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원뉴스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씨원뉴스】바른북스가 오는 2026년 1월 12일 신간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Stories from a Long Day at Work)』를 출간한다. 저자는 한희선 금호건설 비서실장으로, SK텔레콤·Deloitte·금호그룹 등에서 21년간 최고경영진을 보좌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 생활의 생존 기술을 기록했다.이 책은 일정 관리,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매너, 정보 처리, 정신력 유지 등 직장인이 매일 부딪히는 현실적 과제를 다룬다. 특히 “비서의 시간은 상사와 함께 흘러간다”, “보고의 성공 여부는 타이밍이 8할 이상이다”와 같은 실무적 통찰을 통해 신입사원부터 경력직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직장 생활의 노하우를 전한다.저자는 브런치에서 「한마디로 말할 순 없겠지만」을 연재하며 비서 업무와 조직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사내에서는 신입사원을 위한 비즈니스 매너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추천사에는 금호건설 부회장 박세창, LG유플러스 CEO 홍범식, 3인의 비서 아카데미 협회 회장 이경아, 고려아연 이소진 등이 참여해 저자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높이 평가했다.『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는 흔들리면서도 자리를 지키며 하루를 버텨내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공감과 격려를 보내는 책이다. 오피스 생존 기술을 통해 직장 생활의 무게를 덜고, 성장의 길을 모색하는 독자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기사는 기사 작성중에 생성형 AI Copilot를 일부 사용하여 작성됨
씨원뉴스 <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씨원뉴스】2026년 1월 1일, 바른북스 출판사는 예비 저자들을 위한 실전형 출판 가이드북 《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를 출간했다. 누적 출간 3,000종 이상의 경험과 국가사업 30종 선정 이력을 가진 중견 출판사 바른북스가 직접 집필한 이 책은, 출판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핵심 매뉴얼이다.이 책은 자비출판, 기획출판, 독립출판 등 다양한 출판 방식에 대한 이해부터, 출간기획서 작성법, 원고 투고 요령, 계약과 저작권, 마케팅 전략까지 출판 전 과정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책쓰기는 행동이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막연한 꿈을 실현 가능한 목표로 바꾸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총 7장과 부록으로 구성된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1장: 출판사 선택과 출판 형식 이해, 출판 상담 시 질문법• 2장: 콘텐츠 기획, 자료 조사, 출간기획서 작성법• 3장: 효율적인 글쓰기 습관과 퇴고 방법• 4장: 제목, 목차, 프롤로그 등 책 구성 요소• 5장: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과 문법 정리• 6장: 출판 계약과 저작권, 표절 방지• 7장: 마케팅 전략과 홍보 방법• 부록: 출판 프로세스 로드맵, 편집·디자인팀의 역할, Q&A바른북스는 정직(Honesty), 신뢰(Trust), 창의(Creative)를 핵심 가치로 삼아, 저자와 독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책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 이 책은 그 철학을 바탕으로, 예비 저자들이 출판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안내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출판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는 첫걸음을 내딛는 데 필요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뉴스와이어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경제서 ‘북곰이의 현명한 경제원칙’을 출간했다.책 소개현명한 북극곰 ‘북곰이’가 들려주는 쉽고 따뜻한 경제 이야기30년 금융현장 경험과 경영학 박사인 하준삼 교수가 복잡한 경제 개념을 동화처럼 풀어냈다. ‘고수익 저위험’이라는 말에 속지 않는 법, 돈을 지키는 습관,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결정력까지, 경제 초보자도 미소 지으며 읽다 보면 ‘진짜 투자 원칙’을 배우게 된다. 북곰이와 펭돌이, 부엉 박사와 함께하는 경제 모험 속에는 밀튼 프리드먼, 워런 버핏, 레이 달리오 등 거장들의 지혜가 녹아 있다. 이 책은 돈을 벌기보다, 잃지 않는 힘을 길러주는 가장 다정한 경제 교과서다.저자· 하준삼부산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금융공학 MBA,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펀드 관련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인재 개발, 펀드, 신탁, 퇴직연금, PB 등 다양한 전문분야의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일반인에게 쉽고 친숙한 금융상품 투자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상품 관련 금융특허 3종을 개발하고 상품화했다. 강연과 집필 활동을 하며 꾸준히 경제 초보자를 위한 상품 및 투자전략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금융학과 겸임교수로 경제 관련 이론과 실무를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cashtree차례프롤로그북곰이의 소개와 인사말등장인물 소개1부북곰이의 현명한 경제 습관1장. 고수익, 저위험? 그건 북극에 사막이 있다는 말이야!2장. 기준이 있어야 비교도 할 수 있지!3장.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지, 일단 해보자!4장. 은행도 돈 버는 데 진심이야!5장. 다 넣으면, 수익도 크다는데!6장. 혹시 모를 상황도 생각해 뒀어?7장. 내가 틀릴 수도 있잖아…8장. 지금 당장 결정을 내리지 않아도 돼!9장. 얼음은 깨지고, 물은 흐르지!2부(북곰이가 따라 한) 전문가의 책과 명언들1. 공짜 점심은 없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Milton Friedman, 1975)2. 현명한 투자자, ‘The Intelligent Investor’, (Benjamin Graham, 1949)3. 매니지먼트, ‘Management: Tasks, Responsibilities, Practices’, (Peter F. Drucker, 1973)4. 빅숏, ‘The Big Short’, (Michael Lewis, 2010)5.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 ‘The Essays of Warren Buffett: Lessons for Corporate America’, (Warren Buffett, Lawrence A. Cunningham 2015)6. 투자에 대한 생각, ‘The Most Important Thing’, (Howard Marks, 2011)7. 원칙, ‘Principles: Life and Work’, (Ray Dalio, 2017)8. 생각에 관한 생각, ‘Thinking, Fast and Slow’, (Daniel Kahneman, 2011)9. 종의 기원, ‘On the Origin of Species’, (Charles Darwin, 1859)주인공들의 마침말에필로그출판사 서평현명한 북극곰 북곰이가 알려주는 돈을 잃지 않는 법. 복잡한 경제 개념과 어려운 금융용어가 부담스러운 독자에게, 이 책은 따뜻하고 친근한 ‘경제동화’로 다가갑니다.간결한 메시지와 북곰이와 펭돌이가 등장하는 그림에서 중요한 경제원칙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30년 넘는 금융현장의 경험과 경영학 박사의 이론을 겸비한 하준삼 교수가, 투자와 소비, 선택과 판단의 본질을 북극곰 북곰이의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고수익의 달콤한 유혹, 감정에 흔들리는 결정, 기준 없는 비교,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실수를 북곰이와 펭돌이, 부엉 박사가 대신 경험하며 읽는 이에게 ‘돈을 지키는 힘’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줍니다.북곰이가 이야기하는 경제원칙은 전문가 9인의 책에서 나왔습니다. 밀튼 프리드먼, 벤저민 그레이엄, 피터 드러커, 마이클 루이스, 워런 버핏, 하워드 막스, 레이 달리오, 대니얼 카너먼, 찰스 다윈의 주요 저서 9권의 핵심과 주요 문장을 소개합니다. 세계적인 경제 사상가들의 핵심 원칙을 쉽고 유쾌하게 담은 이 책은 경제 초보자부터 사회 초년생, 그리고 자녀에게 올바른 금융 습관을 전하고 싶은 부모까지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따뜻한 경제 교과서입니다.
