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세대 계승을 위하여》 용복미 저자 후기
용복미 | 2026-03-24 | 조회 152
1. 《믿음의 세대 계승을 위하여》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자에게 귀한 소명을 주셔서 기도하며 감당하게 하신 은혜로 인하여 책이 출간되어 나오게 되니 감개가 무량하고 기쁩니다.
2. 《믿음의 세대 계승을 위하여》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현시대의 흐름을 바라볼 때 저의 자녀들과 손주들 또 친척들과 지인들, 또 자녀들 직장의 동료들에게 그리고 전도 대상자들에게 성경에 근거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에 의해 구원을 받지만,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천국에 들어갈 소망을 가진 자들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바른 행실을 하며 거룩함으로 흰옷을 입는 단계로 나아가야 함을 알리기 위하여, 성경을 간략하게 먼저 큰 흐름을 파악하도록 돕고, 신행일치의 믿음으로 성장하는 것을 돕기 위하여, 나름대로 가정에서 일차적으로는 고농축 성경 교재로 사용하며 가르치기 위해서, 또 아직 불신자분들께는 예수님의 대속의 사역을 알리는, 전도용 책자 겸 길라잡이로 활용하기 위해 주께서 주신 소명감으로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이번에 출간한 책이 저의 세 번째 책이지만, 성경을 요약하는 일은 거룩한 부담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고, 타자로 치는 작업도 만만하지 않아서 어깨의 통증으로 고생하였고, 교정작업도 만만한 작업은 아니었습니다.
교정작업을 할 때는 만사를 내려놓고 어떤 날은 하루에 출간할 책을 하루에 한 번씩 읽기도 하였습니다.
하루에 몇 시간(최장 여덟 시간)씩 타자로 치며 작업했던 일과 읽고 또 읽어야 하는 교정작업이 때론 육체적으로 힘들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성경 말씀 속에 푹 빠져서 말씀을 저의 뇌리 속에 또 마음속에 새기며 은혜를 받았던 즐거운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4. 책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애착이 가는 구절이 있나요?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신 30:14)
- 서문 중에서 -
5.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저는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습니다. 주의 허락하심과 도우심이 없었다면 할 수 없는 일이었으니까요.
6. 이 책을 접할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성경 말씀은 빛이어서 마음을 열면 빛이 어둠을 비추며 물러가게 하며 깨달음을 주며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어느덧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죄인들을 위하여 대신 희생제물이 되어 주셨던 이유를 알게 되고, 예수님의 고귀한 사랑과 은혜를 느끼고 깨닫고 감격하며 천국에서 살고 싶은 소망을 갖게 해줍니다.
성경에 마음을 여십시오. 저의 책은 성경의 길라잡이로 읽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