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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끼
주례, 언어의 틀을 깨뜨리다
  • 저자강선종
  • 출간일2019-06-06
  • 분야에세이
  • ISBN979-11-90162-02-9(03810)
  • 페이지236쪽
  • 판형148 * 210mm
  • 정가15,000원
강선종
상식과 유머가 풍부하여 남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는 남자이다. 학창 시절 국어 선생의 권유로 웅변을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유수의 웅변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 기본이 다져진 언변과 풍부한 지식으로 대학에서 강의할 적엔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강사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언론사를 경영하다 그만둔 지금도 여러 곳에 강의하러 다니고 있다.

그는 주말이면 결혼예식의 주례를 서느라 늘 분주하다. 주례 경력 십여 년 동안 600여 쌍이 넘는 결혼식 집례를 맡았다. 그의 말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서 청중을 쉽게 장악하여 분위기를 사로잡기 때문에 많은 곳에서 주례 요청을 받는다. 다재다능한 그는 수필가로도 활동하며 ‘녹담수필문학회’를 결성하여 이끌고 있으며, 한글 서예가로서 도자기에 직접 글을 써넣어 ‘이성과 감성의 거리’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가진 바 있다.

‘공정한 사회’를 꿈꾸는 그는 우리 사회의 옳지 못한 관행들이 바르게 고쳐지기를 갈망한다. 정의로운 사회를 희구하며 우리 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청산해야 할 폐습을 거론하면서 실현 가능한 ‘희망’을 이야기한다.

나라를 바로 세우려면 정부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무너져가는 가정을 바로 세워야 됨을 강조한다. 그의 이야기에는 인간이 추구해야 할 ‘참다운 가치’와 이루고 싶은 ‘꿈과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다. 저서로는 수필집 《님을 위한 고미사》가 있다.
이 책의 키워드 #인생 이야기 #주례사#인생 경험#거론

 

전문 주례자가 펼치는 인생 이야기! 



우리 사회의 뜯어고쳐야 할 구조적 모순과 청산해야 할 폐습을 거론하면서 인생에서 추구해야 할 진실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사례를 들면서 감동적으로 전해 주고 있다. 

인생길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고난에 마주하는 마음가짐과, ‘성공과 행복을 일궈내는 삶의 지혜를 담아냈다.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작가의 진솔한 마음이 담겨 있다. 

 

 


 

책을 펴내며 

 

  

1부 휴머니즘을 위하여 

  

눈물의 의미

칭찬의 힘

감사의 마음

사랑밖에 없다

운명에 대하여

마음을 지켜라

용기가 필요해 

 

 

2부 성공을 위하여 

    

성공을 만드는 다섯 글자

꿈을 꾸어라

끼를 갖춰라

깡을 부려라

끈을 만들라

꾀를 찾아라 

 

  

3부 베푸는 삶을 위하여 

    

인생의 황금률

굴복이 아니라 극복하는 거야

생존과 생활은 다르다

긍정의 마인드가 이기게 한다

비난은 곧 비수가 되어 꽂힌다

겸손과 봉사가 사랑의 척도다

배려하는 삶에 희망이 싹튼다 

 

  

4부 사랑을 위하여 

  

내 삶의 목표는 분명한가

사랑의 기술은 소통에 있다

부러우면 지는 거야

같은 곳을 바라보라

필요를 채워줘라

그때 알았더라면

사랑의 느낌표 

 

  

5부 멋진 부부의 탄생을 위하여 

  

인생의 변곡점에서

실수를 통해서 배우는 인생

고난이 나를 성숙하게 한다

즐기는 인생

경험이 자산이다

보여줌이 가르침이다

DNA를 바꾸어 보자 

 

  

6부 새 출발을 위하여 

  

꽃을 보는 삶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인생의 관리는 시간 관리이다

새벽에 이루어진다

하나뿐인 내 편

삶 속에서 올바름을 찾아라 

 

  

7부 주례! 언어의 틀을 깨뜨리다 

    

주례사- 칭찬과 베푸는 삶

주례사- 성공과 행복을 찾는 비법

주례사- 사랑의 편지

주례사- 물고기의 사랑처럼

주례사- 자신감으로 꽃을 피워라

혼주의 격려사 - 결혼하는 자녀에게

주례! 언어의 틀을 깨뜨려라 

 

  

참고도서 

 


 

강선종 지음 

  

상식과 유머가 풍부하여 남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는 남자이다. 학창 시절 국어 선생의 권유로 웅변을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유수의 웅변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 기본이 다져진 언변과 풍부한 지식으로 대학에서 강의할 적엔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강사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언론사를 경영하다 그만둔 지금도 여러 곳에 강의하러 다니고 있다.

그는 주말이면 결혼예식의 주례를 서느라 늘 분주하다. 주례 경력 십여 년 동안 600여 쌍이 넘는 결혼식 집례를 맡았다. 그의 말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서 청중을 쉽게 장악하여 분위기를 사로잡기 때문에 많은 곳에서 주례 요청을 받는다. 다재다능한 그는 수필가로도 활동하며 녹담수필문학회를 결성하여 이끌고 있으며, 한글 서예가로서 도자기에 직접 글을 써넣어 이성과 감성의 거리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가진 바 있다.

공정한 사회를 꿈꾸는 그는 우리 사회의 옳지 못한 관행들이 바르게 고쳐지기를 갈망한다. 정의로운 사회를 희구하며 우리 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청산해야 할 폐습을 거론하면서 실현 가능한 희망을 이야기한다.

나라를 바로 세우려면 정부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무너져가는 가정을 바로 세워야 됨을 강조한다. 그의 이야기에는 인간이 추구해야 할 참다운 가치와 이루고 싶은 꿈과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다. 저서로는 수필집 님을 위한 고미사가 있다. 

 


 

작가는 600여 회가 넘는 결혼의 주례를 보면서 젊은이들의 이상과 꿈을 접해 왔다. 주례를 진행하는 짧은 시간에 못다 한 인생의 이야기를 이 책에 녹여 내고 있다. 

  

1부에서는 휴머니즘에 대한 작가의 소회를 풀어냈다. 인간의 내면에 자리하고 있는 감정의 요소들인 눈물, 칭찬, 감사, 사랑, 운명, 마음, 용기등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인간다움이 무엇인가를 느끼도록 해 주고 있다.

2부에서는 성공을 만드는 다섯 글자 , , , , 를 풀어가면서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3부에서는 왜 베푸는 삶이 소중한가, 4부에서는 사랑의 방법에 대해, 5부에서는 멋진 부부의 탄생을 위해서, 6부에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알려 주고 있다.

마지막 7부에서는 주례자로서 했던 주례사 견본 5편과 요즈음 결혼 풍습에 참조하도록 혼주의 주례사까지 세심하게 배려하여 실었다. 

  

결혼예식은 엄숙하게 치러야 함에도 요즘 결혼식 풍습이 자기네끼리 코미디 프로처럼 가볍게 치러짐은 온당치 못함을 지적하며 주례자가 한 몫 거들었다면서 늘 반복돼 온 언어의 틀을 깨뜨려 신선하고 생명력이 있는 이야기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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