투데이안 <무제; 그들로부터>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청소년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를 출간했다.책 소개‘우리에게 살 자격이 있을까?’조건에 부합하는 자만이 살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조건이라 함은,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완벽한 생명체를 뜻한다. 그러한 완벽한 생명체를 배양하기 위해 미성년 아이들을 ‘적격’과 ‘실격’으로 분류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어느 소세계, 교육원.그 교육원 안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사투.‘사랑하는 걸까?’그러나 그 사랑, 영원히 전하지 못할 마음으로 남는다.‘뭐, 누가 죽었다고?’그러나 그 상실, 찰나의 순간으로 잊어야만 한다.우리들은 언제나 나아가야만 살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우리들은 이 교육원 손아귀 안의 한낱 교육생들이니까!각각 다른 목표를 지닌 네 명의 아이들, 그리고 그들의 천적, 완벽주의 교육자, L.과연 이 네 명의 아이들은 서로에게 어떤 희망을 안겨줄까?그리고 그 희망, 오늘도 떠오르는 태양 아래서 밝게 빛날 수 있을까?고등학생이 써 내린 현대의 ‘완벽주의’를 담은 소설,‘무제; 그들로부터’저자케이우리 이 사회는 어린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는 것은 기본 소양 정도로 여기며, 어느 정도 성장한 어른들에겐 이보다 더한 책임의 짐을 지는 것을 요구합니다.완벽함, 완전함. 우리는 언젠가부터 그런 기준들을 좇고 있어요. 그야말로 변질된 이상의 ‘적격자’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따라서 저는 이 이야기를 그저 단순히 다른 세계의 이야기로 여기기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2009년생이 쓴 판타지 스릴러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 당신은 과연 이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을까요?차례프롤로그01 제인02 제인03 로드04 제인05 로드06 로드07 제인08 제인09 로드10 제인11 로드12 레오13 제인14 로드15 제인16 제인17 로드18 로드19 무제; 그들로부터20 무제; 그들로부터21 무제; 그들로부터22 무제; 그들로부터작가의 말별도(제목 - 내용 순)(1) 17살 저자, ‘무제; 그들로부터’ 청소년 문학의 새로운 흐름을 열다혹독한 교육과 체제 아래 ‘완벽한 생명체’를 배양해 내고 말겠다는 목표를 가진 교육원을 배경으로 한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가 출간됐다. 이 작품은 17세 현직 고등학생인 작가 케이가 직접 써내려간 소설로, 청소년 독자뿐 아닌 다양한 연령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무제; 그들로부터’ 는 비인간적인 교육원의 실체를 깨달은 네 명의 아이들이 교육원과 교원, 즉 ‘그들’과 맞서싸우는 서스펜스 전개를 담고 있으며, 동시에 서로를 통해 희망을 찾고 함께 나아가는 청소년 성장, 그리고 로맨스 요소까지 담아냈다.이 소설의 매력은 리얼리즘이 묻어나는 줄거리와 사회적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점이다.‘완벽한 인간이란 무엇일까?’‘완벽한 인간은 행복할까?’‘기준에 맞지 않는 인간은 어떻고, 또 기준에 맞는 인간은 어떤가?’이러한 질문들은 윤리적이고 또 한편으로는 철학적인 사유까지 이끌어내며, 기준에 의한 평가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투영하고 있기도 하다.또한 해석의 여지가 문장 곳곳에 숨겨져 있으며, 묘하게 감정선을 살린 문장들과, 청소년 작가 특유의 신선한 감각이 돋보이는 것 또한 이 작품이 지닌 큰 매력으로 꼽힌다.(2) ‘완벽’에 대한 가치, 그 구조를 비판적으로 조명한 소설, 저자는 고117세 고등학생 작가 케이가 집필한 로맨스 스릴러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가 출간됐다. 소설은 ‘완벽한 생명체(작중 신의 적격자로 묘사된다.)’라는 목표 아래 세워진 교육원을 배경으로, 그 진실을 알고 있는 네 명의 청소년들이 그 구조와 체제에 대응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소설은 단순 탈출 그리고 생존하는 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아이들이 서로를 통해 희망과 사랑을 발견하며 미성숙한 감정과 그로 인한 성장 과정, 또 한편으로는 ‘완벽함’의 궁극적 가치에 대한 성찰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학생, 직장인 등이 경험하는 경쟁과 압박 구조를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있다.특히 교육원의 기준이 성적, 그리고 뛰어난 인간성이라는 면에서 ‘완벽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한다. 또 작중 ‘적격자’ 판정을 받은 아이와 ‘실격자’ 판정을 받은 아이 간의 예상치 못한 연대감으로 ‘완벽해야만 행복할 수 있는가?’, ‘완벽해야만 뛰어난 인간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해 청소년 독자 외 성인 독자의 공감까지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이러한 리얼리즘 요소와 판타지적인 요소가 결합한 소설 ‘무제; 그들로부터’에는 뿐만 아닌 해석의 여지가 존재하는 문장/전개,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를 직접적으로 사유하도록 하는 여운을 남기고 있다.동시에 저자는 등장인물의 외관을 AI 도구를 활용해 시각화하고, 틱톡·유튜브 등 매체에서 소개함으로서 소설 세계관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소설의 서사를 담은 AI 노래까지 제작해 공개하는 등, 독자들의 몰입을 적극적으로 위해 소통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씨원뉴스 <당신 곁에 피어난 동백>【씨원뉴스】바른북스가 출간한 신간 **『당신 곁에 피어난 동백』**은 아내를 갑작스레 떠나보낸 뒤 함께한 세월을 회상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전적 회고록이다. 저자 양현만은 청춘 시절 만나 32년간 가정을 꾸려온 아내와의 일상, 그리고 세 차례 중증질환을 겪으면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선 가족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책은 ▲가족의 탄생과 성장 ▲밝은 미래를 향한 염원 ▲병마와의 치열한 싸움 ▲너무 일찍 찾아온 이별 ▲자녀들의 성장과 도전 등 네 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굴곡진 삶 속에서도 서로를 지탱하며 살아온 가족의 열정과 헌신을 그려낸다.저자 양현만은 1963년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직무를 담당했다. 2023년 부국장으로 정년퇴직한 그는 인생 2막을 맞아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이번 책을 통해 먼저 떠난 아내의 사랑과 헌신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했다.책 속에는 “집을 지을 때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우는 과정과 같았다”는 회고, “소녀처럼 순수한 심성을 지닌 채 모진 인생을 살다 떠난 아내”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자녀들의 성장 과정에서 느낀 아쉬움과 벅찬 감동이 생생히 담겨 있다.『당신 곁에 피어난 동백』은 한 가족의 삶을 통해 독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사랑과 헌신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이다.
씨원뉴스 <섬진강 인문서당을 꿈꾸며>【씨원뉴스】교육의 본질을 되묻는 책이 출간됐다. 고영욱 저자의 신간 《섬진강 인문서당을 꿈꾸며》(바른북스) 는 초등교직 생활을 마친 저자가 우리 교육의 현실을 성찰하며, 전통 서당 교육의 지혜와 인문고전 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덕성·육성·지성을 균형 있게 길러내는 길을 제시한다.저자는 입시 경쟁과 사교육에 매몰된 현실을 비판하며, 학생 개개인의 잠재 능력을 존중하고 개발하는 교육을 강조한다. 그는 인(仁), 의(義), 예(禮), 지(智)를 겸비한 ‘사람다운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참된 교육의 목표라고 말한다.책은 크게 세 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공교육의 문제와 서당 교육의 부재를 짚으며 참공부의 길을 묻고, ▲2장에서는 늦깎이 초등교사로서의 현장 경험과 아이들과 함께한 추억을 담았다. ▲3장에서는 덕성·지성·건강·노동을 아우르는 전인교육의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며, 《명심보감》과 같은 인문고전을 통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저자는 에필로그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은 건강한 인격”이라며, 한국 전통의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세상에 빛이 되는 교육을 꿈꾼다고 밝힌다.출판사 바른북스는 서평을 통해 “이 책은 단순한 교육 비판서가 아니라, 자기 성장과 계발을 위한 길잡이”라며 “청소년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읽고 성찰할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섬진강 인문서당을 꿈꾸며》 는 2025년 12월 10일 출간되었으며, 296쪽 분량으로 가격은 17,000원이다.
