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오늘도 살아가는 당신께>

관리자 | 2021-08-26 | 조회 337

‘코로나 블루’에… 우울증 신간 봇물 

우울증 책이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된 건 2018년 출간돼 베스트셀러에 오른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흔)의 성공 이후다. 

이 책은 10년 넘게 우울증을 겪으며 정신건강의학과를 전전한 저자가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토로해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올해 들어선 우울증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한 남성이 쓴 에세이 ‘오늘도 살아가는 당신께’(바른북스)가 3월에 나와 주목을 받았다.

이어 10대 청소년들의 우울증 경험을 모은 에세이 ‘사춘기라 그런 게 아니라 우울해서 그런 거예요’(팜파스)도 4월에 출간돼 인기를 끌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