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지효 작가님 상위권 대학을 넘어 최상위 기업 취업까지 이어지는 논술과 스피치의 결정적 차이 상담 과정에서는 출판 절차나 방향에 대해 비교적 차분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책을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원고 내용만이 아니라 제작 일정, 편집 방향, 출간 이후의 흐름까지도 궁금한 부분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그런 부분을 부담스럽지 않게 설명해 주셔서 출판 과정을 한층 더 안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출판은 원고만 좋다고 해서 끝나는 일이 아니라, 저자와 출판사가 얼마나 호흡을 잘 맞추느냐가 중요한데,그 점에서 바른북스와의 과정은 비교적 신뢰감 있게 느껴졌습니다.
  • 임주환 작가님 씹는 힘이 생명이다(The Power of Chewing) 출판 과정 전반에서 전문적이면서도 세심한 지원을 받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특히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건강서의 특성을 이해하고, 내용의 전달력이 높아지도록 표지와 본문의 편집 방향을 제시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이 책이 단순히 한 권의 출판물에 그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의 생활 습관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를 함께 기대하고 있습니다.
  • 최정준 작가님 우리 아이의 공부 병목 찾기 처음 출간을 준비하는 과정이라 낯설고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았는데, 전체 진행 과정을 비교적 차분하고 체계적으로 안내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원고, 표지, 펼침면, 보도자료 등 단계별로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 주셔서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특히 표지와 본문, 펼침면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 방향을 반영해 주려고 해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책 한 권이 나오기까지 생각보다 많은 세부 조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는데, 그 과정을 함께 진행해 주신 담당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이번 책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저자와 출판사가 함께 의미 있는 경험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 김흥진 (Joseph) 작가님 2035년 남은 자 베타 제너레이션(Gen Beta, β’)의 미래 비즈(Biz) with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 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2019년 첫 원고 제출부터 지금까지 지난 시간들이 귀하고 소중합니다. (4권)   - 야훼의 나라_2020년,- RE100 Directivtly_2023년,- 2030년, 알파(Alpa, α’)세대의 퀀텀(Quantum)과 우주(Cosmos))_2025년 - 2035년, 남은자 베타 제네레이션(Gen Beta, β')의 미래 비즈(Biz)   with 슈퍼 인공 인텔리전스(ASI: Artificial Super Intelligence)_2026년     늘 변함없는 저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시는 자세를 배웁니다. 앞으로 더욱 부흥 성장하는출판사가 되기를 함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용복미 작가님 믿음의 세대 계승을 위하여 누구나 마음만 있으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자신이 원하는 책을 마음껏 출간할 수 있도록디자인과 교정 등을 친절하게 도와주신, 출판사 대표님과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 공노비 작가님 철밥통 일기 자칫 무거울 수 있는 공직의 뒷모습들을 ‘사람 냄새 나는 기록’으로 품격 있게 빚어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특히 저의 투박한 고백이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닿을 수 있게 세심하게 가이드해 주신 과정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30여 년의 세월을 단 몇 줄의 인사말로 정리하기보다, 이 책 한 권으로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나현정, 김혜지 작가님 꿈을 읽는 국어수업 특히 내지 디자이너님의 감각과 센스가 무척 인상 깊었어요.표지 디자인에서는 생각만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는데, 내지 디자인이 그 아쉬움을 충분히 채워주었지요.이렇게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바른북스 편집자분들의 도움이 컸습니다. 저뿐 아니라 함께 글을 쓴 우리 학생들을 대신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김희나 작가님 위아래 치이는 팀장에서 이끄는 팀장으로 출판이 처음인 저에게 정말 한 단계씩 차분히 가이드해 주셔서 ‘완주’를 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내용과 디자인을 담당해 주시고 밝은 에너지를 전해 주신 담당 매니저님, 담당 디자이너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인쇄, 유통 등도 꼼꼼히 챙겨봐 주신 경영지원팀께도 감사드립니다.책 쓰기를 꿈꾸는 주변의 많은 동료에게도 주저 없이 바른북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김희동 작가님 에세이, 49 매 과정 꼼꼼하고 최대한 저자의 니즈를 반영해 주시려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추후 다시 출판을 한다면 재계약 의사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 수고해 주세요.
  • 김해원 작가님 미래를 바꾸는 의생명공학 이야기 한마디로 “정말 기대 이상으로 세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원고를 무려 여섯 차례나 주고받았는데, 단순한 교정을 넘어 문맥의 흐름과 독자의 눈높이까지 꼼꼼하게 챙겨 주셨습니다.   특히 집필 중반에 원고가 많이 늘어나고 그림들이 대폭 교체되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편집진에서 차분하게 일정을 조율해 주시고 마지막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책 한 권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많은 분들의 정성이 필요한지 새삼 느꼈습니다.제 부족한 글이 독자들에게 더 좋은 모습으로 닿을 수 있게 끝까지 함께해 주신 담당 편집자분과 바른북스 팀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김도현 작가님 연인, 인연 책을 만드는 것이 처음이었는데 늘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좋은 책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 김애순 작가님 쇠청(金淸) 바른북스와의 첫 상담에서, 매우 친절하고 친근하며 전문적인 안내에 빠져들었다.그 후 메일을 통하여 이루어진 원활한 소통으로 인하여 큰 애로사항 없이 진행되었다.처음 생각보다는 시일이 더디게 흘러갔으나, 원고 교정에서 친절하게 이끌어 주셔서 매우 좋았다.아무쪼록 저자의 마음을 읽고서, 몇 번이든지 바로 적용해 주시려는 순발력에 놀랍고 고마웠다.편집과 디자인 부분에서도 마지막까지 애써주셔서 아름다운 책으로 출간 되어서 기쁘다.바른북스 대표님의 친절한 마음과 편집 매니저님의 인내와 친절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바른북스 출판사나 저자에게 유익이 되는 좋은 책이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 박창업, 정형량 작가님 서해, 그 애통의 바다 원고를 출판사에 넘긴 후 교정을 보는 과정에서 너무 많이 아팠습니다.스탠트 시술, 그 후에 곧 찾아온 혈당 위기, 그리고 맹장 수술 등... 계속 늦어지는 과정에서 3-4 차례의 교정본을 참을성 있게 꼼꼼하게 봐주신 편집팀에 감사를 드립니다.
  • 김상수 작가님 그 시절 추억을 요리하다 바른북스와는 첫 번째 책에 이어 두 번째 책을 출간하는 것이다 보니 친숙하고 편한 상태에서 마무리할 수 있었고,담당 편집자님의 즉각적인 피드백 등 덕분에 비교적 짧은 기간내에 출간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황현상 작가님 너를 생각하는 나의 마음은 바른북스와 함께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투명하다는 것입니다.출판을 생각하기 전의 저는 앞길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바른북스라는 곳에는 신뢰로 가득한 투명한 길이 있었습니다.그렇기에 보이는 대로 걷다 보니 출간이라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감사한 부분은 담당 매니저님입니다. 담당 매니저님께서는 항상 친절하셨습니다.심지어 배려도 깊으셨고, 출판 과정이 처음이라 서툴렀을 때 그 서툼을 이해해 주시고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이해를 위한 자료도 보내주셨습니다.어쩌면 누군가에게는 그저 일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출판의 길잡이가 되어 주셨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바른북스라는 출판사를 알게 되어 덕분에 한 권의 작가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저의 책을 편집해 주시고 저의 말을 간직해 주신 담당 매니저님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책을 다시 출간한다면 바른북스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매니저님 그리고 바른북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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