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살아온 삶의 발자국들 중에서 초록빛이 번졌던 순간들을 건져 올린 글모음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마음의 창을 열고 신선한 바람을 맞이할 때 느끼는 설렘이야말로 생생한 삶의 의미를 느끼는 순간 아니겠는가. 무언가를 새롭게 배우고 나누고 흘려보내는 삶을 추구하면서 써 모은 이야기들이 독자 여러분의 말동무가 되어주거나 초록빛 설렘을 깨워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
“나약한 의지는 믿지 마라, 당신 대신 24시간 일할 ‘무적의 자산 시스템’을 구축하라!”재테크에 매번 실패하는 이유는 당신의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내 결심과 상관없이 돈이 저절로 불어날 수밖에 없는 ‘자동화된 구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32년 금융 현장의 베테랑 최수길 저자가 전하는 『태어난 김에 부자로 살아보기』는 흔들리는 의지보다 견고하게 자산을 지키고 키워낼 ‘7단계 부의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자산이 스스로 복리의 파동을 일으키게 만드는 구조, 이것이 모든 세대가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기 위해 갖춰야 할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나중에 여유 생기면 하겠다.”라는 말은 성장을 늦추는 무서운 변명일 뿐입니다. 이 책은 지루한 이론 대신, 당장 오늘부터 내 통장 잔고를 바꿀 ‘7단계 부의 기록장’을 통해 당신의 머릿속 설계를 실질적인 숫자로 바꿔줍니다. 이 책은 사회 초년생인 젊은 소위부터 자산 재구성이 절실한 대기업 부장까지, 수많은 이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낸 검증된 ‘부자 처방’의 결정체입니다. 오늘 당신이 내딛는 작은 기록 한 줄이, 10년 뒤 당신을 ‘돈에 쫓기는 사람’이 아닌 ‘돈이 스스로 따라오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40년 실전 투자 경험을 담은 『주식 1만 시대 할 수 있다 즐겁게』 출간주식 투자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다. 하지만 성공적인 투자자는 많지 않다.이강팔 저자가 40여 년의 실전 경험을 담은 투자 안내서 『주식 1만 시대 할 수 있다 즐겁게』를 출간했다.저자는 전자계산학을 전공한 공학도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익힌 분석 기법을 주식 투자에 접목했다. 오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정립해 왔다.이 책은 초보 투자자에게는 입문서이자, 실패를 경험한 투자자에게는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수익률을 높이고 싶은 투자자에게는 실전 지침서이며, 투자 스트레스로 지친 사람에게는 마음을 다잡는 데도 도움을 준다.책은 투자자의 자세부터 종목 선정, 차트 분석, 보조지표 활용법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나아가 데이트레이딩과 테마주 공략, 틈새시장 매매, ETF, 배당주와 우선주 투자 전략 등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폭넓게 담았다.특히 저자가 직접 경험하며 정리한 ‘7개의 주식병’과 실전 매매 원칙은 투자자들이 흔히 빠지는 실수를 줄이고,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저자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힘과 투자 원칙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다. 단기적인 욕심보다 꾸준한 투자 습관이 더 큰 성과를 만든다고 말한다.이강팔 저자는 업무 분석과 코딩을 다룬 『속도위반 클리퍼 실무』를 집필했다. 현재는 여러 주식 관련 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식 치료사’로 활동하며 투자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주식 공부하면서 전국 유명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책이다.
현대의 암 치료는 수술, 항암, 방사선 등 ‘암세포를 직접 타격하여 죽이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암세포가 생겨나고 자라기 쉬운 몸의 ‘토양(생리적 미세환경)’을 바꾸지 않으면 암은 언제든 다시 고개를 듭니다.이 책은 암과 싸우느라 지친 환우들에게 “암세포와 싸우지 말고, 암이 살 수 없는 몸을 만들라.”는 따뜻하고 과학적인 해답을 제시합니다. 노벨상을 받은 ‘바르부르크 와버그 효과(Warburg Effect)’ 등 최신 의학 기전을 바탕으로, 산소, 체온, pH(알칼리)라는 3가지 생리적 미세환경을 어떻게 복원할 것인지 명쾌하게 설명합니다.더 나아가, 이렇게 변화된 미세환경을 일상 속에서 누구나 흔들림 없이 유지할 수 있도록 저자만의 독자적인 생활 밀착형 치료 철학인 ‘3.3.3 법칙’을 제시합니다. 영양, 운동, 마음 관리 등 삶의 전반을 아우르는 이 구체적이고 명쾌한 행동 지침은, 막막한 투병 생활을 하는 환우들에게 스스로 치유의 주도권을 되찾게 해주는 든든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며 수많은 만남과 이별을 경험한다. 이별을 단순한 슬픔으로 바라보지 않고 시간이 흘러 그 경험이 새로운 만남과 추억, 희망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우리의 일상 속 다양한 감정을 따뜻하게 들여다보며 삶의 의미를 아름답고 색다른 시어를 통해서 깊이 있게 전해준다. 우리는 때로는 웃고 상처받고 눈물 흘리지만 그 과정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 간다. 다양한 소재의 시(만남, 이별, 사랑, 추억, 음식, 꿈)를 읊으며 마음 한편에 위로와 공감을 얻게 될 것이다.
