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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하늘을 담는 그릇입니다
어떤 음식점을 가면 ‘TV 먹방 방송에 한 번도 안 나온 집’이라 붙여 놓았습니다.
  • 저자최호득
  • 출간일2019-06-20
  • 분야종교
  • ISBN979-11-90162-17-3(03230)
  • 페이지364쪽
  • 판형152 * 224mm
  • 정가15,000원
최호득
필자는 부산장신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부산 초읍교회의 후원으로 샌프란시스코 대학원에서 영성신학을 전공하고, 리젠트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부산진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겼고, "7년을 하루같이" 말씀에 매료되어 폐광촌 문경 동성교회에서 7년 동안 행복한 목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평화가 간절했던 대연제일교회에서 6년 동안 교회다움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갈릴리교회에서 6년 동안 나의 인격과 삶에 하나님의 말씀을 담으려고 영성의 삶을 살았습니다. 이제는 남은 여정을 카렌족과 사하밋학교를 위해 살려고합니다.
이 책의 키워드 #목사 #그릇#종교#신학

어떤 음식점을 가면 ‘TV 먹방 방송에 한 번도 안 나온 집이라 붙여 놓았습니다. 자랑도 아닌 것이, 겸손도 아닌 것이 묘한 생각이 교차합니다. 음식으로 승부를 보려는, 인기 영합주의 편승하지 않으려는 주인장의 자존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필자도 이 책을 내면서 방송 타지 않은 설교음식점 주인과 같은 마음을 가져 봅니다. 지난 6년간 갈릴리교회 목양실에서 음식점 주인과 같은 마음으로 성도들을 위해 보리밥에 된장국을 끓였습니다. 세 본문(구약 서신서 복음서)과 교회력에 맞추어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설교자는 심미안을 가진 시인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하다 보니 몇 편의 시가 남겨져 함께 실었습니다. 말씀 앞에서 회중과 설교자의 만남의 사건인 설교를 책으로 출간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필자는 19년간 담임목회를 마감하고 태국 골든 트라이앵글 카렌족 선교(사하밋학교)를 떠납니다. 이 책을 통해 필자와 카렌족과 사하밋학교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서문

 

 

| 그놈의 가방 때문에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시 78:78-80

 

| 다기의 행복

마음의 그릇은 깨끗해야 합니다. 1:8-16 딤후 2:20-21 5:1-10

 

| 고무신이 다하기 까지

 

노동의 은총 창 3:8-19  12:1-2  20:1-16

 

| 내 마음 들여다보며

그리스도인의 생활 미 4:1-5 3:18-4:1 20:20-28

 

| 녹차밭

팥죽 한 그릇 창세기 25:19-34 9:7-13 6:25-34

 

| 설날

시간과 예배 창 46:1-7 4:22-24 4:19-24.

 

| 담쟁이 넝쿨

남은 자가 돌아오리라. 10:12-21 8:1-11 7:25-30

 

| 입춘회상1

비오는 날들을 위한 노래 시 42:1-11 딤후 1:2-8 24:13-35

 

| 종탑꼭대기

내가 너희를 업을 것이요 사 46:1-7 11:28-30 4:8-11

 

| 민들레는 말한다

변방에서 들려온 소리 사 40:3-8 1:6-8 1:1-8

 

| 황금들판

하루살이와 낙타 미 6:6-8 요일 4:7-21 23:23-24

 

| 아카시아 꽃필 때

행복발전소 레 20:1-9 6:1-4 15:11-24

 

| 오월의 단상

소소한 일상에서 잠 19:15-17 고린도전서 161-18절 마 7:12

 

| 아버지의 추석

창조적 먹거리 레 11:1-8 3:17-21 2:23-28

 

| 올봄엔 가야지

같은 듯 다른 두 여인 창 30:22-24 삼상 1:19-24

 

| 고향으로 가는 길

유배된 사람들이 부른 노래 시 137:1-9 11:13-16, 36-40 9:57-62

 

| 가을에는 바람 되어

하나님을 법정에 세우다 욥 1:13-22, 3:1-10 11:33-36 9:1-3

 

| 국화를 보면

남은 자가 돌아오리라. 10:12-21 8:1-11 7:25-30

 

| 능소화

믿음으로 드리는 기도 창 18:22-33 5:13-18 6:9-13

 

| 대림절에 담는 그리움

희망과 절망 사이 창 39:1-6 벧전 3:13-17 5:1-10

 

| 비 오는 날

울어라! 펑펑 울어라! 2:13-19 12:14-17 23:26-31

 

| 아픔을 동반하고서

영광과 욕됨이 교차할 때 단 3:13-18 고후 6:3-10 5:10-12

 

| 등나무 카페

말씀을 자기 옆에 두고 신 17:14-20 딤후 3:15-17 7:24-27

 

| 대림절 기다림

무엇을 잃어버렸습니까? 8:1-12 2:37-41 22:54-62

 

| 클로버 풀밭에서

닫힌 문 그리고 부활 겔 37:1-10 3:7-13 20:19-25

 

| 수선화

 

 


 

최호득 지음

 

필자는 부산장신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부산 초읍교회의 후원으로 샌프란시스코 대학원에서 영성신학을 전공하고, 리젠트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부산진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겼고, "7년을 하루같이" 말씀에 매료되어 폐광촌 문경 동성교회에서 7년 동안 행복한 목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평화가 간절했던 대연제일교회에서 6년 동안 교회다움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갈릴리교회에서 6년 동안 나의 인격과 삶에 하나님의 말씀을 담으려고 영성의 삶을 살았습니다. 이제는 남은 여정을 카렌족과 사하밋학교를 위해 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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