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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ELLER
NEW BOOK
  • 고철
    처음이라 이런 게 익숙치 않았던 저를 재촉하지 않으시고, 일처리도 매우 빠르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청소년 문학을 쓰게 된다면 바른북스와 계약하고 싶습니다.미흡한 청소년 작가 솔하의 데뷔를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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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 언더(The Under)
    항해사, 그리고 선장이라는 직업 자체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매우 낯선 분야입니다. 거기에 금융의 언어까지 얹었으니, 둘 다 어렵고 생소한 영역의 언어를 연결하겠다는 저의 원고가 출판사 입장에서는 상당히 당혹스러우셨을 겁니다. 그럼에도 편집 과정에서 '독자의 눈높이'를 끊임없이 환기시켜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각주 처리와 본문 내 용어 설명의 균형을 잡아주신 담당 편집자님, 그리고 딱딱한 원고에 숨을 불어넣어 주신 디자인 담당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출판이라는 것 역시 조선소에서 배를 만드는 것처럼 시스템이 치밀하게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바른북스 출판사는 그 프로들의 집합체라고 생각합니다. 선장의 투박하고 거친 항해 일지를 정교하고 아름다운 한 권의 책으로 빚어내 주신 바른북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드림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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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레인 아웃소싱
    일 처리가 빠르고 친절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크고 작은 결정들이 많은데, 매번 군더더기 없이 진행되어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표지 디자인과 내지 디자인 작업에서 저자의 의향을 꼼꼼하게 반영해 주셨습니다. 제가 원하는 방향을 말하면 그 이상으로 구현해 주시는 경우가 많았어요. 저자를 세심하게 챙기는 출판사라고 생각합니다.
    김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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