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행복이 자라는 마디》 박성환 저자 후기

박성환 | 2026-07-31 | 조회 86

1. 《행복이 자라는 마디》를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정년퇴임을 앞두고 인생1막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인생의 커다란 마디를 하나 짓게 되었습니다.

평생의 숙제를 끝낸 기분이랄까요, 오랜 꿈을 위해 한 발짝 내디딘 기분이랄까요...

막상 책으로 출간되어 나온다고 하니 걱정이 앞섭니다.

나는 용기를 낸 것이라고 주장 할 런지 모르겠으나 어쩌면 ‘객기’ 내지는 ‘무모함’ 일런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에 부딪혀 보기로 했습니다.

2. 《행복이 자라는 마디》를 집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오래 전 대학시절에 문학상 공모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언젠가는 책을 꼭 내야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고 나 자신과 스스로 한 약속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아울러,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과 그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합쳐져서 언젠가 책을 써서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첫발을 내디디게 되었습니다.

3. 책을 집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또는 즐거웠거나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해 주세요.

책을 집필하면서 옛날 시절로 돌아갈 수 있어서 순수함, 그리움, 정겨움, 고향에 대한 향수 등 그때 그 시절을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어린 시절과 오래 전의 일들을 기억에 의존해서 쓰다 보니 미세한 부분에서 기억의 희미함과 혼동으로 인해 약간의 오류나 사실과는 다른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으며, 희미해진 기억을 찾아 헤매던 일이 어려웠던 점이었습니다.

 

전문은 https://blog.naver.com/barunbooks7/224363916327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판상담문의

오전 9시 ~ 오후 6시
070-7857-9719

출판문의 및 원고접수
barunbooks21@naver.com

#채널 바른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