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교양
▶데미안을 찾아서(남민우 지음)=부산을 배경으로 주인공의 어린 시절부터 대학 1학년까지 자라는 과정을 담은 성장소설. 형을 통해 선과 악의 존재를 엿보는 등 성장하면서 겪는 고뇌와 갈등을 다뤘다. <바른북스·1만2000원>
▶얼굴을 그리다(정중원 지음)=누구나 고성능 카메라를 휴대하는 시대에 ‘극사실주의 초상화’의 존재가치는 흔들리기 마련. 화가인 저자는 사진과 그림의 관계를 모호하게 만드는 행위에 의미가 있다고 주장한다. <민음사·1만9000원>
▶뉴 어스 프로젝트(다비드 무아테 지음)=온난화·전염병 등으로 살기 힘들어진 2125년 지구를 그린 청소년 소설이다. 각국은 안전지대인 ‘돔’을 구축하지만 여기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은 비참한 삶을 산다. <라임·1만 원>
▶포옹가족(고지마 노부오 지음)=아내의 불륜으로 중산층 가정이 붕괴한다는 통속적인 설정이다. 그렇지만 1960년대 서구화와 기존 관습의 차이로 혼란에 빠진 일본의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됐다. <문학과지성사·1만4000원>
▶데미안을 찾아서(남민우 지음)=부산을 배경으로 주인공의 어린 시절부터 대학 1학년까지 자라는 과정을 담은 성장소설. 형을 통해 선과 악의 존재를 엿보는 등 성장하면서 겪는 고뇌와 갈등을 다뤘다. <바른북스·1만2000원>
▶얼굴을 그리다(정중원 지음)=누구나 고성능 카메라를 휴대하는 시대에 ‘극사실주의 초상화’의 존재가치는 흔들리기 마련. 화가인 저자는 사진과 그림의 관계를 모호하게 만드는 행위에 의미가 있다고 주장한다. <민음사·1만9000원>
▶뉴 어스 프로젝트(다비드 무아테 지음)=온난화·전염병 등으로 살기 힘들어진 2125년 지구를 그린 청소년 소설이다. 각국은 안전지대인 ‘돔’을 구축하지만 여기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은 비참한 삶을 산다. <라임·1만 원>
▶포옹가족(고지마 노부오 지음)=아내의 불륜으로 중산층 가정이 붕괴한다는 통속적인 설정이다. 그렇지만 1960년대 서구화와 기존 관습의 차이로 혼란에 빠진 일본의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됐다. <문학과지성사·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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