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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OOK
  • 스포츠로 배우다
     바른북스와 상담부터 편집, 출판까지 의지하면서 다섯 권째 연결되었다는 것은, 저자와 출판사와의 이익 관계를 넘어 신뢰가 바탕이 되지 않는 한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배려와 친절로 시종일관 전담 매니저와 직원들에게 대우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을 만큼 출간 내내 편안하고 행복한 기분으로 수정 보완했으며, 수년간 단 한 번도 뵌 적이 없고, 단 한 번의 전화 통화도 필요 없을 만큼 메일로만 소통해도 전혀 문제없이 저자가 원하는 대로 편하게 출간할 수 있었습니다.편집에 욕심내다 보니 계약금보다 출판비가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내색조차 없음에 감사함을 전하려 해도 기회조차 차단해 버리는, 이름 그대로 ‘바른북스’라 여겨집니다.감사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더 좋은 글로써 사람들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 ‘바른북스’와 서로 상생할 수 있고 효자 노릇 할 책이 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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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T 경제 근육 만들기
    자비 출판 특성상 대부분의 결정과 재량이 작가에게 주어지다 보니, 편집자를 비롯한 출판사 직원분들의 업무 범위가 자칫 소극적일 수도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출판사의 이미지와 평판을 유지해야 하는 책임감까지 지녀야 하는 어려운 위치에서, 출판 과정 전반을 꼼꼼하게 관리해 주시는 것 같아 자비출판이라면 바른북스는 나쁜 선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덕분에 부족하고 거친 제 원고가 번듯한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태어나, 이름 모를 어느 독자들의 삶에 크고 작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보람을 바른북스와 함께 나누는 것으로 저의 감사 선물을 작게나마 대신하고 싶네요. 
    오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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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른이 되었다
    출판을 하기로 하고 글을 정리하는 작업을 하면서 편집자님과 함께 소통하며 더 아름다운 시집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느린 산책자이자 조용한 시인인 저를 저의 속도에 맞게 묵묵히 도와주신 출판사와 편집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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