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청소년 소설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을 출간했다.
책 소개
‘세상에 가장 역겨운 괴물은, 내가 아니었어.’
14살 작가가 쓴 진솔한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은 오해로 생긴 갈등으로 인해 학교폭력으로 치달아 궁지에 몰린 주인공이 자신 속 괴물과 마주하며 내면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저자
· 담류(김태연)
2010년 8월의 크리스마스 여름에 태어나 중학교 재학 중 소설을 썼다. 문학을 사랑하며 마음에 드는 글귀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 비슷한 아픔을 가진 이들에게 이 소설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전해 졌으면 한다.
차례
프롤로그
새 학기
뒤틀린 시작
폭풍전야
내 잘못
여름방학
외톨이
인연
개학
괴물에 길들여진 아이
갈등
폭로
기류
도달
유난히도 길었던 여름
노을이 비치는 윤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