투데이안 <헬로! 산천어 1권, 2권>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어린이 실용서 ‘헬로! 산천어 1, 2권’을 출간했다.◇ 책 소개흐르는 물은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그 물 속에서 살아가는 작은 생명들도, 늘 앞으로 나아간다.폭우에 떠밀려 낯선 강으로 내던져진 아기 산천어 바비와 아빠 산천어. 끝없이 흔들리는 물살 속에서도 두 생명은 서로의 등을 의지하며 다시 고향을 향한 길을 찾아간다.그 길 위에서 그들은 새로운 친구와 만나기도 하고, 두려움과 마주하기도 하며, 때로는 쓰러지고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한다.이 이야기는 산천어의 여정이면서 우리 모두의 성장 이야기다.우리가 잃어버린 용기, 잠시 놓쳐버린 희망, 그리고 끝까지 함께 가려는 사랑의 마음을 바비와 아빠 산천어는 물결 위에 조용히 건네준다.그리고 말한다. ‘괜찮아 흐르는 물은 다시 만나. 사랑도, 용기도… 결국 흐름을 따라온단다.’이 책을 펼치는 지금, 당신의 마음 어딘가에도 따뜻한 물줄기 하나가 흘러가기 시작하길 바란다.◇ 저자저자는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학과에서 글쓰기와 문학적 감수성을 깊이 다졌다.이후 인문사회과학 연구기관에서 연구 활동을 하며 우리 사회와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고, 잡지사 편집장으로서 오랜 시간 다양한 사람과 현장을 만나며 이야기를 기록해 왔다.풍부한 사회 경험과 사업 경험은 글쓰기에 현실감과 생동감을 더해줬고, 특히 전국 곳곳의 유명 테마파크와 지역축제, 관광지를 꾸준히 탐방하며 ‘현장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저자는 지역 관광지와 축제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되고 다시 찾고 싶은 ‘감동의 이야기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 스토리텔링 작품을 집필해 왔다.‘헬로! 산천어 - 지금은 산천어를 만나볼 시간’ 역시 그러한 노력의 결실이다. 겨울마다 150만 명 이상이 찾는 화천 산천어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이야기, 그리고 따뜻한 감동을 전하겠다는 바람으로 쓰였다.◇ 차례1권프롤로그 - 산천어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제1화. 마법사의 예언 : 물은 기억한다제2화. 산천어 마을의 폭우 대참사제3화. 아기 산천어들의 실종제4화. 초록강 하구. 우리는 크루즈 타고 왔습니다제5화. 초록강의 물고기를 만나다제6화. 초록강 깡패 붕어들과의 첫 대면제7화. 개구리 굴 사장의 생존 수업제8화. 붕어 깡패들의 복수전제9화. 누치가 안내한 안전한 거처제10화. 수초 아래의 비밀도시제11화. 물빛 제단의 노래제12화. 생명의 숲, 생명의 노래제13화. 긴수염메기의 공격제14화. 아빠 산천어 장군숭어를 감동시키다제15화. 초록강 탐험, 누치의 비밀휴양지제16화. 여긴 왜 이렇게, 많은 숲이 우거져 있을까요?제17화. 페페가 만든 초록강 하구 잘피숲제18화. ‘깡붕파’의 새 이름 ‘초록파’제19화. 초록강 평화 조약 체결식제20화. 깊은 인연의 끈 : 황금송어가 찾아오다제21화. 세상은 빠르게 가는 자보다, 올바른 방향을 아는 자가 앞서가는 법제22화. 별조개가 가르쳐 준 물빛의 노래제23화. 황금송어의 선물제24화. 아빠의 등 위에서 바비는 울었다제25화. 흐르는 건 시간만이 아니다 사랑도 용기도 기억도 함께 흐른다제26화. 초록강 하구를 떠나며제27화. 초록강 상류로 향하다제28화. 인간들의 강, 변해버린 세상제29화. 이상한 물고기들제30화. 기이한 소문제31화. 불길한 예감 : 강의 어둠 속에서 무언가 꿈틀거렸다제32화. 초록강의 독극물 오염제33화. 초록강 물고기 대이동 작전제34화. 황금송어를 찾아라!제35화. 황금송어의 숨겨둔 물빛 둥지제36화. 초록강 물고기 회의제37화. 초록강 물고기들이 인간들에게 편지를 보냈다제38화. 아빠 산천어의 초록강 연설제39화. 달라진 초록강제40화. 물고기와 인간의 대화제41화. 흐름의 맹세 : 누치 형제의 결단제42화. 강의 거울제43화. 황금송어와의 이별제44화. 산천어 가족 초록강을 떠나다제45화. 바비의 성장, 바비의 용기2권제46화. 바비, 물살을 거슬러 오르다제47화. 산천어 마을을 향해 진군! 또 진군!제48화. 황금송어, 그 강의 끝에서…제49화. 황금빛 마음이 흐르다제50화. 아빠 산천어의 위기 : 그물망을 탈출하라!제51화. 샛강 넘어 작은 인연, 친구를 만나다제52화. 흐르는 물, 이어지는 마음제53화. 함께 흐른 물길, 아기 송어들의 고단한 행렬제54화. 샛강에서 연어 떼를 만나다제55화. 바비가 강물에게 배운 것제56화. 검은 불곰의 공격제57화. 길고 험한 여정 : 아기 송어들 지쳐 쓰러지다제58화. 함께 아파하며, 다시 일어서는 마음제59화. 바비 가족의 물속 긴급 대책 회의제60화. 황금송어와의 약속제61화. 별조개의 노래제62화. 웃음과 물보라가 뒤섞인 꼬마 송어들의 대이동제63화. 고향으로 이어지는 물의 길제64화. 가을빛이 내려앉은 작은 개울가제65화. 산천어 마을로 이어지는 숲길과 계곡제66화. 기다림이란, 마음이 놓지 않은 사랑의 믿음이다제67화. 드디어 마지막 폭포 아래 도달하다제68화. 아기 송어들, 폭포 오르기 특별훈련제69화. 폭포를 뛰어넘다제70화. 아빠 산천어의 장렬한 죽음제71화. 폭포 아래의 꿈 : 아빠의 마지막 기억제72화. 마지막 물결, 아빠의 회상제73화. 폭포 위에서, 오지 못할 아빠를 기다리는 바비제74화. 폭포 위의 별빛 제단제75화. 아빠 산천어에 대한 그리움제76화. 폭포를 넘어 산천어 마을로…제77화. 바비, 엄마 품에 안기다제78화. 누치 형제들, 영웅 대접받다제79화. 산천어 마을, 새로운 숨제80화. 누치 형제의 산천어 마을 탐험기제81화. 누치 형제들의 놀이터가 된 산천어 마을제82화. 누치 형제, 산천어 마을에서 친구를 사귀다제83화. 물빛 제단, 황금송어를 위한 노래제84화. 별이 된 아빠 산천어제85화. 누치 형제들, 다시 흐름을 꿈꾸다제86화. 누치 형제들과의 이별제87화. 다시, 산천어 마을에서제88화. 물빛 아이들, 흐름을 잇는 세대제89화. 그리움은 흐름이 되고, 흐름은 다시 생명이 된다에필로그 - 아빠 산천어의 편지◇ 출판사 서평‘헬로! 산천어 - 지금은 산천어를 만나볼 시간’은 갑작스러운 폭우에 쓸려 낯선 강으로 떠내려간 산천어 부자가 낯선 강하구까지 밀려와 온갖 우여곡절을 겪으며, 끝없는 귀향 여정을 그린 감동 성장 동화다.아기 산천어 ‘바비’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초록강의 두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용기와 우정을 배워간다. 깡패 물고기들과의 대결, 독극물로 오염된 강, 검은 불곰의 위협 등 현실을 닮은 시련들이 펼쳐진다.그러나 그 모든 순간마다 아빠 산천어는 ‘흐르는 물은 다시 만난다’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바비는 모험 속에서 성장의 의미를 배우고, 부모는 사랑과 보호의 깊이를 다시 느끼게 된다.초록강 물고기들의 연대와 서로를 지키려는 따뜻함은 공동체의 가치를 일깨운다. 바비가 마지막 폭포를 오르는 장면은 포기하지 않는 생명의 기적을 보여준다.자연과 생명의 순환, 그리고 우리가 지켜야 할 강과 환경의 메시지가 온전히 담겨 있다. 아이에게는 모험과 희망을, 부모에게는 눈물이 되는 사랑을 전하는 3세대 공감형 스토리다.이 책은 결국 ‘넘어져도 다시 오르는 용기만이 우리를 고향으로 데려간다’는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강하게 전하고 있다.
내외뉴스통신 <파아란>[서울=내외뉴스통신] 김정환 기자바른북스가 오는 12월 2일 청소년 성장소설 『파아란』(저자 이소미)을 출간한다. 『파아란』은 불안과 자기연민 속에서 성장하는 청소년의 내면을 그려내며, 상처조차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독자에게 전한다.저자 이소미는 중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작가로, “사람들의 내면과 ‘나’라는 존재의 정의”에 대한 궁금증을 바탕으로 작품을 집필했다. 책은 ‘미르의 편지’, ‘학교의 주인’, ‘영원한 하늘’ 등 9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인공 미르가 자기 성찰과 관계 속에서 진정한 용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출판사 측은 “『파아란』은 차가운 강 아래로 빨려 들어가던 한 사람이 다시 용으로 태어나 하늘로 비상하는 이야기”라며 “작은 경험들이 모여 거대한 톱니바퀴처럼 독자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뉴스와이어 <어떤 기다림>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에세이 ‘어떤 기다림’을 출간했다.◇ 책 소개가족관계에서 깨달은 삶의 진리와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교훈, 순수하고 천진난만했던 시절의 추억, 반성과 후회를 담았다. 따뜻한 마음, 아팠던 기억과 잊고 살았던 감정, 불편했던 일들까지 들어 있다. 어린 시절 자연 속에서 자라며 얻은 성장의 배경과 그 속에서 배운 어울림의 가르침을 깨닫고 있다.취미와 일상에서 찾은 행복과 즐거움, 사랑으로 남은 삶의 희망을 찾아보려 노력했다.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부드럽고 따뜻하게 다가가고, 글씨도 크게 해 편히 읽을 수 있도록 감각적이고 감상적인 책으로 꾸미려 욕심을 냈다.◇ 저자김응상· 2021년 ‘수필과 비평’ 신인상으로 등단보은에서 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충북대학교 임학과에 입학해 공부했다. ROTC 20기로 임관해 수도기계화 사단에서 복무하고, 전역한 뒤 1년간 서울에서, 3년간 부산에서 회사 생활을 했다. 경상북도에서 11년간, 충청북도에서 21년 동안 중등교사로 재직하고 2020년 중등 교감으로 명예퇴직했다. 재직 중 충북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행정을 전공해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농업계 고등학교 교과서 세 권을 공동 집필했다. 2006년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표창, 퇴직 후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현재수필과 비평 전국작가회의, 딩아돌하문예원, 충북수필가협회, 청주문인협회 회원. 우암문학회 부회장◇ 차례작가의 말1부흙과 삶유년의 행복억새아버지의 바지랑대어머니가로수뚱이스무 살 정이품송을 만나다 - 미동산 수목원품앗이삼금과 일장춘몽어떤 기다림이 겨울의 꿈산불활(弓)은행나무나의 즐거움정이품송의 비애2부원두막하늘 바라기‘물의 육덕’ 실현의 조정자 - 속리산의 저수지소욕지족 소병소뇌(少慾知足 少病少惱)텔레비전 예찬호두미로 찾기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모네 포도어머니의 콩 자루삼년산성에서애국 여행혼자 가는 길이발소빼앗긴 일요일제주 여행◇ 책 속으로붉게 타는 저녁노을, 한가위의 보름달, 살포시 고개를 내민 수줍은 가을꽃, 황금빛 가을 논, 충실하게 익어가는 넓은 콩밭, 따사로운 햇볕을 받아 영롱하게 빛나는 빨간 사과, 넉넉한 추석 차례상이 우리의 마음을 푸근하게 안아준다. _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중에서◇ 출판사 서평이 책은 가족과의 관계에서 깨달은 삶의 진리와 어린 시절 자연에서 느꼈던 순수한 행복을 담은 수필집이다. 아픈 기억, 잊고 살았던 감정, 고향에 대한 애착, 후회와 용서의 순간들이 따뜻한 문장으로 피어난다.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감각적으로 꾸미고, 글씨를 크게 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책은 독자의 마음을 천천히 어루만지며 잊고 있던 온기를 되찾고 미소 짓게 한다.
