의 인형놀이>
관리자 | 2019-06-23 | 조회 392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바른북스 출판사가 ‘장윤선 변호사의 인형놀이’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우리 모두 어린 시절에 마론 인형에 예쁘게 옷을 갈아 입혀보고, 종이 인형을 잘라서 역시 예쁜 옷을 붙여보고, 예쁜 공주님이 나오는 색칠공부 놀이를 해본 추억이 있다. 나는 꿈을 잃고 사는 많은 여자분들에게 그런 어린 시절의 추억과 꿈을 찾아주고 싶었다.
<추천사>
오늘 아침 옷장 한쪽 구석에 걸려 있는 빨간색 트렌치코트를 만지작거리다가 결국 검정색 외투를 집어 들었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당당하게 법정에 들어서는 변호사의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오윤경, 변호사
사치가 아닌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일의 나를 생각하게 하는 책. 그래서 아내와 보고 싶은 책.
-최재혁, 회사원
행복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내 주변의 상황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모든 일은 내 깊은 영혼의 선택이다. 내 스스로 선택한 것이지 누가 대신해준 것이 아니다. 존재의 깊은 영혼은 정확한 선택의 때를 알고 있다.
-김미영, 정석학원
장윤선 변호사는 보석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관심으로 인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보석을 선택하는 탁월한 센스를 가지고 있고, 전문가의 멘탈을 흔들 수 있는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본인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지금 시작해야 할 것들에 관해 알려주는 책.
-김계일, 오리오 보석전문점
이기적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자기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은 부지런한 자기중심적 표현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 속에서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통해 행복해지고 멋진 변화 속에 자신감을 얻고 예뻐지는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지금 바로 당신도 시작하자.
-고전옥, 아로마 피부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