구다겸 수필. 살다 보면 예고 없이 탈이 나고, 마음은 탈탈 털린다. 저자에게 글쓰기는 흔들림을 견디게 하는 버팀목이자, 흩어진 마음을 그러모으는 힘이다. 이 책에는 웃다가도 목이 메고, 지치다가도 다시 밥을 짓게 되는, 다 지나간 줄 알았는데 문득 다시 밀려오는 마음들이 담겨 있다. 무탈할 수는 없어도 끝내 넘어갈 수는 있다는 믿음으로, 저자는 오늘도 문장을 잡고 한 걸음씩 걸어간다. 『탈탈 털리는 중입니다만』은 탈이 나고 탈탈 털리면서도 끝내 삶을 통과하는 사람의 씩씩하고도 사랑스러운 분투기다. 흔들리는 날들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다정하고도 단단한 인사를 건넨다.
고소득 작물인 《상황버섯 재배기술》 책이, 국내의 한 농부에 의해, 국내에서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처음으로 출간되어 큰 화제가 된 지, 약 6년이 지난 지금, 농업기술원, 전국의 농가 및 학생지도 등 수많은 교육경험을 집약하여 464쪽의 책을 180쪽으로 요점만 골라, 압축 요약하여 ‘재배완결판’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 책에는 그대로 따라만 하면 기술자가 될 수 있는 책의 구성, 적재적소의 컬러사진, 누구나 쉽게 지을 수 있는 재배도면, 초보자들이 궁금해하는 18가지 질문들을 요약하였다.저자는 말한다.“작물 선택의 3대 요소는 수입, 노동력, 투자비용이다.이 면에서 상황버섯은 아마도 타 작물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다.상황버섯은 고소득 작물로, 양과 무게 단위당, 최고가 금액군에 속하며, 한 뼘 되는 나무토막(종균목)을 매달고 물만 주어 재배하여, 노동력이 거의 들지 않으며, 조그만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여 아주 적은 투자비용을 요구한다.”안타깝게도, 약효는 전 세계에 잘 알려져 있으나, 재배기술에 관한 자료가 전 세계 어디에도 없어, 재배에 많은 어려움을 겪던 차에, 국내의 한 농부가 많은 자본을 들여 수많은 시험재배 끝에 ‘상황버섯 재배기술’ 책을 출간하고, 이제 ‘재배완결판’을 발행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만 하면, 쉽게 재배할 수 있게 되어, 많은 고소득 농가가 탄생될 것이다.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또 하나의 삶을 주변 자연에서 조심스럽게 찾아가며,새로운 기대와 만남을 통해 내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자 한다.
중국산업의 급성장 비결은 무엇일까. 8억 인구의 절대빈곤 탈출, 세계 140개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 세계 제조업의 3분의 1 점유, 74개 핵심 기술 중 69개 분야 세계 1위, 국제특허출원 1위, 네이처 인덱스 1위, AI 톱 인재 26%, 신약 점유율 20%···. 세계가 놀란 중국의 산업굴기, 그 가파른 성장의 비결은 무엇일까. 여기 그 비밀이 있다. 전기차 산업을 일으킨 완강, 산업의 구조개혁 혁신을 설계한 류허, 중국제조업 스마트화 씨앗을 뿌린 독일 공학한림원 헤닝 카거만까지 중국산업굴기의 핵심 인물들, 그리고 글로벌 산업계에 비칠 빛과 그림자를 이 책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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