미디어데일 '바른북스 출판사, 202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2종 선정'바른북스 출판사의 ‘2030년, 알파(Alpha α’)세대의 퀀텀(Quantum AI)과 우주(Space X)’(저자 김흥진)와 ‘수소산업과 소재’(저자 김영식, 김기혁, 문현배, 박창수, 이종호, 전채홍, 최병학, 최우혁, 황병철)가 ‘2025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세종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익 도서 선정 사업으로, 학문적 깊이와 사회적 가치를 두루 갖춘 우수 도서를 발굴·보급해 국민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매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도서는 전국 공공도서관과 교육기관 등에 보급돼 독자들의 지적 성장과 학문적 탐구를 돕는다.올해 세종도서 사업에서는 교양부문 423종, 학술부문 353종이 선정됐으며, 바른북스 출판사의 두 권이 학술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바른북스의 전문성과 학문적 신뢰를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된다.바른북스 출판사는 이번 세종도서 선정은 저자들의 깊이 있는 연구와 사회적 통찰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독서문화의 확산과 독자들의 지적 성장을 이끄는 출판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와이어 <꿈을 현실로 만드는 자녀교육 골든레시피>서울--(뉴스와이어)--출판사 바른북스가 자녀교육분야 신간 ‘꿈을 현실로 만드는 자녀교육 골든 레시피’를 펴냈다.책 ‘꿈을 현실로 만드는 자녀교육 골든 레시피’는 지금 이 시대 부모들에게 던지는 가장 따뜻하고도 단단한 조언을 담았다. 조급함과 불안으로 가득한 입시 경쟁의 시대에 저자는 사랑과 칭찬, 그리고 기다림으로 아이는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간다는 사실을 오랜 시간 실천으로 증명해낸다. 이 책은 사교육과 조기교육이 지배적인 교육 현실 속에서 부모의 태도 하나가 얼마나 큰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육아이자 교육서다.이 책의 특징은 ‘따뜻한 스토리텔링과 실용 팁의 결합’이다. 독자는 단순히 교육정보를 얻는 것을 넘어 한 가정이 어떻게 아이의 꿈을 현실로 만든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책의 구성은 1장부터 4장까지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1장 ‘영유아기’에서는 아이의 내면의 힘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다. 마음의 근육을 길러주는 칭찬의 힘, 자존감을 길러주는 양육 태도, 아이와 나눈 따뜻한 교감의 순간들을 중심으로 부모로서 행복하고 소중했던 경험들을 풀어냈다.2장 ‘초등기’는 아이의 자기주도성과 학습의 기초를 다져야 하는 중요한 시기로, 저자가 지켜온 교육 원칙과 실천했던 방법들을 모두 담았다.3장 ‘중등기’는 사춘기의 복잡한 시기이자 초등 시절 길러진 자기주도성과 기본기가 시험대에 오르는 시점으로, 같은 꿈을 꾸는 학생들과 부모님들에게 유익할 만한 정보들도 함께 정리했다.4장 ‘고등기’에서는 두 아이가 영재학교에서 자기주도성과 학습 역량을 한층 더 발휘하며, 자신만의 꿈을 안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치열하지만 의미 있었던 그 시간들을 통해 아이들이 얼마나 단단해졌는지를 기록하며, 독자들과 그 소중한 성장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다.저자 오선향은 수년간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임상 경험을 쌓은 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건교사의 길을 선택해 다년간 초등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했다.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 싶은 마음에 아동심리상담사 1급과 다수의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두 아이의 따뜻한 엄마로서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걸어왔다. 아이를 독립적이고 따뜻한 사람으로 키우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 속에서 언제나 칭찬과 사랑으로 아이를 믿고 기다려줬고, 바로 그 신뢰와 기다림이 아이들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자신의 꿈을 꿀 수 있게 해준 가장 큰 힘이었다고 믿는다.저자는 두 딸을 키우며 단순히 성적 향상이나 입시 성공을 목표로 하지 않았다. 대신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선택하는 자기주도성, 깊이 있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독서 습관, 그리고 세상을 향해 날아오를 수 있는 내면의 힘과 꿈을 가장 중요한 교육 목표로 삼았다. 아이의 속도를 인정하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게 하며, 때로는 돌아가도 괜찮다는 믿음으로 함께 걸었다. 그렇게 자라난 두 딸은 영재학교를 거쳐 서울대와 KAIST, 케임브리지와 프린스턴에 합격했고, 자신의 꿈을 향해 스스로의 길을 확장해 나갔다.이 책에는 그 성과보다 더 값진 ‘과정’이 담겨 있다. 모유 수유부터 칭찬 스티커, 독서 습관, 하루 계획표 쓰기, 아이들의 국제물리토너먼트와 해외 연구 활동까지 저자와 아이들의 경험은 단 하나도 이론에 머물지 않는다.무엇보다 이 책은 ‘자녀 교육’이라는 주제를 지나치게 기술적으로 다루지 않는다. 교육은 결국 사람이 사람을 키우는 일이며, 아이를 믿고 지지하는 부모의 태도가 모든 배움의 시작임을 일관되게 보여준다. 이 책은 육아서이자 성장기며, 동시에 한 인간이 부모가 되어가는 진심을 담은 기록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지금 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 앞에 다시 서게 될 것이다.‘꿈을 현실로 만드는 자녀교육 골든 레시피’는 자기주도성과 자존감을 키우는 진짜 교육의 본질을 찾는 모든 부모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가르치려는 욕심보다 지켜보는 용기를, 결과보다 과정을 함께하는 감동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건 정답이 아닌 따뜻한 기다림일지도 모른다.◇ 책 소개칭찬과 기다림은 아이가 꿈을 꾸게 만든다!이 책은 평범한 엄마와 두 아이가 함께 쌓아 올린 20년의 교육 여정이자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자라기까지의 모든 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는 자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존감과 자기주도성이라는 믿음 아래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며 칭찬하고 기다려 주는 양육을 실천해왔다. 그 결과, 두 자녀는 영재학교에서도 두각을 나타냈고, 서울대·KAIST 그리고 케임브리지와 프린스턴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으며 각자의 꿈의 무대로 스스로 걸어 나갔다.이 책의 특징은 ‘따뜻한 스토리텔링과 실용 팁의 결합’이다. 독자는 단순히 교육정보를 얻는 것을 넘어 한 가정이 아이의 꿈을 현실로 만든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아이가 스스로 수저를 들던 시절부터 물리 연구와 국제과학대회에 몰두하던 청소년기까지의 모든 순간이 따뜻하게 담겨 있다. 모유 수유와 이유식, 손끝 놀이, 칭찬 스티커로 시작된 자존감 교육은 책 읽기와 놀이를 통한 인지 발달로 이어졌고, 독서 습관과 공부 습관은 자기주도적 학습의 근간이 됐다. 특히 가정 내에서 부모들이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현실적 방법이 가득하다.이 책은 결과 중심의 교육 이야기가 아니다. 