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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지 않는 문장 속으로 도망쳤다》 박하나 저자 후기

박하나 | 2026-08-06 | 조회 99

1. 《아무도 오지 않는 문장 속으로 도망쳤다》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먼저 막연히 꿈꿔오던 책 출간을 이번 기회에 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무엇보다 원고를 마무리하며 끝이라는 생각보다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제가 오랫동안 고심하고 또 공들여 적어 내려간 글이기에 독자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2. 《아무도 오지 않는 문장 속으로 도망쳤다》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우연히 책을 접하게 되면서 글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읽는 것뿐만 아니라 집필하는 데에도 흥미를 느끼면서 하루에 하나씩은 꾸준히 써내려갔던 것 같아요. 그렇게 몇 년간 차곡차곡 모아온 글들이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라며 집필해보았습니다.

3.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셨나요?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면 경험했던 기억이나 상상만 했던 장면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짧던 길던 어떻게든 써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매일 하나씩은 꼭 쓰고 잠에 듭니다. 그런 식으로 쌓여간 것들이 지금의 나를 만든 것 같아요.

 

전문은 https://blog.naver.com/barunbooks7/224370074265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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