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균 작가님 제2의 청춘, 지금이 시작이다 이번 출간 과정을 함께하며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바른북스의 체계적이고도 빠른 진행이었습니다.원고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출간 일정은 늘 긴장되는 부분인데,상담부터 제작, 편집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신속하고 명확하게 이루어져 큰 신뢰를 느꼈습니다.특히, 상담 과정에서 보여주신 친절함과 세심한 설명은 처음 책을 출간하는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작은 질문 하나에도 성의 있게 답해주시고, 방향을 차분히 안내해 주신 점이 매우 감사헸습니다.담당 편집자님의 성실함 또한 깊이 마음에 남습니다.원고의 흐름을 존중하면서도 더 나은 표현을 위해 꼼꼼히 살펴주셨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함께해 주셨습니다.덕분에 이 책이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이 책의 출간은 저 혼자만의 결과물이 아니라, 함께 애써주신분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결실이라 느낍니다.바른북스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이병률 작가님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보따리 1권 원고를 존중해 주는 태도가 인상 깊었습니다.글을 필요 이상으로 꾸미거나 바꾸기보다, 이야기의 결을 살리려는 편집 과정이 믿음직스러웠습니다.책을 내는 과정에서 차분하게 안내해 주어 편안한 마음으로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 이상백 작가님 제네바에서 쓰는 국제개발 이야기 사실 바른북스와 함께 책을 쓴게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몇 년 전(2018년)에 《모두를 위한 혁신적 국제개발협력》 이라는 책을 썼는데, 이번에 두 번째로 바른북스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이 정도면 전속계약이라도 맺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농담이고, 제 책을 잘 알아봐 주시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저자의 이야기들을 잘 편집해 주시고 출간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약 3개월 동안 함께해 주신 바른북스 대표님과 담당 매니저님, 편집자분들과 디자이너 님, 그리고 마케팅 팀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모먼트 작가님 빛이 닿지 않는 곳으로 처음에는 다른 출판사에도 투고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제 부족함이라 여기며 스스로를 돌아보고는 했습니다.그런데 바른북스를 만나고 나서 지나온 시간들이 이렇게 좋은 인연들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제 원고를 세심하게 읽어주시고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짚어주신 담당 매니저님께 감사드립니다.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애써주신 디자인팀과 경영지원팀 덕분에 작품이 온전한 형태를 갖출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약에라도 기회가 된다면 차기적으로 다시 함께 인사드릴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유신 작가님 붉은 만다라 제가 스물둘이라는 젊은 나이이기도 하고, 첫 작품인 탓에 출판계의 자세한 현실을 몰랐던 부분이 큽니다.또한, 작품을 어떠한 방향으로 추진해야 하는 지에 대하여도 모르는 부분이 상당했습니다.이 부분에 대하여 많은 도움을 주신 바른북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가, 바른북스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황승욱 작가님 발달장애 감정 이해 처음으로 인연을 맺습니다. 발달장애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사람과 사람은 따뜻한 시선이 필요하듯 책도 사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 서예나 작가님 헛소문 처음하는 출판인 만큼 긴장하는 마음이 컸어서, 출판 진행과정에서 실수한 부분이나, 서툰 부분이 있었는데요.실수를 하거나, 서툰 부분이 있어서 담당자분에게 메일을 보낼 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답장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또한, 제 출판에 도움을 주신 모든 바른북스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전진열 작가님 후천적 왼손잡이 처음으로 제 책을 출간하는 과정에서 바른북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원고 확인부터 출간 일정 조율까지, 전반적인 과정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어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담당 편집자 분께서 하나하나 꼼꼼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책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 장성혁 작가님 미디어 시프트 : AI시대 한국 언론, 생존을 넘어 압도하라 바른북스는 실제 출판 현장에서 축적된 풍부한 정보와 성과를 바탕으로예비 저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출판 정보를 체계적으로 가이드해 주었습니다. 책 쓰기의 시작부터 편집, 디자인, 유통 구조는 물론독자에게 닿기 위한 마케팅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해 주는실전 매뉴얼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막연할 수 있는 책 쓰기를 구체적인 결과로 만들어주는 실전 가이드 역할을 충실히 해주어 만족스러웠습니다.전문적인 편집과 디자인 과정을 통해 한 권의 책이 구성되고 제작되어독자에게 판매되는 전 과정을 세심하게 지원해 주는 출판사라고 생각합니다.
  • 담류 작가님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신속하고 빠르게 일을 진행하신 모습에 신뢰가 갔어요.전문성을 가지고 열심히 임해 주셨어요. 늘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바른북스에서 출판해서 영광입니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오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행운이 찾아오길. 
  • 최해천 작가님 기울어진 삶의 터전 출간 의뢰 초반 수고 많으셨던 매니저님과 특히 수차례의 교정과 책 제목 변경 요청에도 항상 응해 주시고 배려해 주신 담당 매니저님께 거듭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권기준 작가님 다섯 개의 창, 하나의 풍경 재미있었고 감사합니다. 
  • 강병철 작가님 그대, 폭설이 되어 원고 투고부터 출간까지 모든 과정이 순조로웠고, 담당 편집자님께서 세밀한 부분까지 꼼꼼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주로 이메일을 통해 소통했는데 제가 요청한 사항을 신속하고 매끄럽게 잘 수용하여 주셔서 만족스러운 시집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 김정규 작가님 수소기술 개론(Introduction to H2 Technology) 출판 진행과정에서 본문 내용을 볼 때마다 수정할 부분과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발생하여 수차례의 수정과정을 거쳤습니다.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도와주신 바른북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김흥수 작가님 나는 바로 걷고 있는 걸까? 앞서 말했듯이, 처음 원고를 드리기로 했던 시점보다 많이 늦게 원고를 드려 편집자님께 다시 한 번 미안합니다.지금 다음 책으로 “우리아이, 바로 걷고 있는 걸까?(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보행교정 편)”(가칭)과“우리 엄마, 아빠, 바로 걷고 있는 걸까?(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보행교정 편)”(가칭)을 준비 중입니다.무사히 출간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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