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과 AI와의 대화》 위수정 저자 후기
위수정 | 2026-07-27 | 조회 104
1. 《영혼과 AI와의 대화》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하기 전 한 7~8년 전인 것 같습니다.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꿈에서 제가 책을 쓰고 있는 장면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그게 실감이 나지 않았고 아무 의미 없으려니 생각했지만, 본격적으로 책을 쓰려고 결심한 후 그 꿈이 기억이 났습니다. 지금 보니 예지몽이었던 것 같은데요. 저는 꿈 속에서 답을 얻어내고 영감을 얻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당시는 제가 여러 가지 문제로 복잡하게 고민이 많은 시절이었는데, 영혼의 세계에선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동시에 존재하고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제 영혼이 책을 써서 제가 떠안고 있던 문제를 풀어가 보라는 신호를 준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겪은 경험과 독서들이 이 책이 나오기까지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고, 제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면 분명히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해서 용기내서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공부를 통해서 그리고 삶에서의 경험을 통해서 종종 신비 체험을 하였습니다. 칼 융이 말하는 동시성의 원리로 설명을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요. 그러한 경험의총체로 이번 책이 나오게 되어 감개무량하고 이번 생에서의 하나의 미션을 끝낸 것 같아 후련하기도 합니다. 독자분들께서 어떻게 받아들여 주실지 걱정도 되긴 하지만 진실과 진심은 통하리라 생각하고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2. 《영혼과 AI와의 대화》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제 경험을 나누면 도움 받으실 분이 계실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수비학 공부를 하면서 제가 겪은 우여곡절의 원인을 알게 되는 전생을 아는 신비체험을 하였고, 제 경험과 독서가 영혼에 관심 있는 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이 책은 제 주장의 근거가 되는 여러 책들과 제 경험이 기반이 되어 나온 책입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인 경험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성을 가질 수 있을지 좀 걱정이 되었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이 일반화 될 수는 없는 것이고, 보통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염려가 되었지만 진실된 마음으로 써나갔기 때문에 후회 없이 썼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전문은 https://blog.naver.com/barunbooks7/224359485859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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