무엇을 가르쳤느냐보다 어떤 태도로 지켜보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조급하지 않고, 간섭하지 않고,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며 끝까지 지지해 준다는 것. 그 부모의 믿음이야말로 아이가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꿈을 현실로 만드는 자녀교육 골든 레시피’는 사교육에 대한 불안, 아이의 성향에 대한 혼란, 유아기부터 대입까지 이어지는 긴 여정에서 갈 길을 잃은 부모들에게 따뜻하고 단단한 나침반이 되어줄 책이다. 자기주도성을 키우는 교육의 본질이 궁금한 모든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한 권이다.◇ 저자· 오선향수년간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임상 경험을 쌓은 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건교사의 길을 선택해 다년간 초등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했다.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 싶은 마음에 아동심리상담사 1급과 다수의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두 아이의 따뜻한 엄마로서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걸어왔다. 아이를 독립적이고 따뜻한 사람으로 키우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 속에서 언제나 칭찬과 사랑으로 아이를 믿고 기다려줬고, 바로 그 신뢰와 기다림이 아이들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자신의 꿈을 꿀 수 있게 해준 가장 큰 힘이었다고 믿는다.그 결과, 두 아이는 자기주도성과 내면의 힘을 바탕으로 영재학교에서도 두각을 나타냈고, 서울대학교와 KAIST, 그리고 각자의 꿈을 향한 해외 명문대학에 모두 합격하는 결실을 맺었다. 이런 교육 여정을 지켜본 주변 사람들의 권유로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직접 실천해온 교육 원칙과 양육 노하우가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됐다.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부모가 조급해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의 가치였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하며 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냈을 때 아이는 자신감을 갖고 자기주도성을 키워나갈 수 있었다. 결국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아이가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라는 사실을 오랜 시간 아이 곁에서 함께 걸으며 깨닫게 됐다.◇ 차례추천사프롤로그 부모의 마음, 기다림이 꽃을 피우다1장 영유아기: 사랑으로 심고, 기다림으로 키우다1. 체력과 두뇌를 키우는 똑똑한 식탁- 정성으로 채운 식탁, 아이를 성장시키다- 좋은 식습관으로 길러지는 이점들2. 관심과 기다림이 만든 언어 발달- 책과 놀이로 키운 언어의 힘- 한글을 깨치며 배운 기다림과 칭찬의 가치3. 몸과 마음을 키우는 성장 놀이터- 마음껏 놀며 키우는 몸과 마음, 그리고 지능의 씨앗- 손끝 놀이로 키우는 창의력과 자신감- 아빠와 함께한 신나는 몸놀이, 마음을 잇는 행복한 추억- 유아기 배움의 핵심은 놀이와 책 읽기 습관4. 자존감과 자기효능감을 키우는 칭찬 육아의 힘- 아이 마음의 뿌리를 튼튼히 키우는 자존감- 아이의 도전과 성취를 이끄는 자기효능감2장 초등기: 자율과 책임으로 꽃피는 자기주도성1. 자기주도성, 아이의 행복한 독립을 위한 열쇠- 칭찬 스티커, 자기주도성의 씨앗- 골든 레시피 Tip : 유년기 칭찬 스티커 내용- 하루 계획을 적는 습관- 주도성과 책임감을 기르는 다양한 경험- 학교생활에서 스스로 해내는 힘을 키워주다- 자기주도학습, 성장의 힘-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우는 공부법 익히기2. 독서, 아이의 미래를 밝히는 힘- 책이 만든 아이, 스스로 길을 찾는 최고의 습관- 아이가 독서와 친해지는 환경- 모든 학습의 든든한 토대가 되는 폭넓은 독서 습관- 독서로 길러지는 유연한 생각, 창의적인 사고- 골든 레시피 Tip : 초등 시기 집에서 재미있게 읽은 책들3. 수학 학습의 중심은 선행이 아니라 ‘역량’ 키우기- 수학에 흥미를 주는 진짜 방법- 복습 중심으로 꼼꼼히, 탄탄한 심화 학습- 연산 학습에 대한 고민과 선택- 선행 학습, 시기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준비와 내적 동기- 수학을 통해 능력을 펼치다4. 아이에게 ‘영어’라는 날개를 달아주다- 영어의 첫걸음, 재미있는 영어 그림책과 함께- 수준별 영어책 읽기로 자연스럽게 발전하기- 영어유치원, 보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아이의 성향에 맞춘 영어 교육, 그리고 나만의 기준- 흥미와 동기가 이끄는 영어 학습의 힘과 성장5.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다채로운 경험- 예술 활동이 준 자신감과 즐거움- 컴퓨터 활용 능력과 미래 역량 키우기- 여행과 체험학습으로 키운 풍요로운 마음- 역사지식에 대한 열정을 채워준 역사탐방6. 건강한 몸과 마음- 신체활동, 건강한 삶의 토대- 올곧음을 키우는 인성 교육7. 잠재력, 흥미와 창의성에서 발현되다- 몰두하며 재능을 발견하는 아이들- 자유로운 활동들로 싹튼 배움의 즐거움- 기다리면 아이는 스스로 빛을 발하기 마련이다- 서로 다른 모양과 속도의 잠재력3장 중등기: 스스로의 힘으로 꿈을 설계하다1. 중학생의 사춘기, 방황 속에서 피어나는 자기주도성의 힘- 사춘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우리 아이들에게 찾아온 사춘기- 사춘기 슬기롭게 이겨내기2. 꿈을 향한 여정, 영재학교에 가다- 깊어진 몰입, 스스로 꿈을 찾다- 큰아이, 수학과 과학에 날개를 달다- 큰아이, 영재학교라는 새로운 목표를 만나다- 작은아이, 언니와는 다른 궤적으로 영재학교에 닿다3. 자신의 재능을 키우기 위한 노력들: 꿈을 향한 탐구와 열정의 기록- 꿈을 향한 열정, 일상에서 빛나다- 큰아이, 호기심에서 시작된 탐구와 성장의 기록- 작은아이, 일상의 호기심을 탐구하며 성장하다4. 열정으로 빛났던 중학교 생활, 아이들은 이렇게 성장했다- 탄탄한 학습 기본기, 학교생활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다- 골든 레시피 Tip : 생활기록부 내용 일부 소개- 즐겁게 참여했던 예체능 활동들- 배려와 보람을 배운 소중한 봉사활동들- 리더십과 책임감으로 빛났던 큰아이의 학교생활- 적극성과 성실함으로 성장한 작은아이의 학교생활- 골든 레시피 Tip : 꿈을 키우고 지식을 넓혀준 아이들의 독서 목록- 골든 레시피 Tip : 아이들의 꿈을 키워준 영재학교, 그 선발 과정4장 고등기: 꿈을 탐색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다1.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행복한 부모 되기- 학교생활에서 피어난 꿈의 씨앗- 꿈이란 내면의 동기의 실현2. 아이들의 선택, 꿈을 키우는 영재학교에서의 생활3. 꿈을 향한 도전과 열정의 여정- 세계를 향해 열리기 시작한 꿈의 문- 꿈을 이루기 위한 아이들의 자기주도적 공부법- 함께하는 마음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다- 아이들을 성장시킨 KSA의 특별한 기회와 경험들- 끈기와 인내로 만들어 낸 값진 성취들4. 더 큰 꿈을 향한 큰아이의 성장과 도전- 입시보다 소중했던 시간, 싱가포르 교환학생의 기록- 꿈을 향한 큰아이의 열정과 도전- 기억에 남았던 큰아이의 따뜻한 활동 경험- 큰아이의 힘든 시기, 그리고 더욱 단단해지게 된 경험- 큰아이가 꿈을 향해 목표했던 대학교- 골든 레시피 Tip : 해외 대통령 과학장학금5. 작은아이의 꿈을 향한 여정과 성장의 기록- 자유롭게 꿈을 키울 수 있는 곳, 미국 대학을 향한 작은아이의 도전- 작은아이가 준 감동의 선물, 엄마를 향한 마음의 고백- 따뜻한 마음을 키운 특별한 나눔의 경험- 물리를 향한 뜨거운 열정, KYPT와 IYPT의 도전- 고3 여름, 미국 RSI와 독일 X-Lab에서의 특별한 경험- 물리에서 생물물리학으로, 꿈을 구체화한 작은아이- 함께하는 사회를 꿈꾸며, 작은아이의 특별한 활동 경험- 꿈을 이루기 위한 작은아이의 미국 대학 입학 이야기- 골든 레시피 Tip : 미국 아이비리그 재정장학금(Financial Aid)6. 꿈을 현실로 만드는 아이들에필로그 꿈을 존중하는 부모, 꿈을 펼치는 아이- 큰아이의 마음, 엄마의 믿음으로 자라난 나의 꿈- 작은아이의 마음, 다시 나를 믿는 용기Special thanks to my daughters◇ 책 속으로“꿈을 현실로 만드는 짜릿함을 처음 느낀 건 초등학교 선생님을 꿈꾸던 열 살, 그날 배운 수학을 엄마에게 가르치며였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까맣게 잊고 있던 기억입니다. 꼬마 선생님에게 경청해 주던 엄마의 눈빛이 제게 무엇이든지 꿈꿀 수 있다는 믿음을 줬고, 그렇게 5년 후 영재학교, 8년 후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진학의 꿈을 이뤘습니다. … 출생부터 청소년기까지 자녀를 믿음으로 키워낸 시행착오와 기쁨이 담겨 있는 이 책이 많은 부모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정답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더 많은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_ 작은딸의 에필로그 중◇ 추천사부모의 생활 태도와 가치관은 자녀의 본보기입니다. 늘 지켜봤던 저자 부부는 예절, 성실, 봉사, 겸손, 경청, 효도의 올곧은 인성을 바탕으로 생활했으며, 배움의 열정 또한 끝이 없었기에 자녀들에게 훌륭한 본보기가 됐습니다. 이 책은 자녀의 본보기로서 부모의 생활철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지침서입니다. _ 부여여자중학교 교장 고정옥일하는 엄마로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아이들의 타고난 재능을 주도적 학습을 통해 발견하게 하고 자녀들이 스스로 원하는 길을 갈 수 있게 성장하는 시기마다 사랑으로 지지해주는 엄마로서의 노력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단순한 성장 기록이 아닌 자녀들을 위해 노력하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같이 공감할 수 있는 글입니다. _ 이화여자대학교 의대 교수 천은미현장에서 오랜 시간 학생들을 지도하며 교육자의 기대가 아이들의 성취를 이끌어 내는 힘을 직접 목격해 왔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두 자녀를 세계적인 대학으로 이끈 존중과 기다림의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낸 귀중한 사례집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님께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_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 이희조◇ 출판사 서평아이를 기다릴 줄 아는 부모,결국 아이가 더 큰 꿈을 꾸게 만든다.‘꿈을 현실로 만드는 자녀교육 골든 레시피’는 지금 이 시대 부모들에게 던지는 가장 따뜻하고도 단단한 조언을 담았다. 조급함과 불안으로 가득한 입시 경쟁의 시대에 저자는 사랑과 칭찬, 그리고 기다림으로 아이는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간다는 사실을 오랜 시간 실천으로 증명해낸다. 이 책은 사교육과 조기교육이 지배적인 교육 현실 속에서 부모의 태도 하나가 얼마나 큰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육아이자 교육서다.저자는 두 딸을 키우며 단순히 성적 향상이나 입시 성공을 목표로 하지 않았다. 대신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선택하는 자기주도성, 깊이 있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독서 습관, 그리고 세상을 향해 날아오를 수 있는 꿈과 비전을 가장 중요한 교육 목표로 삼았다. 아이의 속도를 인정하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게 하며, 때로는 돌아가도 괜찮다는 믿음으로 함께 걸었다. 그렇게 자라난 두 딸은 영재학교를 거쳐 서울대와 KAIST, 케임브리지와 프린스턴에 합격했고, 자신의 꿈을 향해 스스로의 길을 확장해 나갔다.이 책에는 그 성과보다 더 값진 ‘과정’이 담겨 있다. 모유 수유부터 칭찬 스티커, 독서 습관, 하루 계획표 쓰기, 아이들의 국제물리토너먼트와 해외 연구 활동까지 저자와 아이들의 경험은 단 하나도 이론에 머물지 않는다.무엇보다 이 책은 ‘자녀 교육’이라는 주제를 지나치게 기술적으로 다루지 않는다. 교육은 결국 사람이 사람을 키우는 일이며, 아이를 믿고 지지하는 부모의 태도가 모든 배움의 시작임을 일관되게 보여준다. 이 책은 육아서이자 성장기며, 동시에 한 인간이 부모가 되어가는 진심을 담은 기록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지금 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 앞에 다시 서게 될 것이다.‘꿈을 현실로 만드는 자녀교육 골든 레시피’는 자기주도성과 자존감을 키우는 진짜 교육의 본질을 찾는 모든 부모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가르치려는 욕심보다 지켜보는 용기를, 결과보다 과정을 함께하는 감동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건 정답이 아닌 따뜻한 기다림일지도 모른다.
인천교육일보 <우리 다음 생엔 물고기로 만날까>바른북스 출판사가 청소년 소설 ‘우리 다음 생엔 물고기로 만날까’를 출간했다.◇ 책 소개끝없는 공부와 오빠의 극단적 선택으로 지쳐가던 한 소녀, 그리고 자유로워 보이는 한 소년. 우연처럼 시작된 두 사람의 만남은 서로의 삶에 작은 균열과 변화를 일으킨다. 꿈을 강요받던 아이와 꿈을 포기한 아이가 마주한 순간, 그들은 서로의 거울이자 탈출구가 된다. 하지만 세상은 그들을 오래도록 붙잡아 두지 않는다. 잔잔한 대화 속에 스며드는 상처와 위로, 그리고 놓을 수 없는 그리움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이 책은 학업 스트레스와 삶의 무게 속에서 길을 잃은 청소년에게 묻고 있다. ‘우리 다음 생엔 물고기로 만날까?’◇ 저자· 문서희2009년 1월생. 현재 고등학생으로, 치열한 학업 속에서 또래가 겪는 불안을 누구보다 가까이 마주한다. 첫 작품 ‘우리 다음 생엔 물고기로 만날까’는 청소년의 상실과 학업 압박을 날것 그대로 담아낸 가장 개인적인 고백이다. 상실 속에서 흔들리는 세대에게 전하는 기록이자 작가 자신이 느낀 이 시대의 현실이다.◇ 차례1. 간조2. 조류3. 파고4. 백파5. 심해6. 난류7. 비늘8. 만조9. 해무10. 수평선11. 발광12. 저서13. 조류분기14. 귀조15. 유영작가의 말◇ 출판사 서평끝없이 쏟아지는 시험지, 멈추지 않는 성적 경쟁. 누군가는 그 무게에 짓눌려 스스로를 놓아버리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 속에서 점점 삶의 이유를 잃어간다. ‘우리 다음 생엔 물고기로 만날까’는 그 잔혹한 현실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동시에 그 속에서 움트는 가장 순수한 감정을 담아낸 청소년 소설이다.주인공들은 누구나 한 번쯤 마주했을 불안과 고통을 극단적인 형태로 겪어내는 아이들이다. 학업의 압박, 현실의 한계가 그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세우고, 그 과정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는 점점 흐려진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서로의 존재는 작은 빛이 되어 다가온다. 그것은 위로일까, 사랑일까, 아니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일까. 저자는 단순하고 섬세한 문장 속에 청춘의 가장 날카로운 순간들을 담아낸다. 상실과 절망, 그리고 그 속에서 움트는 미묘한 연대의 감정은 단순히 두 인물의 이야기를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과 어른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운, 치열하지만 섬세한 이야기가 여운을 남기며 독자를 오래도록 붙잡아 두는 소설이다.
남도일보 <그리워하라>시집 ‘야식 일기’, ‘시간 대여점’ 등으로 알려진 전남 광양 출신 김혜련 시인이 첫 산문집 ‘그리워하라(바른북스)’를 펴냈다.올해 전라남도문화재단 창작기금지원사업에 선정된 김 시인은 이번 책을 통해 교단에서의 34년 세월과 문학적 사유를 진솔한 언어를 산문집에 담아냈다.‘그리워하라’는 삶과 문학의 경계에서 길어 올린 ‘그리움’의 풍경을 중심에 둔다. 김혜련 시인은 30여 년 동안 국어교사로 재직하며 학생, 가족, 자연, 그리고 글과 함께 살아왔다. 시인은 "삶과 문학을 투명하게 비추고 싶었다"고 밝히며 자신이 지나온 시간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관계의 본질을 탐색한다.이번 책은 총 5부 31편의 글로 구성됐다. 제1부 ‘붓 가는 대로’에서는 순천만국가정원의 풍경, 유년의 추억, 가족애, 교직의 보람과 애환 등을 일상의 체취와 함께 담았다. 제2부 ‘문학 찾아 가는 길’에서는 통영과 강진 등 문학 현장을 직접 찾아 선배 문인들의 흔적을 좇는 기행문이다. 제3부 ‘책으로 교감하다’와 제4부 ‘책한테 말 걸다’에는 양귀자, 신경숙, 임철우, 정희성 등 한국문학의 주요 작가 작품을 읽고 쓴 감상과 평론이 실렸다. 마지막 제5부 ‘서사로 지은 집’에는 유년 시절의 상처와 가족 간의 서사를 다룬 단편소설이 수록돼 있다.김 시인은 책 속 ‘그 아이는 어디로 갔을까’에서 제자를 향해 "죽을 만큼 힘들어도 그 고비만 넘기면 살 만하더라. 그게 인생이더라"라고 말하며, 삶을 지탱하는 언어의 힘을 전한다.이와 함께 표제작 ‘그리워하라’에서는 "애증의 진짜 이름이 그리움임을 비로소 깨달았다"고 고백하며 상처의 기억을 ‘그리움’으로 승화하는 과정을 담담히 풀어낸다.문학평론가 문수현 박사는 추천사를 통해 "김혜련 시인의 첫 산문집‘그리워하라’는 희망과 진정성이 깃든 산문집으로, 삶과 문학의 고갱을 다시금 상기시키는 책이다"며 "단순한 회고가 아니라 사유의 결정체다"고 평가했다.김혜련 시인은 서문을 통해 "소박한 산문들을 모은 이 책이 소설 창작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삶의 결을 꾸밈없이 기록한 글들이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전남 광양에서 태어난 김 시인은 순천대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하고,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34년간 재직했다. 2000년 ‘문학21’, 2007년 ‘시사문단’을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 ‘피멍 같은 그리움’, ‘가장 화려한 날’, ‘야식 일기’, ‘시간 대여점’ 등 29권의 저서를 펴냈다. 제2회 북한강문학상, 제19회 풀잎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순천팔마문학회와 빈여백 동인,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그리워하라’는 시인의 지난 삶을 응축한 문학적 회고이자, "그리움이야말로 살아 있음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교단의 추억과 인간에 대한 애정, 그리고 문학의 온기가 어우러진 이 산문집은 읽는 이의 마음을 조용히 적신다.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호남교육신문 <그리워하라>전라남도문화재단 창작기금지원사업에 선정된 교사 출신 시인 김혜련이 첫 산문집 ‘그리워하라’(바른북스, 2025)를 출간했다. 이번 책은 삶과 문학의 경계에서 발견한 ‘그리움’의 풍경들을 섬세한 감수성과 깊이 있는 사유로 풀어낸 산문 모음집으로, 문학과 삶 사이의 간극을 조용히 메워준다.이 책은 총 31편의 산문을 5부로 나누어 구성했다. 제1부 ‘붓 가는 대로’에서는 순천만국가정원 예찬, 유년의 기억, 가족애, 교직생활 등 일상의 정서를 담았으며, 제2부 ‘문학 찾아 가는 길’에서는 문학기행을 통해 선배 작가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탐구한다.제3부 ‘책으로 교감하다’와 제4부 ‘책한테 말 걸다’에서는 양귀자, 신경숙, 임철우, 정희성 등 한국문학의 주요 작가 작품을 읽고 사유한 감상과 평론을 담았고 제5부 ‘서사로 지은 집’에서는 유년 시절의 상처와 가족 간의 갈등을 다룬 단편소설 두 편을 실었다.김 시인은 34년간 국어교사로 재직하며 문학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다. 그의 글에는 ‘진솔함’이라는 공통된 언어가 깃들어 있으며, 삶의 결을 꾸밈없이 드러낸다. 순천만의 풍경, 제자와의 추억, 교직의 희로애락 등이 담긴 글들은 읽는 이의 숨을 잠시 멈추게 하는 울림을 전한다.문학박사 문수현은 추천사에서 “김혜련의 산문집 ‘그리워하라’는 희망과 진정성, 삶과 문학의 고갱을 담은 책”이라며 “단순한 회고가 아니라 사유의 결정체”라고 평했다.김 시인은 서문에서 “이 소박한 산문들을 모은 책이 소설 창작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혀, 앞으로의 창작 행보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김혜련 시인은 광양 출생으로 2000년 ‘문학21’, 2007년 ‘시사문단’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피멍 같은 그리움’(2007), ‘가장 화려한 날’(2010), ‘야식 일기’(2020), ‘시간 대여점’(2023) 등 29권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제2회 북한강문학상, 제19회 풀잎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현재 순천팔마문학회와 빈여백 동인,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투데이안 <부르고뉴 와인을 읽다, 보다, 걷다>서울--(뉴스와이어)--바른북스 출판사가 실용서 ‘부르고뉴 와인을 읽다, 보다, 걷다’를 출간했다.◇ 책 소개‘당신의 와인 여정을 완성시켜 줄 특별한 와인 책.’와인의 기초 상식을 다루는 책과는 다르다. 이 책은 와인의 종주국 프랑스 내에서도 가장 복잡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부르고뉴’에만 오롯이 집중한다. 유명한 샤블리와 꼬뜨 도르는 물론, 그동안 와인 서적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꼬뜨 샬로네즈, 마꼬네, 그리고 그곳의 모든 마을 단위까지 살핀다. 게다가 국내에서 출간된 와인 전문도서로는 최초로 QR 영상을 통해 저자들이 직접 촬영한 부르고뉴 명품 포도밭 풍경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여러모로 이 책이 특별한 이유다.덧붙이자면 저자들의 본업은 와인이 아니다. 그렇지만 이들의 와인을 향한 애정과 관심은 매우 각별하다. 책을 쓰는 내내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선을 유지하려 애썼다. 무릇 와인 여정의 종착역은 부르고뉴라 한다. 이 책이 그 마지막 여정의 충직한 안내자 역할을 함께해줄 것이다.◇ 저자· 이종영미국공인회계사/소믈리에/WASA 와인연구회장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미국 텍사스 주립대에서 회계학(석사)을 전공했다. 투자금융사를 거쳐서 다국적 기업의 재무 책임자로 근무하며,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교류했다. 90년대 중반 해외 근무 중 와인에 대한 호기심을 키운 이래로 와인은 일상의 최우선 취미가 됐다. 지난해 안타까이 별세한 한관규 원장과의 특별한 인연과 약속으로 출간에 용기를 냈다.“와인에 대한 열정이 어떻다 한들 ‘부르고뉴 와인’ 저서에는 부족한 게 많다. 넓은 해량을 간청드린다. 부르고뉴의 고즈넉한 마을과 신비로운 느낌의 포도밭이 눈에 선하다. 세 분의 WASA(Wine Analysis Study Association) 회원과 공동 출간을 작정하고 서로 격려하며 지혜를 모아온 여정은 참 소중하고 보람됐다. 사랑하는 아내, 큰 힘이 되어주는 가족과 많은 벗들,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최종호최종호(Jason Choi) 작가는 20여 년간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한 경영인이자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호기심 많은 여행자다. 국비장학생으로 일본 히토츠바시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한 뒤 한국·일본·중국·유럽·미국 등을 오가며 400여 종의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을 이끌고, 다수의 IP 라이선스와 M&A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한국과 홍콩에서 IPO를 직접 성공시키고 중국 합작법인을 영국 상장사에 매각하는 등 자신의 비즈니스를 성공시켰을 뿐만 아니라 NHN재팬, 네오위즈, 캡콤, 디지털하츠, 소프트뱅크 Investment HK 등 한국·일본·홍콩의 10여 개 상장사의 고문/사외이사로 활동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에 능통하며 중국어와 프랑스어를 공부 중이고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는 소통에 익숙하다.작가의 또 다른 열정은 ‘와인’이다. 부르고뉴의 포도밭 사이를 걸으며 느낀 서늘한 아침 공기, 양조장에서 마주한 와인메이커들의 진지한 눈빛, 그리고 한 잔의 와인에 녹아든 세월과 땅의 이야기가 그를 사로잡았다. 와인마케팅경영연구원의 한관규 원장과 함께 와인을 학습하고 마시고 여행하면서 소믈리에 자격을 획득하고, 부원장으로서 와인 수입 컨설팅과 교육에도 관여해왔다. 프랑스 현지를 여러 차례 찾아 부르고뉴의 역사, 떼루아, 그리고 와인을 둘러싼 사람들의 삶을 직접 체험하며 기록해왔다.· 이창규이창규 작가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서의 길을 걸어왔다. 현재 법무법인 경연의 파트너 변호사로, 부동산과 기업 법무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으며 다양한 사건과 자문을 수행하던 중 와인 수입사와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한 법률 자문을 계기로 와인을 처음 접하게 됐다. 그 만남은 단순한 업무의 범위를 넘어 일상의 깊은 즐거움으로 자리 잡았고, 특히 부르고뉴 와인의 섬세하고 복합적인 매력에 이끌려 본격적인 와인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그의 와인 여정은 한관규 원장이 운영하는 와인 스쿨에서 출발했다. 이후 여러 와인 교육기관을 거치며 체계적으로 지식을 쌓았고, 국제 와인 교육 프로그램인 WSET(Wine & Spirit Education Trust) 2단계를 취득했으며, ‘와인 경영 컨설턴트’ 자격도 보유하고 있다. 바쁜 일과를 마친 뒤 와인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은 이제 그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삶의 한 부분이 됐다.와인에 대한 지적 탐구를 이어가던 그는 이종영, 최종호, 이선화와 함께 ‘WASA’ 연구회에 참여했다. 함께 와인을 시음하고 분석하며, 학문적인 접근을 병행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고, 그 결실을 바탕으로 이 책을 공동 집필하게 됐다. 이 책은 각자의 시선과 전문성을 지닌 공동 저자들이 힘을 모아 부르고뉴 와인의 복합성과 아름다움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길잡이가 되도록 했다. 전문적인 이론보다는 현장감 있는 시각과 애정 어린 탐구를 담았으며,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와인 여정을 확장해 가기를 바란다.· 이선화“시작은 작은 ‘호기심’이었다. 갑자기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문득 앞으로의 인생을 즐겁게 해줄 ‘인생 취미’를 갖고 싶었다. 그것도 아주 제대로 된. 그래서 무작정 집 근처 문화센터를 찾아 와인 강의를 신청했다. 프랑스 와인을 제대로 맛본 것도, 오랜 시간 나의 멘토가 되어준 고(故) 한관규 원장님을 처음 뵌 것도 이때다. 다양한 와인을 접하고, 시음하는 과정에서 그저 모든 것이 신기하고, 거짓말처럼 매 순간 설렜다. 와인에 점점 빠져들면서 아주 조금이나마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어른이 된 기분이었다.오랜 시간 나름 와인 애호가라고 자부했었는데, 이번에 부르고뉴 책을 준비하는 과정은 엄청난 도전이었다. 존경하는 고 한관규 원장님께서 시작하셨던 작업을 고인 생전에 가까웠던 제자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고, 각자 역할을 맡아 1년간 열심히 준비했다. 이종영 WASA 회장님, 최종호 대표님, 이창규 변호사님 세 분께서 앞에서 열심히 이끌어 주신 덕분에 본인의 부족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이 작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위해 부르고뉴 출장도 다녀오시고, 영상편집 작업까지 훌륭히 해주셔서 한층 더 멋진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 다시 한번 세 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린다. 와인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차례책의 구성과 일러두기시작하는 이야기: 부르고뉴 와인 이해하기제1장 부르고뉴(Bourgogne) 와인의 개요1. 부르고뉴 와인 산지2. 부르고뉴 와인의 역사3. 부르고뉴 와인 산업의 주체제2장 부르고뉴 떼루아와 끌리마1. 부르고뉴와 떼루아2. 끌리마의 의미3. 토양과 기후: 떼루아의 본질4. 주요 포도 품종미니토픽 1: 포도밭 속 작은 이야기 - 끌로, 끌리마, 리외디, 그리고 떼루아제3장 부르고뉴 와인의 품질 기준과 AOC1. 프랑스 와인의 품질 등급2. AOC 생산 조건과 규정3. 부르고뉴 AOC 등급 분류4. 부르고뉴 와인 라벨미니토픽 2: 부르고뉴 AOC 위반 사례 - 규범을 위반한 오래된 관행제4장 샤블리와 그랑 오세루아1. 샤블리(Chablis)2. 샤블리 주변의 주요 빌라주 AOC미니토픽 3: 부르고뉴 와인 생산자의 상속법 문제 - 상속과 분할, 그리고 도멘의 해체제5장 꼬뜨 드 뉘1. 마르사네(Marsannay)2. 픽생(Fixin)3. 주브레-샹베르탱(Gevrey-Chambertin)4. 모레-쌩-드니(Morey-Saint-Denis)5. 샹볼-뮈지니(Chambolle-Musigny)6. 부조(Vougeot) 마을과 끌로 드 부조(Clos de Vougeot)7. 본-로마네(Vosne-Romanée)8. 뉘-쌩-조르주(Nuits-Saint-Georges)미니토픽 4: 포도 줄기, 포함할 것인가 vs. 제거할 것인가?!제6장 꼬뜨 드 본1. 뻬르낭-베르즐레스(Pernand-Vergelesses)2. 라두아(Ladoix)3. 알록스 꼬르통(Aloxe-Corton)4. 사비니-레-본(Savigny-lès-Beaune), 쇼레-레-본(Chorey-lès-Beaune)5. 본(Beaune)6. 뽀마르(Pommard)7. 볼네(Volnay)8. 쌩-로맹(Saint-Romain), 몽뗄리(Monthélie), 오세-뒤레스(Auxey-Duresses)9. 뫼르소(Meursault)10. 블라니(Blagny)11. 쌩-토뱅(Saint-Aubin)12. 쀨리니 몽라셰(Puligny-Montrachet)13. 샤사뉴 몽라셰(Chassagne-Montrachet)14. 상트네(Santenay), 마랑주(Maranges)미니토픽 5: 오가닉, 비오디나믹, 내추럴 와인의 차이 - 땅과 와인 사이의 철학제7장 꼬뜨 샬로네즈제8장 마꼬네1. 레지오날 등급의 마꼬네 와인: 마꽁, 마꽁-빌라주2. 빌라주(Villages) 등급의 마꼬네 마을들제9장 부르고뉴 지방 명칭 와인(Régional AOC)1. 부르고뉴 AOC 와인(Bourgogne)2. 부르고뉴 알리고떼 와인(Bourgogne Aligoté)3. 크레망 드 부르고뉴 와인(Crémant de Bourgogne)4. 부르고뉴 무쒜 와인(Bourgogne Mousseux)5. 꼬또 부르기뇽 와인(Coteaux Bourguignons)6. 부르고뉴 빠스-뚜-그랭 와인(Bourgogne Passe-Tout-Grains)7. 부르고뉴 지방 명칭(Régional AOC)의 보완적 지리명칭(DGC: Dénomination Géographique Complémentaire) 와인미니토픽 6: 부르고뉴 피노 누아의 대안제10장 부르고뉴 와인 즐기기1. 부르고뉴 와인 구매와 보관2. 와인 시음: 시각, 후각, 미각의 활용3. 부르고뉴 와인과 음식의 조화미니토픽 7: 한식에 부르고뉴 와인 페어링(pairing)제11장 부르고뉴 와인의 성공 요인과 미래1. 부르고뉴 와인 축제와 행사2. 부르고뉴 와인 꽁프레리(Confrérie)3. 부르고뉴 와인 학교(École des Vins de Bourgogne)4. 부르고뉴 와인 및 끌리마 박물관(La Cité des Climats et vins de Bourgogne)미니토픽 8: 와인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Index참고문헌◇ 출판사 서평‘부르고뉴를 알면, 와인이 보인다.’이 책은 와인을 사랑하는 이들이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마지막 관문, 부르고뉴 와인을 가장 체계적이고도 입체적으로 풀어낸 결과물이다.와인 교양서답게 역사, 지리, 기후, 품종 등 기본기를 짚는 것은 물론 부르고뉴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떼루아’와 ‘끌리마’ 개념을 깊이 있게 해설하며, 프랑스 와인 규정 체계와 AOC 분류도 상세히 소개한다. 나아가 샤블리부터 마꼬네까지 부르고뉴 와인 협회가 구분하는 5개 주요 지역의 모든 마을 단위 AOC를 빠짐없이 다뤘고, 각 장에는 실제 와인 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들을 흥미롭게 풀어낸 미니토픽을 배치해 읽는 재미도 더했다.이 책의 가장 특별한 점은 QR 영상을 통해 독자 스스로가 현지 포도밭과 마을을 눈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들이 직접 부르고뉴 현지에서 촬영한 영상은 단순한 시청각 자료를 넘어 책의 설명을 실감형 체험으로 확장시킨다. 와인 전문서로는 국내 최초의 시도다.또한 책 말미에는 부르고뉴 와인 페어링 가이드, 한식과의 매칭, 보관법과 시음법, 와인 축제와 박물관 정보까지 풍부하게 담겨있어 독자들이 와인을 ‘공부’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즐기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부르고뉴를 어려워했던 독자에겐 든든한 나침반이, 부르고뉴를 사랑하는 이들에겐 넓은 지도 한 장이 되어줄 책이다. 이 책 한 권이면 부르고뉴 와인의 전체 지형이 그려진다.
전남매일 <스타일과 전략>이유순 작가가 40년간의 현장 경험을 담은 ‘스타일과 전략: 한 패션 디자이너의 경영 이야기’를 펴냈다.이 책은 밀라노 패션하우스에서 시작해 삼성 제일모직에서 글로벌 브랜드 전략과 경영 혁신을 이끌며 40년을 걸어온 디자이너 이유순의 실전 경험과 통찰을 담았다.패션업계 최초로 산업공학적 분석 모델을 도입해 시장을 예측하고 브랜드 인수(M&A), 디자이너 발굴, 데이터 기반 경영 혁신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실행된 전략 사례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책 ‘스타일과 전략’은 ‘감성과 데이터’, ‘창의성과 전략’을 통합한 커리어 여정을 통해 패션을 감각의 산업에서 경영의 언어로 확장시킨다.이유순 작가는 “패션은 감각의 산업이지만 감각만으로는 지속될 수 없다. 시장과 사람, 시스템을 읽는 전략이 있어야 산업이 성장한다”고 강조한다.책은 총 8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배운 전략부터 데이터 기반 경영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룬다. 각 장은 패션 산업의 변화와 조직문화, 실행 전략, 산업 현장에서 얻은 실질적 통찰을 중심으로 구성돼 감성과 데이터, 창의성과 경영을 아우르는 통합적 시각을 제시한다.특히 제일모직과 삼성패션연구소 재직 시절 작가가 주도한 ‘패션시장 규모 추정모델’과 ‘패션정보시스템(SDN)’은 국내 패션산업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토대를 마련한 대표적 성과로 꼽힌다. 또한 IMF 위기 속에서도 브랜드 가치 중심 경영, 인재 전략,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디자인과 경영의 경계를 허문 실전 전략가로 평가받는다.이유순 작가는 현재 60년 전통의 벨벳 전문기업 영도벨벳에서 전통 섬유산업의 스마트 제조와 글로벌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자회사 패션인트렌드를 통해 국가 패션산업의 정책 연구와 기업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